오늘 청계천 옥외 광고보고 피카디리 1958 가서 연지구까지 보고 왔어요.
1시반 정도라 점심시간 끝낸 직장인들이 계속 왔다갔다해서 한가운데 서서 뻘쭘하게 있다 찍었어요.
다른 광고 시간은 왜 이렇게 더디게 가는지.
연지구 광고시간은 너무 빠르게 지나가서.
두번에 걸쳐서 찍었어요.
연지구는 진짜 오래전 중딩때 비디오 가게서 빌려
보고 오늘 2번째로 본거라 새로웠어요.
레슬리 영화 옥외광고 보고 피카디리서 영화포스터도 준다해서 반나절 일 제끼고 다녀왔다는.
포스터는 상영끝나고 주더라고요.작년엔 상영전에
포토카드 받았었는데...
오랜만에 시내 나와 힐링하고 들어와서
뭔가 활력이 생기는것 같아요
1일날 패왕별희가 또 저를 기다리고 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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