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무비폴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5.22
여타 소월의 시처럼 서정성이 탁월하게 느껴집니다. 위 클래식 창법과 4월과5월 오리지널에서 다른 차이를 느낄 수 있고 차라리 노래의 진면목은 클래식에서 나타는 거 같다는 개인적 소감, 당시의 다른 포크송 처럼 기타치며 불러도 잘 어울립니다. 코드도 어렵잖고
답댓글작성자무비폴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5.23
그러기 때문에 년도와는 상관없이 좋아하는 사람들은 꾸준히 이 노래를 불렀고... 누구에 의해 더 넓게 알려질 수도 있는 노래라고 판단됩니다. ^^ 숨어있는 걸작중의 하나라 해야 하나?? 대중가요로 출발했지만 클래식으로도 손색이 없는..
작성자무비폴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5.23
4월과5월 백순진씨의 노래 중에서는 애들 교과서에 실린 노래도 있는가 봅니다. 손이 시려워 꽁, 발이 시려워 꽁, 겨울바람 때문에~ 손이 꽁꽁꽁 발이 꽁꽁꽁 겨울바람 때문에... 라는 노래가 4월과5월 오리지널인데.. '보아'가 리메이커 한 것이 있고 요즘 애들 교과서 실린 것 같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