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발언 연설문 참고하시고, 첨삭해서 이용 바랍니다.^^ 존경하는 서울시민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에 계시는 민주주의자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우리는 불행하게도 또 다시 거리에 서 있습니다. 왜 우리는 치떨리는 노여움의 분노로 이 자리에 있어야 하는 것일까요? 정의가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80년 5월에는 정의로운 정치를 노래했고, 2012년 대선에서는 정의로운 경제를 요구했습니다. 그런데 윤정훈의 십알단, 김용판의 서울경찰청, 원세훈의 국정원에 의한 부정선거로 모든 것이 물거품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부정선거를 규탄하고, 민주주의를 요구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서울시민 여러분, 민주주의자 여러분! 윤정훈, 김용판, 원세훈에 대한 혐의는 모두 사실로 입증되었습니다. 현재까지 밝혀진 피의사실만으로도 형사처벌이 가능합니다. 이 세 사람뿐만 아니라 관련된 모든 사람들 특히 배후를 반드시 밝혀서 현행법이 허용하는 최고형으로 단죄해야 합니다. 정치권은 국정원 국정조사를 한다고 하면서 샅바 싸움만 하고 있습니다. 국정원의 국정조사 파행은 이미 예고된 것이었습니다. 거짓을 미화하려는 세력과 진실을 밝히려는 세력의 싸움이기 때문입니다. 설령 국정원 국정조사가 파행이 되지 않더라도 절차와 결과에 대한 예측이 충분히 가능한 상황입니다. 원세훈 구속, 박근혜 사과, 원세훈 실형, 박근혜의 원세훈에 대한 대통령 특별사면. 그리고 이후에는 아무 일 없다는 듯이 부정선거는 묻혀 버릴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는 총체적 부정선거의 진실을 밝힐 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묻어버리면 부정선거뿐만 아니라 이 나라의 민주주의도 암흑 속에 묻어 버리게 될 것입니다. 민주주의를 사랑하는 서울시민 여러분, 민주주의자 여러분! 작금의 대한민국은 내란상황이라는 것을 명확히 인지하셔야 합니다. 지난 6월 28일 중앙선관위 관계자 세 명을 형법 제87조에 의거해서 내란죄로 고소했습니다. 전국 251개 선관위 그리고 전국 217개 투표장에서 기록된 개표상황표를 분석해서 지속적으로 형법 제91조에 의거해서 국헌문란죄로 고소를 할 것입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천안함의 진실이 윤덕용 합조단의 조사보고서에 기록되어 있듯이 이번 제18대 대통령 선거의 개표조작과 개표부정도 선관위가 작성한 개표상황표를 보면 어떻게 개표조작과 개표부정이 이루어졌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모두 설명을 해드릴 수가 없으니 간단하게 설명 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인터넷 검색창에 선거소송인단 또는 부정선거 규명 목회자 모임 그리고 페이스북에서 코리아시국대책위원회를 검색하시면 명확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회가 되면 김현승 코리아시국대책위원회 대표께서 자유발언을 통해 분석결과를 면밀히 설명할 수 있을 것입니다. 먼저 전국적으로 유령투표가 있었습니다. 개표상황표에 의하면 투표용지교부수보다 투표한 사람이 많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대한민국 역사상 최초로 헌정을 유린한 쿠테타의 원조이고, 광복군 장준하 선생을 비롯한 수많은 국민들의 피와 죽음을 강요했던 일본군 다까끼 마사오, 그리고 철권통치로 18년간 장기집권하면서 낮에는 국민 앞에서 막걸리를 마시고, 저녁에는 양주를 마시며, 자기 딸보다 어린 여성들을 유린하다가 부하의 총탄에 저격당한 유신독재자 박정희가 살아 돌아와서 자기 딸의 당선을 위해 투표하고 간 상황이 아니라면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유령투표가 전개되었습니다. 두 번째는 중앙선관위의 개표상황표 장수와 지역선관위의 개표상황표 장수뿐만 아니라 그 내용이 일치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결과수는 같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할 수 있었을까요? 그것은 누군가 은밀하고 치밀하게 그리고 고의적으로 프로그램화 시켜놓은 것이 아니라면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데이터입니다. 그래서 중앙선관위가 어떻게 개표를 했는지 김현승 코리아시국대책위원회 대표께서 면밀하게 분석했습니다. 참고로 김현승 대표는 KAIST출신이고, 해킹방지 분야에서 14년간 사업을 하고 있는 전문가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분석결과는 상상을 초월하는 내란을 감행한 것이었습니다. 중앙선관위는 지역선관위에서 보고한 투표자수를 프로그램화해서 지역선관위로 배분을 했습니다. 대표적인 증거가 유령투표와 개표상황표의 장(개)수 불일치 그리고 그 내용이 일치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외에도 여러 가지 증거자료는 충분히 포착되고 있습니다. 이것을 용납한다면 우리는 앞으로 선거를 해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렇습니다. 국정원 국정조사 이후 “그래, 우리가 대선에 개입했다. 그런데 대통령 당락에 영향을 미칠 수 있었는지 수치화해서 증명해보라”라고 한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우리가 작금의 시국에서 가장 심각하게 고민해야 할 부분이 이 지점입니다. 아이러니하게도 러시아의 독재자 조셉 스탈린이 "투표하는 사람은 아무 것도 결정하지 못한다. 오로지 개표하는 사람만이 모든 것을 결정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정선거 규탄의 도화선은 국정원 대선개입이었지만, 총체적 부정선거를 발본색원해서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서는 개표조작과 개표부정에 대한 규탄의 목소리로 이어져야 한다고 소리 높여 외치고 있는 것입니다. 정의로운 서울시민 여러분, 민주주의를 지키고자 하는 민주주의자 여러분! 여기서 한 발만 더 나갑시다. 국정원의 부정선거를 규탄하면서 한 발만 더 나가서 개표조작과 개표부정에 대한 총체적 부정선거를 규탄합시다. 비록 지금은 그 배후가 밝혀지지 않았지만, 이명박과 박근혜가 배후로 밝혀지면 그들은 선거쿠테타의 원조라는 오명을 역사에 남길 것입니다. 그리고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그 배후자들을 시민의 법정, 민주의 법정에 세워서 현행법이 허용하는 최고형으로 처벌합시다. 마지막으로 민주당에 요구합니다. 국정원 국정조사에 임하는 최소한의 인원을 제외한 나머지 국회의원들은 지금 즉시 거리로 나와서 민주주의를 지키자는 시민의 대열에 즉각 합류할 것을 강력히 요구합니다. 이번이 당신들에게 주어진 마지막 기회가 될 것입니다. 이번에도 미친소, 미디어악법, 4대강 처럼 시늉만 내면서 시민들을 우롱하고 기만한다면 당신들 또한 총체적 부정선거의 공범이라는 오해를 유발할 것이며, 시민의 분노를 감당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민주주의 없는 대한민국, 시민 없는 정치를 우리는 더 이상 용납하지 않을 것입니다. 서울시민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에서 함께 하고 계시는 민주주의자 여러분! 행동하는 여러분이 진정한 이 나라의 민주주의자입니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가장 나쁜 태도는 무관심입니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유일한 힘은 시민 여러분의 참여입니다. 그래서 여러분과 함께 힘차게 외쳐보겠습니다. 총체적 부정선거를 규탄하고, 민주주의를 지키겠다는 여러분의 확고한 의지로 뒷 문장 여덟 글자 내란수괴 구속하라만 따라 해주시기 바랍니다. 어렵지 않으시죠? 십알단을 처벌하라! 내란수괴 구속하라! 서울청을 처벌하라! 내란수괴 구속하라! 국정원을 처벌하라! 내란수괴 구속하라! 선관위를 처벌하라! 내란수괴 구속하라! 바뀐애는 방을빼라! 내란수괴 구속하라! 정의로운 서울시민 여러분과 민주주의자 여러분을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대단히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