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뭘 해도, 언제, 어떻게 봐도 도를 넘는 예쁨이 있어.
보는 사람을 참 기분 좋게 해.
정말 누구도 따라 할 수 없는 너만 가진 매력이야.
옆에 있는 것만으로도 심장이 뛰게 한다니까.
단순히 예쁜게 아니라 그냥 하나였으면 좋겠다는 그런 느낌...
말을 안해도 내 마음을 알겠지 착각하던 어린 시절
너가 나처럼 느껴지던 그 시절의 예쁨과 뭉클함이 아직도 그대로.
아니 지금은 훨씬 더 매력적인 여자가 되었지.
그래서인지 너한테 조금이라도 잘 어울릴만한
더 능력 있고, 더 멋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
그것 때문에 조금이라도 더 열심히 살려고 하는지도 몰라.
너한테는 착한 친구 말고 멋진 남자로 보이고 싶거든.
언제든 너 옆에서 힘이 되고, 세상으로부터 지켜줄 수 있는
든든하고 믿을만한 성벽같은 그런 남자.
너가 원할때면 언제나 옆에 나타날 수 있는 남자.
내 꿈이지.
오늘도 힘내서 열심히 살아야지.
일은 내가 할 테니까
너는 행운 옆에 꼭 붙어서 행복하기만 해.
오늘도 좋은 하루 만들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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