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잠이 깨버렸네.
다시 잠자기엔 시간이 아깝고,
무언가 조금이라도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은데,
생각나는 게 너한테 안부 인사 하는 것뿐이네.
오늘도 출근한다고 그랬지.
너를 위해 사는 하루.
아름답고, 멋진 하루
네 마음에 꼭 드는 그런 행복한 하루가 되길 바래.
쉬는 날이면 너하고 같이 보내고 싶은데 그게 참 어렵네.
얼굴은 못 봐도 맘은 항상 너한테 가 있는 거 알지?
아직도 너를 볼 때면
더 가까이 앉고 싶고, 붙어있고 싶은 마음에 심장이 두근거리지.
너를 보는 모든 곳이 천국인데, 자주 가지를 못해 너무 아쉬워.
담주부터라도 운동 핑계 삼아 천국에 자주 좀 보내줘.
항상 너를 기대하고 있어.
오늘은 정말 평생 기억에 남을 만큼 좋은 하루가 될거야.
내가 응원할게.
파이팅.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