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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29(화) 경찰관련 기사 스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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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지시' 경찰, 대형참사 2차가해 전담수사팀 출범
https://www.lawissue.co.kr/view.php?ud=202507281103307634b3279dfb36_12
❏ 참사 피해자 2차 가해 엄벌한다…경찰청, 전담수사팀 신설 / 국수본, 19명 규모 '2차 가해 범죄 수사팀' 가동 / 참사 및 사건·사고 피해자 명예훼손·모욕 등 수사
https://news.tf.co.kr/read/life/2228112.htm
❏ 피해자·유족 두번 울리는 '2차가해' 막는다 / 경찰 '2차가해 수사팀' 신설 / 이재명 대통령 지시 12일만에 시도 경찰청에 전담팀도 편성 / 피해자 사생활 왜곡·유포하고 유족 향해 "죽을 만했다" 모욕 / 사칭·도움명목 사기 등도 해당
https://www.mk.co.kr/news/society/11379540
■ AI로 진화한 보이스피싱, AI로 막는다…의심계좌 포착되면 즉시 차단도
https://www.mk.co.kr/news/economy/11379640
■ “범죄계좌 원천 차단”…당국, 연내 ‘보이스피싱 AI플랫폼’ 구축한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54896
■ 금융·통신·수사 데이터 싹다 모아 사전 탐지…보이스피싱 국가 컨트롤타워 만든다
https://www.mk.co.kr/news/economy/11379592
❏ '악' 소리 듣고 위험 감지…AI 경찰차 개발 본격화 / 차세대 지능형 순찰플랫폼 과제 착수 / 위험요소 등 파악해 상황실에도 전달 / 지명수배 차량 자동 감지 시스템도
https://www.sedaily.com/NewsView/2GVIYHALZK
■ “아들 살해범 자택에 시너 34ℓ… 자칫 대형화재 날 뻔”
https://www.segye.com/newsView/20250728515119?OutUrl=naver
■ ‘인천 사제총기 살인 사건’ 인천-서울 다른 대처…상황관리관 현장 지휘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728010016122
■ “길음동 흉기난동, 내기바둑 때문은 아닌 듯” 경찰, 피해자 등 7명 조사 마쳐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5/07/28/20250728500086?wlog_tag3=naver
■ 경찰, '리박스쿨 댓글조작' 8명 입건…모스 탄 처벌 법리 검토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50728170626317
■ 경찰, 청와대에 '붉은 래커 낙서' 40대 女 불구속 송치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5/07/28/2025072890188.html
■ 경찰, 서정아트센터 '다단계 사기' 의혹 103건 병합 수사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72811050825969
❏ 대구교육청·대구경찰청, 학교폭력 등 청소년범죄예방 위한 업무 협약 체결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41642?ref=naver
❏ ‘100만 유튜버’와 보이스피싱 예방 나선다 / 제주경찰청 자체 영상 제작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50728/132086675/2
❏ 강원경찰, 가정폭력범 29명 입원 치료 지원…재범 방지 성과
https://www.yna.co.kr/view/AKR20250728088900062?input=1195m
❏ 수원에 '1구 1경찰서' 시대 연다…"치안 유지 최선" / 수원남부·중부·서부서→팔달·영통·장안·권선서 체제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723_0003263436
■ 경찰, 연내 보디캠 1만4000대 보급... 독직폭행 논란 해소할까? / 초상권 침해 논란 여전, 사후 통보 단계 필요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72807571261853
❏ 재난 앞에선 ‘원팀’… 소방·경찰·해경 간부후보생 105명 합동훈련
https://www.public25.com/news/articleView.html?idxno=30263
❏ 소방·경찰·해경 간부후보생, 복합 재난 대응 합동훈련 / 현장 중심 실전 대응력·기관 간 의사소통 등 향상
https://www.lec.co.kr/news/articleView.html?idxno=750397
■ 경찰, 이태원 참사 불송치 사건 자료 특조위에 제출하기로
https://www.news1.kr/society/incident-accident/5861094
❏ 불법 대부업 '108명 소탕' 발표 뒤 무더기 불송치로 바꾼 경찰 / 지난해 10월 말 불법 대부중개업 조직원 등 108명 송치 / 검찰 11월 보완수사 요구…'개인별 가담정도 구분' 취지 / 7개월 보완수사 끝에…경찰, 단 3명만 송치하기로 / 검찰 올 6월 또 재수사 요구…경찰 현재까지 수사 중
https://www.nocutnews.co.kr/news/6377069?utm_source=naver&utm_medium=article&utm_campaign=20250729050041
■ "신상 공개 절대 반대"..아들 쏜 60대男, 유족들 반대에 신상 '비공개'
https://www.fnnews.com/news/202507282039312326
❏ ‘인천 총기 사건’ 이후 경찰, 총기 안전 교육 강화… 수렵협, 음주 전과자 제명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50728580337
■ 怒人… 61세 이상 ‘흉기소지죄’ 최다, 60세 이상 수형자 20대 추월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53694027&code=11131100&cp=nv
■ 60대 男 강력범죄 급증…"사회적 고립에 분노 축적"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728_0003269301
■ 공공장소 흉기소지죄 시행 100일…218명 붙잡혔다 / 4월 법 시행 이후 222건 발생 / 검찰송치 199명…35명은 구속 / 주취 상태 범행 30% 넘어 / 60대 이상 피의자 가장 많아
https://www.mk.co.kr/news/society/11379280
■ 홧김에, 무시당해… ‘앵그리 6070’ 범죄 급증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5/07/29/T3SRBGZXHZHMRH65CARW222CKA/?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 [사설] 또 스토킹 참변… 가해자 신속 분리 없인 비극 못 막는다
https://www.seoul.co.kr/news/editOpinion/editorial/2025/07/29/20250729035006?wlog_tag3=naver
❏ 스토킹 가해자 구속률 3%뿐…피해자, 누가 보호하나 / 구속 가능성 높이기 위해서 / 경찰, 재범 위험성 평가 지시 / 의정부 사건 미적용…후속 범죄 발생 / “스토킹 처벌, 중대 범죄보다 낮아”
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297662
❏ 한달여 만에 또 스토킹 살해…경찰, 전자발찌 신청은 고작 2.7%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72871821
❏ 말뿐인 접근금지 명령… 스토커 40%만 유치장·구치소行 / 스토킹법 시행 4년 살해사건 반복 / 경찰 ‘잠정조치 4호’ 잇단 신청에도 / 법원, 과반 기각… 즉각 인용 소극적 / 대검 보고서 높은 法 기각률 지적 / 절차 간소화·치료 위탁 신설 촉구 / 보복 범죄 우려 가중 처벌도 주문
https://www.segye.com/newsView/20250728515136?OutUrl=naver
■ "독방 보내줄게"…금품받은 서울구치소 교도관, 경찰 압수수색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405046642239112&mediaCodeNo=257&OutLnkChk=Y
■ “독방 보내줘” 교도관에 뒷돈거래 의혹 / 경찰, 법무부-서울구치소 압수수색 / 브로커 역할 조폭 출신 2명 구속 / 관련 교도관, 尹 관리 업무도 담당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50729/132088152/2
❏ '유튜브로 투자자 모집'…200억 리딩방 일당 검거
https://www.ob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91694
■ 경찰서 민원실 앞서 1인 시위하던 50대 여성, 부동액 마시고 쓰러져
https://www.news1.kr/local/daegu-gyeongbuk/5861542
❏ 여친 14시간 끌고 다니며 폭행·생중계한 10대…"눈 함몰, 코뼈 부러져"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72905111778398
■ 대낮 병원 주차장서 여성 흉기 피습… 시민들이 범인 제압
https://www.seoul.co.kr/news/society/accident/2025/07/29/20250729012011?wlog_tag3=naver
❏ 자료 10만건 사라졌는데…원자력학교, 일주일간 몰랐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54986
❏ 유출 자료 뭐길래…원자력안전학교 직원 숨진채 발견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54788
■ '음주운전 생방송' 40대...실시간 위치 추적해 검거
https://www.ytn.co.kr/_ln/0115_202507282250414669
■ 소주 2병 마시고 대구→부산 질주… '음주운전 생중계' BJ 딱 걸렸다
https://www.moneys.co.kr/article/2025072815423045137
❏ 포천 아파트 무단 칩입한 강도는 은행 직원…경찰 검거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728_0003268937
■ 경찰·국토부, 오산 '옹벽 붕괴' 현장 합동감식
https://www.ytn.co.kr/_ln/0103_202507282242531567
❏ 경찰, '이준석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수사 착수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728010016385
■ 윤석열 정치검찰 지고 국수위 수퍼파워 뜨나 / ‘검찰개혁 4법’ 찬반론 들어보니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54966
❏ 이상민 前장관 영장심사, 31일 오후 2시…중앙지법 정재욱 판사 심문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41569?ref=naver
■ 9인 완전체 복귀한 헌재…“12·3 계엄은 기본권 침해” 어떻게 판단할까
https://www.khan.co.kr/article/202507281637011
❏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 국회서 ‘청소년 마약범죄’ 실태 긴급 진단한다 / 8월 22일 제2회 국민 대토론회 개최 / 수사·예방·법제 개선방안 총망라…각계 실무진 총출동
https://www.gosiweek.com/article/1065594222764050
■ 물러설 기미 없는 폭염...윤호중 "산불 폭우 이재민 또 당하지 않도록 총력대응"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72811530004152?did=NA
❏ “합당한 보상 없어 軍門 나간다”…軍간부, 희망전역 2869명 역대 최대[이현호의 밀리터리!톡]
https://www.sedaily.com/NewsView/2GVJDVITUU
■ 이 대통령, 오늘 국무회의 주재…폭염·산업재해 대응 점검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50729053546580
■ 李대통령, 8·15에 광화문서 ‘국민 임명식’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50729/132087892/2
❏ 사설
https://news.naver.com/opinion/editorial
■ 칼럼
https://news.naver.com/opinion/column
❏ 만평
https://news.naver.com/opinion/cartoon
■ [오늘의 국회일정] (29일, 화)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5861548
❏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29일, 화)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5861550
■ [오늘의 주요일정]사회(7월29일 화요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728_0003269702
< 해외 >
❏ "ATM 앞에서 '이것' 하면 불법입니다"…보이스피싱 막는 日 '특단 대책' 뭐길래
https://www.sedaily.com/NewsView/2GVJD3LK9E
■ 찻잎 하나에 세계가 진심…말차 품귀에 日 농가 진땀
https://www.donga.com/news/Health/article/all/20250728/132084536/2
❏ 폴란드 가톨릭 사제의 '일급 살인' 일파만파…도끼로 찍고 불까지 질렀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GVJCYTDQH
■ 인기 관광지 방콕 짜뚜짝 시장 인근서 총기 난사...최소 6명 숨져
https://www.fnnews.com/news/202507281659315132
❏ '역시 훌리건의 나라' 폭죽 쏘고 쇠파이프 휘둘러…집단 난투극에 '어린 소녀'까지 피해 '공분'
https://www.xportsnews.com/article/2032702
■ 美 네바다주 카지노 주차장에서 총격…2명 사망·3명 부상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86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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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염증 줄이는 식사요령
만성 염증은 몸속 이곳저곳을 돌며 질병을 일으킨다. 염증이 발생하는 덴 식습관이 큰 영향을 미친다. 건강한 식사로 몸속을 깨끗하게 청소해야 살이 찌는 것도 막고, 질병이 발생하는 것도 예방할 수 있다.
✅ 먹지 말아야 할 음식
'극도로 가공된(ultra-processed)' 식품은 멀리해야 한다. 전자레인지로 간단히 조리할 수 있도록 가공된 식품, 설탕이 든 시리얼, 가공육, 과자, 소스 등이 이에 속한다. 이러한 음식들은 영양적 가치는 떨어지면서 혈당을 갑자기 높이거나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 콜레스테롤' 수치는 올리는 소금, 설탕, 포화지방 등의 함량이 높다. 이러한 성분들은 체내 염증을 촉진한다.
극도로 가공된 식품에 든 설탕, 소금, 곡물 등은 장내 박테리아를 변화시킬 수 있다. 이는 소화관 내벽에 손상을 입히고 염증성 유전자를 활성화한다. 이는 수명을 단축하고 암, 심장질환, 심장마비, 뇌졸중, 당뇨 등의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흰색빵, 흰색면, 흰쌀밥, 정제된 밀가루로 만든 음식 등도 염증을 촉진하는 음식군에 속한다. 과자, 버터, 치즈, 샐러드드레싱, 가공된 토마토소스, 소세지와 같은 가공육, 탄산음료 등도 모두 피해야 할 음식이다.
✅ 먹어야 할 음식
염증을 줄이기 위해서는 설탕 함량을 최대한 낮춘 가공하지 않은 음식들을 우선적으로 먹어야 한다. 과일, 채소, 통곡물, 콩류, 생선, 가금류, 견과류, 씨앗류, 약간의 저지방 유제품, 올리브 오일 등이 이에 해당한다. 당근, 브로콜리, 시금치, 호박 등의 녹황색 채소에 든 항산화성분은 세포에 손상을 입히는 활성 산소를 제거하는데 도움을 주므로 먹는 것이 좋다.
채소와 과일, 콩과식물과 통곡물에 든 식이섬유도 항염증에 도움을 준다.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생선, 카놀라유나 아마씨유와 같은 식물성 오일, 녹색잎 채소 등도 먹어야 할 식품이다. 폴리페놀 성분이 든 베리류 과일, 다크 초콜릿, 차, 양파, 커피, 사과, 감귤류 등도 도움이 된다. 아몬드, 호두 등의 견과류, 올리브유 등의 식물성 기름 등에 든 불포화지방산도 염증을 줄이는 음식군에 속한다.
이러한 음식들로 염증 수치를 떨어뜨리고 소화기관과 심장 건강을 향상시키는 것이 중요한 식습관의 포인트다. 하지만 식습관을 바꾼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자극적인 음식을 즐겨먹던 사람이 음식의 간을 줄이고 밋밋하게 먹으면 건강 식단을 포기하기 쉽다. 우선은 자주 먹는 가공식품 섭취를 조금씩 줄이는 것으로 개선해나가도록 한다.
현재 식단에 건강한 음식의 비중을 의도적으로 늘려나가는 것도 식습관을 개선하는 전략이다. 과일을 잘 안 먹는 사람은 생과일주스를 만들어 먹거나 오후 시간 견과류를 간식처럼 먹는 등의 방법으로 건강한 음식 섭취를 늘려나가는 것이 체내 염증과 싸우는 방법이다.
[출처; 경찰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