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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25(월) 경찰관련 기사 스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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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 챙기세요" 전국에 비 소식…36도 폭염 계속
화(26/31℃)🌧️ 수(23/33℃)🌤
❏ 경찰청, 인터폴과 9월 '제2회 국제 지문감정 대회' 개최 / 오직 '육안'으로 시간 내 20문항 풀이 / 온라인 동시접속…1위엔 '특별승급'
https://www.sedaily.com/NewsView/2GWRHBD42O
❏ 범인이 남긴 꼬리 지문…전세계 최고 실력자 가린다 / 경찰청-인터폴 ‘제2회 국제 지문감정 경연대회’ 공동 개최 / 25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대회참가 신청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60534?ref=naver
■ 경찰청 "기동순찰대 출범 1년반 만에 수배자 2만5천명 검거"
https://news.tf.co.kr/read/life/2236666.htm
■ 기순대 무용론 반박 나선 경찰청 "범죄 예방효과 뚜렷해" / 재범 우려자 중심으로 집중배치…평가제도도 개선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5888446
■ 일선 경찰의 미운털 '기동순찰대' 폐지 아닌 업무 확대... 스토킹 예방 강화 / "기동순찰대 역할 특별예방활동으로 확대" / 전자장치 부착자 대상 순찰 및 검문 활동 강화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82413300000313?did=NA
■ 조폭이 몰려 다녀 무서워요!…기동순찰대에 딱 잡혔다 [세상&]
‘출범 1년 6개월’ 기동순찰대… 경찰청, 역량 강화 대책 발표 / 기동순찰대 출범 전후로 112신고 11% 감소 /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 “역량 강화할 것”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60227?ref=naver
❏ 교제폭력 가해자 '판결 전' 전자발찌 부착한다…국정과제 포함 /교제폭력 별도 법 없어 현장 대응 한계 / 성범죄자 전담 보호관찰 강화도 검토
❏ 전자발찌 부착·유치장 유치, 10건 신청하면 6~7건 기각돼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14935.html
■ ‘불법추심 계좌’ 95% 재활용… 금융위, 신고 계좌 동결 추진
https://www.segye.com/newsView/20250824508391?OutUrl=naver
■ 불법 추심 계좌 ‘신고 즉시 동결’ 추진 / 대통령실 특별 지시 부응 차원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56022443&code=11151300&cp=nv
❏ 경찰청·LG유플, 보이스피싱 대응 ‘AI 협업’ / 의심 데이터 포착 시 실시간 공유
https://www.khan.co.kr/article/202508242042035
❏ ‘보이스피싱 의심되면 LGU+ 매장 가세요’…경찰과 대응 체계 구축
https://www.hani.co.kr/arti/economy/it/1214824.html
■ 캠코더 들고 땡볕 교통단속 끝났다…AI로 순찰차 내부서 '터치만'
https://www.fnnews.com/news/202508221610504019
■ 땡볕에 서서하던 캠코더 교통단속…'AI 순찰차'서 잡는다
교통법규 위반 차량 단속 정확도↑ / 경찰관 위험·피로도 줄이는 취지 / 순찰차 내부용 단속장비 개발 착수 / 서울경찰청, 연내 시범도입 전망
https://www.fnnews.com/news/202508241842577953
❏ 주민 반발에… 경찰 중심지역관서제 ‘삐걱’
지구대·파출소 2∼3곳으로 묶어 / 치안 수요 많은 곳에 인력 집중 / 본격 시행 1년, 전국 726곳 운영 / 치안 공백 우려에 곳곳 시행 무산 / 내부서도 “주민들 불안 해소해야” / 경찰청 “여론·지역여건 고려할 것”
https://www.segye.com/newsView/20250824508489?OutUrl=naver
■ 늘어나는 전기 순찰차…경찰, 충전 못해 '발동동'
충전시설 갖춘 곳 6.6% 불과 / 인근 공공기관 시설 빌려 충전 /긴급상황에 대응 늦어지기도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2265101
❏ 대규모 경찰 인사 임박…수사기관 개편·총경회의 명예회복 주목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50822210944448
❏ 공무원 인기 '뚝'…공무원 준비하는 청년 '역대 최저치'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50825061958462
■ '이태원 감사' 본격 착수…2주간 용산경찰서 현장 조사
https://www.yna.co.kr/view/AKR20250822154200004?input=1195m
■ '이태원 참사' 3주기 앞두고 경찰·소방·시민들도 후유증 '계속'
https://www.sedaily.com/NewsView/2GWR0L8B7B
❏ [스트레이트] '검찰개혁' 무너뜨린 '검찰권력'
https://imnews.imbc.com/replay/straight/6748758_28993.html
❏ 경찰·중수청·공수처 통제 방안 미흡... 검찰 개혁 성패, 설계에 달렸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81913330005588?did=NA
❏ 수사관은 안 늘었는데… 쏟아지는 사건에 경찰 베테랑도 떠난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82021110003606?did=NA
■ "등하굣길 위험해요" 민원 쏟아졌던 서울 강남 초등학교 통학로 개선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48355_36718.html
■ 키자니아 부산·부산경찰청, ‘어린이 안전의 날’ 개최
https://www.asiae.co.kr/article/2025082215321141561
■ 충남경찰청, 픽시자전거 등 두바퀴 차 교통법규 특별단속 실시
https://www.yna.co.kr/view/AKR20250822065100063?input=1195m
- 다리는 제멋대로, 20m 가서야 멈췄다… '노브레이크' 픽시 자전거 타 보니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82123570000498?did=NA
■ 유치장에 둥지 튼 ‘작은 문고’…경찰·유치인의 ‘쉼터’로
https://www.khan.co.kr/article/202508242047025
❏ 가족의 탈 쓴 악마… ‘살인 피의자’ 절반 친족 상대 범행 / 경찰청 ‘2024 범죄통계’ 분석
https://www.segye.com/newsView/20250824508565?OutUrl=naver
❏ 돈 없어서…잔소리해서…살인 피해자 절반이 가족·친척
https://www.segye.com/newsView/20250824506728?OutUrl=naver
❏ 끊이지 않는 `가족살인' 범죄 / 지난해 피의자 276명 중 부모 등 상대 범행 47.5% / 치정·생활고·정신병력 등 원인 … 가족 내 해결 인식 / 50·60대 41% 육박 … 외부 상담·교육 필요성 제기
http://www.cc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862042
■ 60대 이상 범죄 피의자 수, 20대 첫 추월…살인 비중도 1위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61323
■ "교도소에 노인들이 들어온다"…60대 범죄, 절도·살인까지 급증하며 10년 새 2배↑
https://www.sedaily.com/NewsView/2GWRGTQJ8N
■ 61세 이상 범죄 전체의 19%, 청년층 첫 추월… “고령화-실직 등 원인” / 작년 158만건중 23만8882건 차지… 살인 범죄 비율도 23%로 가장 많아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50824/132245510/2
■ 서귀포에 나타난 문신 할아버지, 상의 벗고 각목 들고 무슨일?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60155?ref=naver
❏ BTS 정국·재력가 노린 중국인 해킹 총책 구속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56036631&code=11131100&cp=nv
❏ 재력가들 계좌서 380억 빼돌린 해킹 조직 총책 구속 / 태국 등 해외에서 해킹 조직 운영 / 해킹한 정보로 폰 개통·자금 이체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82420480003006?did=NA
■ '팀 미션 사기' 피해 속출…구제 방안 없어 냉가슴
이체시,지급 정지 대상 불포함 / 메신저 사기 등 검거율 30% 안돼 / 전문가 "정지 대상 범위 넒힐 것"
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300536
❏ 군부대·정당 사칭'노쇼 사기' 돈 세탁 가담자 잇단 실형 / 범죄수익 가상화폐 전환 역할 / 해외거점 활동 총책 검거 난항 / 경찰 “비대면 요구 가짜 의심”
https://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2001255
■ 경찰, 불법 '역베팅' 도박 모집책 7명 검거…피해액 11억원
https://www.news1.kr/local/sejong-chungbuk/5888585
❏ 14살 여중생 필로폰 구매까지 겨우 1시간…신발 한 켤레 사는 것보다 쉽다니 /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 토론회 / 사법·학계 전문가들 모여 대안 제시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60370?ref=naver
■ AI창작물도 참여가능한 해양안전 공모전... 국민 누구나 “도전” / 올해부터 처음으로 공모 분야에 AI 포함 / 해수부 “국민 제안으로 바다 안전 최선”
https://www.munhwa.com/article/11527892?ref=naver
❏ 핵심 키맨들 '증거인멸'에 줄줄이 발목…특검 노림수 먹혔다
https://www.nocutnews.co.kr/news/6389545?utm_source=naver&utm_medium=article&utm_campaign=20250825050112
■ 한덕수 영장 청구… 前총리 첫 구속수사 기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law/2025/08/25/20250825001005?wlog_tag3=naver
❏ 김건희·건진법사 오늘 동시 출석…특검, '청탁 의혹' 집중 조사
https://news.tf.co.kr/read/life/2236808.htm
■ ‘버닝썬 대리인’ 전치영, 공직기강비서관 임명 견딜 수 없다
https://h21.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7833.html
❏ 노란봉투법 본회의 강행 처리…더 센 상법도 오늘 통과 예고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61318
■ 이 대통령, 워싱턴 도착…오늘 밤 '운명의 한미정상회담'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228709&plink=ORI&cooper=NAVER
■ 李대통령 2박4일 방미일정 시작…'통상·안보' 실용외교 분수령 / 재미동포 간담회로 일정 시작…강훈식 급파 '협상 총력' / 동맹현대화·원자력협정 등 과제 산적…필리조선소 시찰
https://www.news1.kr/politics/president/5888886
■ 한일17년만에 공동합의문…日언론 일제히 “놀랍고 환영할 사건”
https://www.sedaily.com/NewsView/2GWRHA9WVF
■ 김혜경 여사, 일본총리 부인과 노리개 교환…도쿄서 한국어과 학생도 만나
https://www.mk.co.kr/news/politics/11401676
❏ 사설
https://news.naver.com/opinion/editorial
■ 칼럼
https://news.naver.com/opinion/column
❏ 만평
https://news.naver.com/opinion/cartoon
■ [오늘의 국회일정] (25일, 월)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5888846
❏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5일, 월)
https://www.news1.kr/politics/president/5888843
■ [오늘의 주요일정]사회(8월25일 월요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824_0003301262
< 해외 >
❏ "죽어라 조센진" 심상찮은 일본 우익화… 중심엔 야스쿠니신사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82208440003635?did=NA
■ "마이클 잭슨 동생 단골 가게 습격"…英 전당포 연기 장치로 재조명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823_0003300598
❏ “수돗물에서 ‘뇌먹는 아메바’ 나와” 호주 발칵···세수할 때 ‘코클립’ 끼워라?
https://www.munhwa.com/article/11527866?ref=naver
■ 나이아가라서 관광 후 뉴욕으로 돌아가던 버스 전복…수십 명 사상
https://www.mbn.co.kr/news/world/5135873
❏ 파리 근교 센강서 남성 시신 4구 발견…용의자 체포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228694&plink=ORI&cooper=NAVER
■ “나체로 활보하고 있다” 경찰 신고…잡고보니 그래미상 스타
https://www.seoul.co.kr/news/international/2025/08/23/20250823500006?wlog_tag3=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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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에 마시는 냉수]
대부분의 가정에 냉장고와 정수기가 있어서 흔히 냉수를 마십니다. 아무 생각없이 시원하게 냉수를 마시는데 냉수는 폐질환의 원인이 됩니다. 냉정히 따지면 흡연보다 더 폐에 나쁜 것이 바로 냉수입니다.
법정스님 께서 폐질환으로 열반하셨는데 그분은 평생 음주는 물론이고 담배 한 개피 피우지 않았답니다. 헌데 폐에 물이 차서 폐종양(폐암)에 걸려 아무도 모르게 미국에 가서 수술을 받았지만 결국 천수를 못다 하셨지요. 평생 욕심도 부리지 않고 공기 맑고 물 좋은 산 속의 암자에서 수행하며 많은 에세이집을 남기셨던 분이셨는데 말입니다.
헌데 그분에게는 좋지 않은 습관이 있었지요 그것은 바로 새벽에 눈을 뜨면 냉수 한 사발을 시원하게 마셨습니다. 그리고 수행의 한 방법으로 냉수마찰을 즐기셨지요.
예전, 아니 불과 얼마전까지만해도 폐질환 환자들이 많았지요. 흔히 폐병 또는 폐결핵을 많이 앓았는데 유명한 문인들도 폐질환으로 많이 사망했지요. 그것은 잘못된 인식에서 오는 치명적인 오류가 있었습니다.
우리 어머님들은 아침 일찍 정한수를 떠놓고 집안의 안녕과 자식들의 복됨을 비셨습니다. 그리고 그 정한수를 가장은 물론이고 자식들에게도 마시게 했지요. 몸과 마음의 묵은 때를 냉수에 씻기게 하여 늘 정갈한 마음을 지니라는 의미였습니다. 그런데 몸과 마음을 깨끗히 하는 것은 좋은데 폐에 무리를 주었다는 겁니다.
수면 후 속이 빈 상태로 냉수는 위를 세척해준다고 믿었지요. 허나 냉수는 속을 세척하기는 했지만 폐에 무리를 주었습니다. 지속적인 습관이 반복되면 될수록 폐에 물이 차게 되었고 결국 폐질환의 원인이 되었던 것입니다. 냉수는 흡연보다 더 나쁜 습관입니다. 지금이야 약이 좋아서 폐렴이나 결핵은 큰 문제가 되지 않은 걸로 알고 있으나 과연 그럴까요?
나쁜 습관이 계속 반복되면 폐에 무리를 주게 됩니다. 체온을 떨어뜨리고 음식을 굳게 하여 소화를 방해하며 폐에 물이 차게 하여 폐활량을 떨어뜨려 쉽게 지치게 합니다. 냉수를 마시면 마실수록 지구력과 면역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대부분의 질병은 몸이 냉하게 되면 발병합니다. 체온이 떨어지면 면역력이 약해지기 때문이지요. 냉수는 체온을 떨어뜨리는 일등 주범입니다. 몸 보신하려고 삼계탕, 곰탕, 설렁탕 등을 먹지요. 그리고 갈무리는 냉수로 합니다. 그럼 뭐가 됩니까?
동물성 지방은 포화지방으로 식으면 고체상태가 됩니다. 즉 굳는 지방인데 곰탕이나 고깃국이 식으면 하얗게 굳어있는 물질이 포화지방산입니다. 소화도 잘되지 않을 뿐더러 체내에 남아 콜레스테롤로 인한 질병의 원인이기도 합니다. 먹고 나면 소화흡수가 늦어져서 포만감을 느껴 든든한 마음이 들기도 하지만 지속적으로 먹게 되면 체내에 콜레스테롤이 쌓이게 됩니다. 헌데 거기에 냉수까지 합류를 합니다. 제대로 굳게 하여 소화력을 떨어뜨리고 위장과 폐에 부담을 주게 됩니다. 결국엔 돈을 지불하고 질병을 저축하는 꼴이 되는 것입니다.
냉수만 줄여도 체온이 1°C 이상 올라갑니다. 체온이 1°C 이상만 높아져도 면역력은 30% 강화됩니다. 이유는 간단해요. 체온이 오르면 오장육부가 원활하게 소통되어 혈액의 흐름이 좋아지기 때문입니다. 눈을 뜨자마자 냉수 한 컵을 들이키면 위장은 오므라들고 폐는 냉하게 되어 몸이 차게 됩니다.
습관적인 냉수는 하루에 담배 두세 갑을 피우는 골초보다 더 좋지 않은 결과를 가져옵니다. 어떤 분이 그러시더군요. 자신은 음주는 물론이고 흡연도 하지 않는데 폐암에 걸렸다고.. 그분은 수십 년 동안 냉장고에서 냉수를 꺼내 언제나 습관적으로 마셨습니다.
자신의 몸이 왜 냉해지는지 모르면서 말입니다. 물은 생명을 유지시켜주는 생명수입니다. 요즘은 가정마다 정수기가 있으니 쉽게 "음양탕" (생숙탕)을 만들 수 있습니다. 뜨거운 물을 먼저 받고 냉수를 반 정도 받으면 바로 음양탕이 됩니다. 처음에는 쉽지 않겠지만 지속적으로 습관을 들이면 후에는 냉수를 마시지 않게 됩니다.
따듯한 미온수를 마시는 습관을 들이세요. 아침 눈 뜨자마자 음양탕을 한컵 하시면서 오늘도 가벼운 걸음을 시작하세요. 몸이 따뜻하면 살고 차가워지면 죽는다....!!!
[출처; 경찰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