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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목) 경찰관련 기사 스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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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종예방 사전등록 활성화를 위한 서울경찰청-교보생명보험 업무협약식
https://www.newsis.com/view/NISI20251105_0021045676
❏ 실종예방 사전등록하면 교보생명 어린이·치매보험료 1~1.5% 할인
https://www.news1.kr/society/incident-accident/5966090
❏ 서울 실종신고 5년새 70% '껑충'…경찰·교보생명, 지문 사전등록 맞손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105_0003391109
■ 경기북부경찰청–베트남 하이퐁시 공안청, 치안협력 강화 맞손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8932319&code=61122013&cp=nv
■ 대구경찰, '대구POL 홍보 서포터즈 1기 제작기법 공유회' 개최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110511550005602?did=NA
■ 온라인 도박에 2000만원 탕진한 18세… 처벌보다 새 길 찾게해준 자진신고제 / 면담-상담에 치료 프로그램 연계 / 중학생-고등학생 109명 도움받아 / 대전경찰청이 시작, 전국 확산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51106/132712452/2
❏ 경남경찰청장 직급 상향, 이번엔 될까…"치안정감으로 높여야" / 수년째 건의, 올해도 직급 상향 요구서 심사…"경찰 권력 비대" 부정적 의견도
https://www.yna.co.kr/view/AKR20251105126400052?input=1195m
■ 검·경 ‘보완수사권’ 공방… “정치적 선전”“표적수사 가능” / 존폐 놓고 경실련 토론회서 맞붙어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62333877&code=11131900&cp=nv
■ 檢 "보완수사권 폐지는 정치 선전" vs 警 "유지 땐 직접수사 통제 부족"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105_0003391720
■ 檢보완수사권 존폐 놓고 검·경 공방… "실무상 부작용" "개혁 이념 반해" / 검찰 측 "무전유죄 유전무죄 폐단 심화…제한적으로라도 필요" / 경찰 측 "검사 보완수사 범위 제한 어려워…분리 바람직"
https://www.news1.kr/society/incident-accident/5966512
❏ "수능 끝나고 한잔?"…경찰, 일탈 청소년 막는다 / 수능·동계방학 기간 촉법소년 범죄 12.6%↑ / 청소년 도박도 65.6% 증가해 /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하고 범죄예방 교육 강화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5612086642362768&mediaCodeNo=257&OutLnkChk=Y
■ 스스로 삶을 등진 경찰 올해 가장 많았다…국가경찰위 마저 “깊은 우려” / 지난 5년여간 140명 극단 선택 / 올해 역대 가장 많은 25명 사망 / 국경위 “실효적 대책 시행하라” / 경찰 “마음동행센터 두배 확대”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09682?ref=naver
❏ 경찰, 연내 보디캠 1만4000대 보급…증거 확보 기대 vs 인력 부족 우려
https://www.mt.co.kr/society/2025/11/05/2025110513111017813
■ 41년째 경목, 정원 6배…경찰 위촉 성직자 일제 정비한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79969
❏ VR로 고령운전자 운전능력 진단...경찰청, 운전능력 진담시스템 시연회 개최 / 경찰청·한국도로교통공단, 실주행·VR 기반 운전능력 진단시스템 시연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105000883
❏ 내년부터 75세 이상 고령운전자 VR로 운전 능력 진단 도입 / 경찰청·도로교통공단, 시스템 시연회 / 올해 19개 운전면허시험장에 설치 / "고위험 운전자 교통안전 확보 중요"
https://www.sedaily.com/NewsView/2H0C5J326D
■ 전자정부→'AI 정부' 질적 고도화…주민자치회 전면 실시
https://www.yna.co.kr/view/AKR20251105118051530?input=1195m
■ 행안부, AI정부실 신설하고 사회연대경제 총괄한다 / AI 정부 전환, 주민자치·사회연대경제 강화 / "자치혁신실 '윤호중표' 지방자치 철학 담겨"
https://www.news1.kr/local/moi/5966420
❏ 잇따른 공중협박… 수능 D-7 교육당국·경찰 ‘초긴장’ 대비 돌입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51105580493
■ 오는 8일 도심 곳곳 대규모 집회·행진…경찰 "지하철 이용하세요" / 노동단체 등 수만명 규모 집회 예정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105_0003391168
❏ 일상 곳곳으로 파고든 흉기 난동…분노가 범죄로 / 전문가들 “청소년기 인성교육 강화” / “사회 갈등 조정 위원회 만들 필요”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5/11/05/20251105500234?wlog_tag3=naver
■ 경찰, 캄보디아 스캠 범죄 논란에···‘다중피해 사기방지법’ 입법 속도
https://www.khan.co.kr/article/202511051508021#ENT
■ 캄보디아서 한국인 상대로 투자리딩 사기…조직원 27명 검거 / AI 주식투자 미끼로 105억 원 편취… 17명 구속, 인터폴 수배 확대 / 대구경찰청 “해외 고수익 취업·투자 사기 근절 위해 총력 대응”
https://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55949
❏ “속은 것도 억울한데 처벌까지”... 보호 사각지대 놓인 사기 피해자들 / 경찰청, 17개월간 리딩방 특별단속 / 7천232건 적발, 피해액 8천949억 / 李 대통령, 금융범죄 ‘대응책’ 강조 / 현장서 ‘지급정지’ 가능 판례 무시 / 잇단 기소… 정부 가이드라인 필요 / 정치권도 관련 특별법 개정 움직임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51105580467
❏ 계좌 지급정지 했다가… 리딩방 사기 피해자, 가해자 둔갑 / 주식·코인리딩방 등 투자사기 피해자 / 대법, 보이스피싱과 동일한 보호 대상 / 판례 냈지만 수사 관행 달라지지 않아 / 피해 복구 위해… 은행에 신청했다가 / 허위신고자로 기소돼 벌금형 잇따라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51105580465
■ 스무살 군인도 대마 밀수…‘온라인 중심’ 청년 마약사범 검거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399629&ref=A
■ 태국서 ‘3만6천 명분’ 마약류 밀반입…20대 해군 현역병도 가담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399690&ref=A
❏ "한국서 하반신 남은 시체 37구 발견"··· 경찰, 허위주장 유튜버 수사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110519020005125?did=NA
■ 한국 왔다 변고 당해… 외국인 범죄 피해자 올해 3만명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62334907&code=11131100&cp=nv
■ ‘음주운전 참변’ 日모녀 가족 “한국 좋아했는데…처벌 정말 약하냐”
https://www.seoul.co.kr/news/international/japan/2025/11/05/20251105500183?wlog_tag3=naver
■ 모녀 관광객 참변…한국과 일본, 음주운전 처벌 비교해 보니 [이슈크래커]
https://www.etoday.co.kr/news/view/2522522
■ 마약 버금가는 음주운전 재범… 10명 중 4명 또 운전대 잡는다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5/11/06/20251106016009?wlog_tag3=naver
❏ '폭행·절도'…범죄에 무방비 노출 '나홀로 사장' 430만명 / 불안정한 경기에 1인 자영업자 431만명 / 홀로 매장 운영…범죄 취약하지만 "신고는 무서워" / 인근 매장 등과 협력…"치안 네트워크 형성해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105_0003391136
■ ‘로맨스스캠’ 피해액 1천억인데… 돌려받을 방법 없다 / AI 발전 따라 수법 진화해 피해 커 / 현행법상 계좌 지급정지 어려워 / 해금 회수 위한 제도 개선 절실
https://www.fnnews.com/news/202511051805121784
❏ 김수현 측, 경찰 수사 지연 이어…"국과수 AI 감정도" 문제 제기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0559217
■ 檢, '서해피격 공무원' 서훈 징역 4년·박지원 2년 구형 "국민 속인 범죄"
https://www.ajunews.com/view/20251105191905004
■ ‘서해 피격 은폐’ 혐의 文정부 5명 내달 26일 선고 / 3년간 60차례 재판끝 결심공판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51106/132712615/2
❏ 김건희 샤넬백 수수 인정·청탁 부인…특검팀 "청탁 충분히 입증 가능"
https://www.mt.co.kr/society/2025/11/05/2025110515110099910
■ 李정부 첫 대통령실 국감…김현지 의혹·관세협상 공방 예상
https://news.tf.co.kr/read/ptoday/2259593.htm
■ 운영위, 오늘 '김현지 없는 김현지 국감'…여야 공방 예고
https://www.yna.co.kr/view/AKR20251105154100001?input=1195m
❏ 강훈식 비서실장, 소방공무원 격려 오찬…"가족 품 돌아올 때 임무 완성"
https://www.mt.co.kr/politics/2025/11/05/2025110516101997488
❏ 강훈식 실장, 이재명 대통령 몸살에 "누구보다 기운차게 곧 복귀할 것"
https://www.mt.co.kr/politics/2025/11/05/2025110517581347673
■ "핵무기 아니다" 원잠 추진 본격화…자주국방 물꼬 트나
https://www.nocutnews.co.kr/news/6424153?utm_source=naver&utm_medium=article&utm_campaign=20251106050047
❏ 사설
https://news.naver.com/opinion/editorial
■ 칼럼
https://news.naver.com/opinion/column
❏ 만평
https://news.naver.com/opinion/cartoon
■ [오늘의 주요일정]국회(11월6일 목요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105_0003391908
❏ [오늘의 주요일정]정치(11월6일 목요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105_0003391912
■ [오늘의 주요일정]사회(11월6일 목요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105_0003391913
< 해외 >
❏ 야생 곰 출몰 잇따르는 일본…병아리 30마리 잡아먹는 모습 포착(영상)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105_0003391541
■ 프랑스서 차로 35분간 행인 5명 고의 충돌…2명 중상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400089&ref=A
❏ 산부인과 CCTV 뚫렸다…옷 벗은 환자들, 포르노 사이트에 그대로 / 인도 병원 영상 유출, 텔레그램에서 판매 충격
https://www.news1.kr/world/general-world/5966012
■ 美켄터키주서 화물기 추락 화재…거대한 연기 기둥, 8km 대피령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79671
❏ 프랑스, '청소년 자살조장' 의혹 틱톡 알고리즘 수사
https://www.yna.co.kr/view/AKR20251105164800081?input=1195m
■ "앗, 실수" 외국인 수감자 풀어준 英…며칠 뒤 또 '실수 석방'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0565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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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숨차게 뛰지 말고 ‘이것’ 하세요”…혈당·체지방 한 번에 잡는 운동법은?
https://www.segye.com/newsView/20251106501181?OutUrl=naver
■ 발로 보는 건강상태
▶ 발이 차다
혈액 순환이 좋지 않을 때 이런 현상이 일어난다.
이는 흡연과 고혈압, 심장질환과 관계가 있다. 당뇨병으로 인한 신경계 손상이 있을 때도 발이 찰 수가 있다. 이밖에 갑상샘기능저하증이나 빈혈증이 원인일 수도 있으니 의사의 정확한 진단이 필요하다.
▶ 발에 통증이 있다
보통 발이 아프면 신발 탓을 하게 마련이다.
사실 여성 10명 중 8명은 하이힐 등 신발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그 외의 경우에는 피로골절이나 뼈의 미세한 균열 때문일 수가 있다. 너무 심한 운동이나 장거리 달리기 등도 발에 통증을 일으킨다.
▶ 발뒤꿈치가 아프다
발바닥의 근막염이 원인일 수 있다. 뒤꿈치 뼈에 연결돼 있는 인대에 염증이 생기면 근막염이 된다. 아침에 깨서 첫 발을 내디딜 때 가장 심한 통증이 올 수 있다. 관절염, 과도한 운동, 잘 안 맞는 신발 등도 원인이 된다.
▶ 발을 질질 끈다
보폭이 커지면서 발을 약간 끄는 현상이 나타난다. 이는 말초 신경 손상으로 생길 수 있다. 이런 현상의 약 30%는 당뇨병과 관련이 있다. 말초 신경 손상은 감염이나 비타민 결핍 때도 일어날 수 있다.
▶ 발이 부었다
오랫동안 비행기를 탔을 때 일반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다.
반면 이런 경우를 제외하고는 심각한 질병이 있다는 신호일 수도 있다. 혈액순환이나 림프계에 문제가 있거나, 혈전(피떡)이 있는 경우다. 콩팥 장애나 갑상샘 저하증이 있을 때도 발이 붓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 발이 화끈화끈 뜨겁다
당뇨병 환자 중 말초 신경에 손상이 있을 때 나타나는 현상이다. 비타민B 결핍이나 운동선수들, 만성 콩팥병이나 다리와 발에 혈액순환이 잘 안될 때도 발이 뜨거워질 수 있다.
▶ 발에 난 상처가 아물지 않는다
당뇨병이 있다는 적신호다. 당뇨병이 있으면 발의 감각과 혈액 순환과 부상 치유력에 손상을 준다. 따라서 물집 같은 작은 상처도 큰 문제 될 수 있다.
당뇨병 환자는 매일 발을 깨끗이 씻고 말리며 상처가 있는 지 잘 살피고 관리를 잘 해야 한다.
[출처; 경찰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