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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9(금)경찰관련 기사 스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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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2차전' 낮 최고 33도…밤에는 강한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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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민원 AI가 돕는다…'모두의 경찰관' 자문단 출범
https://www.news1.kr/photos/7965181
❏ 민원 처리도 AI가 돕는다…‘모두의 경찰관’ 개발 착수 / 반복적 응대 부담 낮추고 시민 접근성↑
https://www.sedaily.com/article/20057429?ref=naver
■ "범죄 피해 이렇게 극복했다" 제주경찰청, 수기집 발간 / 시민과 상담원의 사연 담긴 '일상은 그렇게 회복된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618_0003674767
■ 세종경찰청, 관계성 범죄 피해자 경제적 자립 지원 협약 / 경제적 지원부터 심리 치유까지 연계한 입체적 보호망 마련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383040
❏ 개표소 봉쇄 15일째…경찰, 충돌우려에 강제해산 주저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19054822nEF
❏ 봉쇄 시위 갈등 증폭...선관위도 경찰에 협조 요청
https://www.ytn.co.kr/_ln/0103_202606182155505123
❏ ‘참정권 침해 규탄’ 명분 앞에서… ‘개표소 시위’ 섣불리 대응 못하는 경찰 / 주최자 없어 시위 성격도 모호 / “정부나 정당이 나서야” 목소리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81774426&code=11131100&cp=nv
❏ 폭행에 흉기까지…개표소 봉쇄 시위 갈수록 격화 / 체육단체 공권력 투입 요청에도 2주째 교착 / 현장 여야 중재도 빈손…경찰 출구전략 고심
https://news.tf.co.kr/read/life/2333978.htm
❏ “송파경찰서 무기고 털자” 협박 댓글…경찰 추적 나서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589632&ref=A
❏ 경찰, 전북도선관위 압색… ‘교육감 개표 오류’ 의혹 수사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81765959&code=11131424&cp=nv
❏ [사설] 점입가경 선관위 비위, 수사 범위 확대해야 할 판
https://www.seoul.co.kr/news/editOpinion/editorial/2026/06/19/20260619027004?wlog_tag3=naver
❏ 개표소 봉쇄 시위 보름째…뜨거운 감자 '강제해산'에 2030 의견 엇갈려 / '참정권 침해' 공감하지만…시위 방식엔 "변질" 우려 / 개헌·여야 감사권 조정 통한 선관위 개혁엔 의견 일치
https://www.news1.kr/society/incident-accident/6201845
■ 투표록에 드러난 관리 부실…“다른 매수·일련번호 제각각”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590082&ref=A
■ “연락 불가”“용지 빌리러 출발” “일련번호 없어”… 투표록에 혼란했던 상황 ‘빼곡’ / 송파 등 439곳 투표소 긴박함 기록 / 진상규명 ‘국조 계획서’ 국회 통과
https://www.seoul.co.kr/news/politics/2026/06/19/20260619004002?wlog_tag3=naver
■ 투표지 국조, 23일 기관보고 뒤 현장조사…전방위 규명·개혁 채비 / 투표지 부족 경위부터 '외유성 출장' 의혹까지…8월 1일까지 진상규명 / 재발방지책 마련에 원포인트 개헌 주목…국힘 대여공세 ·與반격도 예상
https://www.yna.co.kr/view/AKR20260618152000001?input=1195m
❏ 중앙지검 접수 영장 4년새 62% 폭증…경찰 "수사동력 저하" / 인천 색동원 사건까지 서울경찰청 수사…중앙지검 영장 쏠림 심화 / 영장 관할 조정 등 목소리…"공소청 출범시 인권보호부 강화될듯"
https://www.news1.kr/society/court-prosecution/6201834
■ "온전한 시신 거의 없어" PTSD 겪는 과학수사관…경찰 '생명안전망' 구축 / PTSD 자가진단 도입·수시 건강검진 지원 / 13년에 1번 받던 심리교육 3년 주기 확대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618_0003674787
❏ 7월부터 불법 운전 교육 알선·광고만으로 형사처벌 / 7월부터 도로교통법 개정 / 1년 이하 징역 또는 300만원 이하 벌금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618000988
❏ '초보운전 연수' 불법 광고도 처벌… 경찰, 무등록 운전교육 알선 엄단 / 블로그·카페·공개채팅방 홍보도 단속 / 단순 후기를 가장한 광고도 처벌 가능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61810220005820?did=NA
■ [인터뷰] “요즘 경찰 다르네” 시민 격려에 감동…‘인권 담당 경찰관’의 다짐
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511479
■ "학교·가정밖 아이들에겐 훈계보다 공감이 먼저" [넘버112]
https://www.fnnews.com/news/202606181818054551
❏ 전북 공무집행방해 92건…경찰 “공권력 침해 엄정 대응” / 5월 말 기준 전년보다 4.5% 증가 / 경찰관 폭행 사범 구속·손해배상 청구도 추진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9987065&code=61121111&cp=nv
■ 극단적 ‘혐중집회’ 막으랬더니…평화적 연대 시위도 덩달아 제한 / 대통령 발언 뒤 ‘집회 제한 통고’ 분석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64292.html
❏ 年 1000건 수사 협조에도… 대부협회, 여전히 체계 밖 / 경찰 불법 사금융 적발 때 지원 / MOU도 불발… 돕고도 빛 안나
https://www.mt.co.kr/finance/2026/06/19/2026061818204113847
■ “주민증 1개에 500만원” 노숙인들만 노려…대포통장 947개 유통한 일당 구속
https://www.sedaily.com/article/20057574?ref=naver
■ 노숙인 등 명의로 대포통장 947개 만든 일당 / 피싱-도박사이트 조직에 유통시켜 / 경찰, 조직원 48명 붙잡아 25명 구속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619/134140650/2
❏ 해외 발신 전화 '010' 번호로 조작…경찰·KT 공조로 불법 중계소 115곳 폐쇄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18/2026061890260.html
❏ 해외 피싱 번호가 국내 '010'으로… 불법 중계소 115곳 적발 / 경찰, KT와 불법 중계소 115곳 적발 / 010 번호 변환기 등 5,580대 압수 / 설치·관리책 84명 검거, 54명 구속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61814430004387?did=NA
■ 범죄수익→상품권→가상자산…경찰, 피싱조직 돈 ‘35억’ 세탁한 일당 검거 / 상품권 업체인 척 위장…총 5단계 분업 체계로 범행 /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 일당 11명 전원 검거…8명은 구속
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376976
■ MZ 35억 검은돈 코인으로 세탁됐다…MZ사기조직 금고서 쏟아진 현금다발 / 상품권 업체 가장, 해외 피싱조직 자금세탁 관여 / 조직원 전원 2030… 역할 나눠 조직적 범행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776541?ref=naver
❏ “요양병원서 잘못배출”…인천서 발견된 ‘사람다리’, 80대환자 DNA 일치
https://www.mk.co.kr/news/society/12077765
❏ 인천 뒤집은 ‘사람 다리’… 잘못 버린 요양병원 폐기물 / 환자 다리 절단한 요양병원서 신고 / “미화원이 일반 폐기물로 착각한듯” / 의료법상 인체는 별도 보관-처리해야 / 해당 병원에는 수술실 따로 없어…경찰, 불법 의료행위 여부도 수사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619/134140657/2
■ “TV, 영화에서 보던 일이 우리 아파트에”…일상 파고든 마약 범죄 / 대구 달서구 도원동 노후 아파트 단지서 마약 은닉 및 수거 정황 수차례 드러나 / 소화전, 피난 유도등 등 소방시설을 던지기 수법 장소로 활용 / 전문가 “마약 대중화 우려”, “과도한 공포도 경계해야”
https://www.yeongnam.com/web/view.php?key=20260618023040873
■ 마약사범 56.5% 다시 마약에 손댄다 / 경찰, 마약사범 처분 결과 및 청소년 치료 통계 미관리…추적 시스템 부재 / 미국·일본 등 선진국, 치료-재활 지원…“치료기관과 연계 체계 갖춰야”
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376978
❏ 태국 피싱조직 '룽거컴퍼니', 항소심 앞두고 '합의' 개별 접촉 / 피해액 못 미치는 합의금…"일부라도 받아야" / 처벌 받아도 사라진 돈…피해회복 절차 '막막' / 경찰 검거 성과에도 피해금 회수 여전히 '난항'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304442&inflow=N
■ 방시혁도 2번 반려되더니…차가원 구속영장도 검찰이 모두 돌려보냈다
https://www.mk.co.kr/news/society/12077961
❏ 이슬람 테러 조직에 '충성 맹세'…조직원 되려 한 대학생 결국
https://www.mt.co.kr/society/2026/06/18/2026061819381462090
■ 충남 내포신도시 건설현장서 양대 노총 충돌…경찰관 1명 뇌진탕
https://www.yna.co.kr/view/AKR20260618150000063?input=1195m
❏ 티빙 개인정보 유출…국정원, '계정 탈취' 경고 / 티빙, 주민번호 대체수단 CI값까지 유출 / 국정원, 공공기관 상대로 보안조치 권고
https://www.asiae.co.kr/article/2026061815215909864
■ 5년 전 이재명 겨냥 허위글 작성한 윤석열…경찰, 접견조사 요구
https://www.mk.co.kr/news/society/12077766
❏ ‘음주 전동킥보드, 차량 동일 처벌’ 관련안 국회 제출 / 현재는 범칙금에 그쳐
https://www.safet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9060
■ 음주사고 내고 동승자의 '허위자백' 방조…대법 전합 "처벌 가능"
https://www.yna.co.kr/view/AKR20260618124300004?input=1195m
❏ 법왜곡죄·재판소원 시행 100일···판검사 ‘자기검열’, 변호사엔 ‘새 시장’
https://www.khan.co.kr/article/202606182138005#ENT
❏ 법왜곡죄·재판소원 시행 100일…“취지는 좋은데 부작용 우려”
https://www.khan.co.kr/article/202606181721001#ENT
❏ 재판소원·법왜곡죄 100일…'기본권 구제' 기대 속 우려도 남아 / 재판소원 접수 877건 중 8건 사전심사 통과…'사실상 4심제' 지적도 / 법왜곡죄엔 법관 등 위축 우려…수사 주체 등 혼선도 빚어져
https://www.yna.co.kr/view/AKR20260618173200004?input=1195m
❏ "귀갓길 든든했는데"…안심귀가서비스 13년 만에 멈춘다 / 이용건수 2019년 35만건→2025년 4만건 급감 / 일부 자치구 사업중단…원룸 밀집지역 심야 귀갓길 우려 / 시 "소수가 보디가드처럼 독점"…"안심이 앱 활성화로 안전 보장" / 시민들 아쉬움…"사후 대응 아닌 현장 대처수단 필요"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371446645483360&mediaCodeNo=257&OutLnkChk=Y
■ 李대통령, 순방 성과 직접 설명한다…트럼프 90분 대화도 공개 / 첫 순방성과 브리핑…여야 대표 오찬 대신 국민에 성과 직접 설명 / 교황 면담 언급할 듯…EU 철강 쿼터, 캐나다 잠수함 사업도 주목
https://www.news1.kr/politics/president/6201658
❏ 사설
https://news.naver.com/opinion/editorial
■ 칼럼
https://news.naver.com/opinion/column
❏ 만평
https://news.naver.com/opinion/cartoon
■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9일, 금)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6201936
❏ [오늘의 주요일정]국회(6월19일 금요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618_0003675094
■ [오늘의 주요일정]행정안전부(6월19일 금요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618_0003675058
❏ [오늘의 주요일정]사회(6월19일 금요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618_0003675095
■ [오늘의 주요일정]법조(6월19일 금요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618_0003674833
< 해외 >
❏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 인준 절차 마무리…두 번째 한국계 대사 곧 부임
https://www.mt.co.kr/world/2026/06/18/2026061809230251851
■ “AI 기업 지분 절반을 국민에게”…버니 샌더스, 1경짜리 국부펀드 법안 추진
https://www.sedaily.com/article/20057564?ref=naver
❏ 중국, 미국과 대등한 G2 ‘우뚝’… 세계 질서 새 판 짠다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81769478&code=11141100&cp=nv
■ “내년에 AI 운전기사 시대 열릴 것” / 中 ‘딥루트’ 공동 창업자 왕톈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82810
❏ 복면 쓰고 굴착기로 '쾅쾅'…은행 벽 부수고 ATM 뜯어간 英일당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618_0003674457
■ 트럼프 행정부 종전 MOU 전문 공개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60618/1341338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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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 부어 흔든 샴푸, 끝까지 쓰려다 ‘세균’ 키운다…“리필형 용기 70%서 검출”
https://www.segye.com/newsView/20260619501397?OutUrl=naver
❏ “염증 줄여 건강한 몸으로” 한국인 흔히 먹는 음식, 정체 살펴보니?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18/2026061801703.html
■ 식초로 고치는 지병 18가지 및 활용법
✅ 식초의 역할
식초는 산성이지만 몸속에 들어가면 혈액 속의 무기질을 알칼리성으로 변화시키기 때문에 산성 체질을 약알칼리성으로 바꿔 건강을 유지시킨다. 식초에는 초산과 구연산, 사과산 등 우리 몸의 신진대사를 도와주는 유기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식초의 주성분인 초산은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부신피질 호르몬을 만들므로 근육에 쌓이는 피로물질인 젖산을 분해하므로 피로 회복을 돕고, 노화와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
✅ 식초의 효능
1. 산 중화역할을 한다.
식초는 신맛의 대명사로 불리 운다. 식초의 신맛은 체내에 들어가면 알칼리성으로 작용한다. 때문에 체내에 생긴 산을 알맞게 중화시키고 혈액과 체액의 PH(수소이온)안정을 유지한다. 또한 예비 알칼리를 저장하는 저항력이 있는 신체를 유지시켜 주는 필수 아미노산이 포함되어 있다.
2.소화를 촉진하고 변비를 예방한다.
소화기에 효소를 공급하여 식품의 소화, 흡수율을 높이고 장 기능을 좋게 한다. 즉 장내의 대장균을 비롯한 유해 세균을 죽여 변비를 예방한다. 살균력에 의해 장내 환경이 개선되어 변비나 치질 등에도 높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3.잉여 영양소를 분해한다.
음식물을 과잉 섭취하게 되면 당분이나 글리코겐은 지방으로 변하여 몸에 축적되며 지방의 축적은 비만의 제 1원인이 된다. 식초성분에는 영양소의 체내 소비를 촉진하는 기능이 있어 과잉 당분이나 클리코겐을 연소시켜 비만에 높은 효과가 있다.
4.유산을 분해, 피로를 없앤다.
신경을 많이 쓰거나 운동하는 등 활동을 하면 에너지가 소비된다. 에너지가 소비되면서 유산이 발생하게 된다. 이때 발생되는 유산은 소변에 섞여서 배설되지만 그래도 체내에 너무 많이 증가되면 배설되지 못하고 혈관과 신경에 달라붙게 된다. 유산을 분해, 피로를 없앤다.
5.비만을 방지하고 동맥경화를 예방한다.
식초 속에는 결합한 지방 화합물의 합성을 방지하는 항비만, 아미노산도 들어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식초가 지닌 비만 방지작용이 바로 혈압을 내리는 효과를 가져온다. 비만과 혈압은 밀접한 관계가 있다. 살이 찌면 늘어난 지방조직까지 효소나 영양을 보급하기 위해 혈관이 넓어져야 하고 그 결과
혈압이 올라가게 되는 것이다. 식초는 비만을 방지하고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양쪽의 효과가 있다.
6.야채의 비타민 C를 보호한다.
비타민 C는 주로 채소나 과일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 비타민 C는 열에 약하고 불안정 하므로 저장법이나 조리법이 제한될 수밖에 없는 미량 영양소이다. 그러나 이 비타민 C는 체내에서 생성, 축적할 수 없기 때문에 반드시 매일 섭취할 필요가 있는 중요한 영양소이다. 파괴되기 쉽고 다루기 까다로운
비타민 C를 가장 잘 보호하고 그 효능을 발휘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바로 식초이다. 즉 초절임으로 야채를 보존하면 비타민 C가 파괴되지 않고 보존된다.
7.성인병 예방 식초의 신맛이 소금의 섭취량을 줄여주기 때문에 성인병 예방에 효과적이다.
소금을 과다하게 섭취하면 나트륨 성분 때문에 혈압이 높아지고 고지혈증과 같은 질병이 생기기 쉽다. 소금을 적게 넣고 식초로 간을 하면 싱거운 맛이 덜하기 때문에 음식을 짜게 먹는 습관을 점차적으로 고칠 수 있다.
8.암에 대한 면역을 높인다.
노벨상을 수상한 식초 연구가 크러브스 박사의 연구에 의하면 하루에 100mg의 천연식초를 매일 섭취하고 있으면 남성은 6년, 여성은 8년 평균수명보다 장수가 가능하다는 것이 밝혀졌다. 더욱이 담배를 피우고 몸무게는 초과, 운동이나 식사에 주의를 하지 않더라도 천연식초를 섭취하고 있는 사람은
장수를 한 것이다. 장수를 하기 위해서는 암과 같은 성인병에 걸리지 않아야 하는데 천연 식초 섭취는 암의 예방 접종과 같은 것이라는 연구결과를 많이 얻고 있다. 면역학적으로 말해서 식초를 많이 섭취하고 있으면 암이 발생되는 비율이 반으로 줄어든다. 특히 간암, 위암, 대장암, 유방암에
효과적이다. 하루에 100mg의 천연식초를 섭취하면 암의 출현을 지연시키는 데에는 충분하다. 보다 안전을 기한다면 칼슘을 영양 보조식품에서 섭취한다.
9.동맥경화를 예방한다.
유기산은 동맥을 보호한다. 야채나 과일과 천연식초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만으로도 좋은 콜레스테롤을 늘려서 나쁜 콜레스테롤을 줄이고 고혈압을 낮추어 혈관벽을 강하게 해 혈액이 진득진득 하지 않게 한다. 평균해서 하루에 식초 한잔(30ml)도 먹지 않는 사람은 최대 혈압에서 11, 최소혈압에서
6mmHg정도 높아진다.
10.고혈압 예방 매일 아침 식사 후 식초 반 잔 마시면 좋다.
식초는 피를 항상 깨끗한 상태로 유지 시켜준다.
11.백혈구의 면역 기능을 높인다.
세균이나 바이러스와 같은 외적과 싸우기 위해 우리들의 몸은 림프구로 불리는 백혈구의 군대에 소집령을 내린다. 매일 100mg의 천연식초를 섭취하고 있으면 림프구를 많이 만들 수 있게 된다. 식초는 바이러스에 대한 항생물질과 같은 작용을 한다. 더욱이 식초는 면역이 바르게 기능하는데 필요한
항산화제 글루타티온의 체내 레벨을 끌어올린다.약간 유기산이 결핍하기만 해도 몸의 면역 방어력은 급강하한다. 매일 100mg의 천연식초를 섭취하고 있으면 적혈구의 글루타티온 농도는 50% 증가하며 노인의 백혈구를 생화학적으로 젊게 한다는 것이 밝혀졌다. 평균 76세인 노인이 매일 천연식초를 100mg
섭취한 결과 젊었을 때와 똑같은 백혈구수가 되었다는 결과도 있는데, 다른 연구에서는 식초를 30 ~ 50mg 섭취한 것만으로 백혈구가 생화학적으로 젊어진 것이다.
12.정자의 손상을 치유한다.
유기산의 레벨이 낮은 남성의 정자에는 결함이 생기기 쉽고 선천성 결손증의 원인이 되는 경우가 있다. 유기산을 1일 5mg으로 제한한 남성의 경우, 유전자 물질 DNA에 대한 활성산소의 손상이 정자세포에서 2배로 되어 있었다. 그래서 1일 60에서 250mg으로 올린 결과 한달도 채 되기전에 정자의 DNA손상은
원상으로 되돌아간 것이다. 즉 하루에 3 ~ 5잔의 천연식초가 정자의 손상을 치유하는 것이다.
13.폐 기능을 강화한다.
유기산을 섭취하고 있으면 폐의 기능이 좋아진다. 천연식초를 충분히 섭취하고 있는 사람에게 만성기관지염이나 천식은 적은 것이다. 폐기종이나 혈관에 혈전이 떼지어 몰리거나 들러붙거나 하지 않도록 한다.
14.괴혈병을 억제한다.
식초는 잇몸의 조직에 대한 활성산소의 파괴적 공격을 피하게 한다. 유기산의 레벨이 낮은 사람에게서는 3.5배정도 빈번하게 잇몸의 출혈이나 치주병을 볼 수 있었다. 유기산은 당연히 비타민 C를 다량 함유하고 있다.
15.백내장의 발병을 억제한다.
백내장이 되는 사람은 되지 않는 사람의 30% 밖에 유기산의 영양 보조식품을 섭취하지 않고 있는 것 같다. 우리들의 석기시대의 조상들은 야생의 풀이나 발효된 나무열매를 먹고 하루에 100mg의 유기산을 섭취하고 있었다. 이 사실은 건강한 사람은 적어도 그 정도는 섭취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는 것이다. 유기산은 망막을 씻어주는 역할을 한다.
16.아토피성 피부염에 효과 천연식초의 유기산은 변의 상태도 좋게 한다.
숙변이 제거되기 때문인데, 이 숙변제거로 장이 깨끗해질 뿐 아니라 피부도 좋아진다. 게다가 하루에 한 잔씩 매일 마시면 알레르기의 한 종류인 아토피성 피부염 치료에 효과가 있다. 동양의학에서는 피부의 윤택성이 소화 기능과 깊은 관련이 있다고 본다. 또 아토피성 피부염에 효과가 있는
천연식초는 위장약으로도 알려져 있다. 이는 장내 환경과 피부와는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뜻이며, 아토피성 피부염의 개선에도 깊은 관련이 있다는 얘기다.
17.초란, 초콩을 활용하면 보다 효과적이다.
식초는 비타민C 등의 야채 성분 뿐 만이 아니라 쌀이나 콩 등의 곡류, 콩류 성분, 미역, 다시마 등 해조류의 성분에 대해서도 훌륭한 상승효과를 발휘한다. 초란, 초콩 등이 몸에 좋은 이유도 다 이런 성질 때문이다. 미역무침을 할 때 식초를 듬뿍 뿌려 먹으면 해조류의 성분이 상승 효과를 일으켜 좋은
영양소를 몸에 공급하게 된다.
18.야채, 과일 농약 제거까지 책임진다.
야채나 과일 겉면에 묻어있는 농약을 식초로 제거하면 어떤 세척제보다 안전하다.
[출처; 경찰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