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Raul작성시간06.05.11
그리고 2002년에 이동현 선수는 신윤호 선수가 무너져서 마무리로 긴급 투입되었었는데 팬들의 기대보다 훨씬 잘해주었습니다. 블론세이브도 적었고 이상훈 이후에 LG 최고의 마무리 였다고 보심 됩니다..(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다만 문제는 결정구인 포크볼이 안먹혀 들경우 투구수가 많았다는게 결점..
작성자MBC청룡작성시간06.05.11
볼이 엄청 지저분 했죠..정직하게 오는 볼이 없을 정도로..제가 알기론 오승환 선수와 경기고 동창으로 알고 있는데, 경기고때 이동현 선수가 더 나았다고 하더군요..하튼..이동현 선수 짧은이닝 긴 이닝 다 소화할수 있는...지금 복귀한다 가정하면 이승호 선수와 원투펀치급이 될수 있을듯...
작성자빠샤!뽀샤!뿌샤!작성시간06.05.11
이동현선수는 2002년 당시 선발-중간-마무리를 오가면서도 2점대의 방어율을 기록할만큼 구위가 좋았습니다.. 다만, 복귀후 공백기간의 부담을 어떻게 극복하느냐가 관건으로 보입니다. 김상현 선수는 현재 상무에서 활약중인데 4할대 타율에 홈런부문에서도 선두를 기록할만큼 페이스가 좋으며 내년시즌 엘지에 복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