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낙관적인가요? ㅎㅎ 어느순간부터 승패에 대한 집착보다는 그냥 야구가 좋고
엘지가 더 좋아서 야구장을 즐겨찾는 재미로 야구시즌을 맞이하는거 같네요. 올시즌 감독도
바뀌었고 그 어느때보다 전력보강 잘 된거 같고 또 열심히 한듯 보여서 다들 엄청난 기대감속에
시즌을 맞이했지만 성적보다 경기내용이 너무 안좋았던게 더 큰 실망감을 갖게된 이유이기도 하죠..
팀타율 팀방어율 모두 최하위..욕을 먹어도 할말이 없는 현재 엘지트윈스의 내용이지만 그래도 앞으로
좋아질것만 남은 상황은 거꾸로보면 긍정적인 기대감으로 바뀔수 있지 않을까요?
최악의 상황속에서 시작된 2010시즌이지만 제가볼때는 쪼금만 참고 기다린다면 어느정도 우리가 바라는
수준의 LG트윈스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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