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프로야구의 전설 양준혁선수가 보여준...
레전드가 무엇인지를 보여줬던 장면같아서....
우리 선수들도 보고 뭔가 느낄 수 있었으면 해서 올려봅니다...
내야 땅볼을 치고도 최선을 다해 1루로 전력질주하는 모습....
우리선수들도 좋은 건 보고 배우길....
그라운드 위에서 열정을 쏟아내는 그런 모습을 팬들은 보고 싶네요,,
뭐 엘지 선수는 아니지만....
사실 한국 프로야구의 역사적인 기록들을 가지고 있는 선수이기에..
한국 야구를 사랑하는 팬으로서
은퇴가 아쉽기도 하고, 한편으론 가슴뭉클한 은퇴식이었더군요....
우리 엘지도 단순하게 프랜차이즈 스타를 넘어서
한국 프로야구의 레전드라 불릴 수 있는 선수들이
더욱 많이 나왔으면 하는 소박한 바램을 가져봅니다..
김용수 선수, 이상훈 선수도 양준혁선수처럼 화려하고 뜻깊은
은퇴식을 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에 살짝...미안해지는군요..
물론 김용수 선수는 은퇴식은 했더랬지만....왠지 양준혁 선수
은퇴식 보고 나니 초라했었더라는...미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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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레전드 작성시간 10.09.20 ㅋㅋㅋㅋ 그건 상상속에서나 가능한일인듯 엘지 프런트가 그걸알면 벌써 우승했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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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승리의오지배 작성시간 10.09.20 우린 언제 저런 은퇴식 해줄까요? 프렌차이즈 스타들 다 내쫓다시피해서 은퇴시켰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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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중간만하자 작성시간 10.09.20 매번 말하지만 엘지에서 프렌차이즈 스타는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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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뮤턴트셀 작성시간 10.09.20 선동렬감독 겁나 까이고 있지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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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필우필사 작성시간 10.09.20 마지막 까지 열심히 뛰던 양신 정말 대단한 선수가 한명 지네요~ 다른팀 선수중 세 손가락 안에 드는 좋아하던 선수였는데 ^^;; 훌륭한 지도자로 돌아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