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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환 "실책왕은 나의것"

작성자LG분석관| 작성시간14.08.19| 조회수144|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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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재현=LG우승 작성시간14.08.19 감독이 직접 방망이 들고 수비펑고 날리면 선수들 긴장해서라도 수비더 열심히 하고 실력도 빨르 늘어남..그러나 우리나라에서 감독들 다 권위의식 있어서 직접 펑고 날리는 감독은 김성근 감독밖에 없음..심지어 김성근 감독은 73세이고 투수출신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BONG No.51 작성시간14.08.19 그렇습니다.김성근 감독님 펑고는 정말 지옥펑고로 선수들 사이에서 유명하다죠.
    SK가 김감독님 시절 그렇게 수비가 빈틈 없었던건 다 이유가 있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서울의 찬가 작성시간14.08.19 펑고를 치기위해 늘 몸을 만드시는 분이죠
  • 답댓글 작성자 재현=LG우승 작성시간14.08.19 이렇게 하고서 게임에 지면 정말 할꺼 다해보고 진거니까 팬들도 박수를 보내는데..요즘 감독들은 앉아서 머리만 굴리다 지고..역부족이었다..존경을 받는 감독과..그냥 쫌 잘하는 감독과의 차이지만..팬들이 느끼는 감정은 극과극이지요
  • 작성자 허리케인MVP 작성시간14.08.20 사실..전 김기태감독님도 직접 펑고쳐주셨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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