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유지현 선수를 뒷받침할 선수로 손지환선수를 김성근 감독이 찍은거 같슴다...그래서 유격수 자리를 한번 맡겨보는 것이게찌여....유지현선수도 사람인데 부상당하지 말라는 법없으니깐 그때 빽업으로 활용할 선수를 키워두는것두 좋을꺼라 생각함다...그리고 어제는 초반에 대세가 기운 경기라서 어차피 버린 경기라면 그런 실험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 LG 유격수 유지현이 23일 잠실에서 열린 LG_한화의 더블헤더 1차전에서 프로 입단 후 처음으로 3루수를 맡았다. 여느 때처럼 유격수로 선발 출장한 유지현은 4회 수비부터 손지환과 자리를 맞바꿔 3루수로 출장한 후 6회 수비 때 대수비 권용관과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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