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달리는꼬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8.06.12R_MuTT 혹시나 하는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막상 탈락이 되니 너무 안쓰럽네요. 지난 시즌 맘고생도 심했는데 환골탈태한 모습을 보며 너무도 기뻤고 꼭 국대가 되기를 빌었는데 현재 최정이 컨디션이 정상이 아닌것 같던데 그럴수만 있다면 쌍둥이 집안에 겹경사가 되겠네요.
답댓글작성자kane작성시간18.06.12
솔직히 올해 성적은 일취월장해서 삼성의 이원석과 겨뤄볼만하죠. 최정이 부상으로 국대 반납하고 황재균도 아프다고 고사하면 이원석과 둘이서 경합해볼만 하겠죠. 오지환도 억지로 껴넣고 욕먹고 있는데.. 양석환까지 바라는건 너무 무리죠. 물론 본인이 운이 있다면 3루 경합자들 모조리 부상으로 드러누울 수도 있겠죠
답댓글작성자R_MuTT작성시간18.06.12kane 근데 가르시아 오면 석환이가 다시 1루로 가야하니까 그럼 1루 박뱅도 자빠져야 한다는게 문제고.., 애초에 1 3루 멀티 백업으로 승선 기대했는데 지금 선감독이 그 중요한 멀티를 배격했으니.. 참.,, 2 유 백업은 선발하면서 3루는 없고.. 미필 박민우 자리보전해줘야 하니까 석환이가 들어갈 자리가 없었을 거에요. 아무리 잘했어도 선발 테이블에서 언급조차 안됐을 겁니다.
작성자ΗⓦΛⓡΛnG▶일규작성시간18.06.12
박민우 선수만 아니었으면 양석환 선수가 됐을 가능성 높습니다. 오지환 선수를 올려야 했던 우리 입장에서 할 말은 못되니 입 다물어야겠지만... 근데 박병호 선수 지금 몸상태가 정상이 아니구요 최정 선수도 유리몸 입니다. 성적 꾸준히 올려주다 보면 대회 직전에 큰 변화 있을 수도 있어요. 아직 남은 두달 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