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할 2리에 옵스 0.779...
김용의나 정주현이 이 성적을 찍고있다면
입이 마르고 닳도록 격한 칭찬해주겠지만
김현수의 성적이라고 하기엔 많이 아쉽죠.
김현수 정도면 리그 수위타자 경쟁하거나
장타를 뻥뻥 더치거나 해서 어떻게하든지
옵스 0.9 가까이는 찍고 있어야죠.
4월까지만해도 기계 걱정 안한다, 올놈올,
시즌 길다.. 이렇게 긍정 회로를 돌렸는데
5월 둘째 주가 지나도록 올라오질 않으니
초조해지긴 하네요. 들인 돈이 얼만데요.
올해 육안으로만 봐도 작년보다 살이 많이
올라왔고 수비할 때도 약간은 둔한 느낌이
겨우내 몸관리를 잘못한게 아닐까 싶네요.
작년에 부상도 있었고, 타고난 체질 자체가
김용의처럼 열심히 먹고 운동해도 안 찌는
체질이 있는 반면 현수는 진짜 아주 약간만
방심해도 금방 살크업되는 체질같죠.
여튼 치고 나가려면 외인타자+김현수의
시너지가 나야하는데 둘다 저러고 있으니
깝깝할 따름이네요.
김용의나 정주현이 이 성적을 찍고있다면
입이 마르고 닳도록 격한 칭찬해주겠지만
김현수의 성적이라고 하기엔 많이 아쉽죠.
김현수 정도면 리그 수위타자 경쟁하거나
장타를 뻥뻥 더치거나 해서 어떻게하든지
옵스 0.9 가까이는 찍고 있어야죠.
4월까지만해도 기계 걱정 안한다, 올놈올,
시즌 길다.. 이렇게 긍정 회로를 돌렸는데
5월 둘째 주가 지나도록 올라오질 않으니
초조해지긴 하네요. 들인 돈이 얼만데요.
올해 육안으로만 봐도 작년보다 살이 많이
올라왔고 수비할 때도 약간은 둔한 느낌이
겨우내 몸관리를 잘못한게 아닐까 싶네요.
작년에 부상도 있었고, 타고난 체질 자체가
김용의처럼 열심히 먹고 운동해도 안 찌는
체질이 있는 반면 현수는 진짜 아주 약간만
방심해도 금방 살크업되는 체질같죠.
여튼 치고 나가려면 외인타자+김현수의
시너지가 나야하는데 둘다 저러고 있으니
깝깝할 따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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