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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원희,이율예

작성자한남곤| 작성시간25.10.02| 조회수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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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운영진_캐넌재현 작성시간25.10.02 사실 어제 ssg코치 감독진
    생각은 적당히하다 안되면 무리안하고 질예정이었을겁니다

    필승조 안내고 추격조나 신인급기용
    마지막에도 그냥 대충 마무리하려했는데 대타 신인두명이 사고친거라
    ssg보다 저 두선수에게 고마움
  • 작성자 트윈스강팀이되라 작성시간25.10.02 안타치고 볼넷으로 살아 나간 류효승과
    정준재도 숨은 공로자들입니다. 경의를 표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한남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0.02 김서현 도 숨은 공로자ㅋㅋ
  • 작성자 이현민 작성시간25.10.02 야구 몰라요 9회 2사에 시작됬어요
  • 작성자 퀼트리57 작성시간25.10.02 2사후에 채널 돌리고 그 근처에도 안갔어요
    속을 부글부글 끓이다 잤는데
    아침에서야 알았네요
    이게 뭔일인가요
    재방좀 볼까하고 채널 돌리고 있는데 안하네요 ㅠㅠ
  • 작성자 전부다웬수다 작성시간25.10.02 저 역시도 아침에 일어나서 확인했는데. 이렇게 고마울수가..경험 쌓게 해줄려고 대타를 보냈다는데.. 홈런으로.. 너무 고마웠네요..
  • 작성자 ΗⓦΛⓡΛnG▶일규 작성시간25.10.03 자꾸 김서현 선수한테 포커싱이 꽂히는데 사실 이율예 선수가 대단한 거죠.
    고졸 신인이 그 상황에 직구 노리고 있다가 타이밍 맞춰 홈런 노리기가 어디 쉽나요.
    아니나 다를까 담날도 또 쳤잖아요. 신인이 데뷔 후 첫 3안타를 모두 홈런으로 기록한 한미일 최초 사례라는데...
    현원희 선수는 세탁기나 냉장고 중에 하나 고르라 하고 이율예 선수는 에어컨이나 티뷔 중에 하나 고르라 하죠 뭐. 우린 이마트 가서 장 보구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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