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ΗⓦΛⓡΛnG▶일규작성시간25.10.03
자꾸 김서현 선수한테 포커싱이 꽂히는데 사실 이율예 선수가 대단한 거죠. 고졸 신인이 그 상황에 직구 노리고 있다가 타이밍 맞춰 홈런 노리기가 어디 쉽나요. 아니나 다를까 담날도 또 쳤잖아요. 신인이 데뷔 후 첫 3안타를 모두 홈런으로 기록한 한미일 최초 사례라는데... 현원희 선수는 세탁기나 냉장고 중에 하나 고르라 하고 이율예 선수는 에어컨이나 티뷔 중에 하나 고르라 하죠 뭐. 우린 이마트 가서 장 보구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