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경기 보니 ..
송승기 .. 어케든 5회를 막아 연패를 끊겠다는 의지가 눈에 보이더라구요 ..
구본혁 .. 빠따가 안되니 기습번트 후 전력 달리기 후 1루에서 슬라이딩 ..
최원영 .. 3루 대주자때 전력 홈 헤드퍼스트 슬라이딩 ..
실력보다 근성이 .. 👍
반대로 오지환 .. 눈빛이 맛 간듯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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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우승 후 자만심으로 24년 날리고 .. 25년 우승후 예능 나들이에 WBC 차출 .. 외부 영입 없이 ..
트윈스 하면 근성 신바람 야구인데 .. 개막 3경기 .. 그런게 전혀 안 보였습니다 ..
언제부터 우리가 스타 플레이어 야구를 했다고 ..
자만심 버리고 다시 근성의 신바람 야구를 ..
정말 간절한 선수 우선으로 라인업 짜고 ..
다시금 연승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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