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야땅볼 파울플라이 이제는 그만.
얼른 깨어나서 2루도 밟고 3루도 밟고 홈으로 컴백을 해야지.
민재는 그나마 어제 드디어 1루를 밟았고 타점도 올렸다.
1번타자와 홈런타자가 개점휴업이니 집안 살림이 자꾸만 꼬이는구나.
큰 거는 안바란다. 우선 출루만이라도 해다오.
요즈음 성호가 어려운 집안 살림에 큰 힘을 보태며 가장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고
또한 어린 강훈이까지 열심히 형들을 도우며 자기 몫을 훌륭히 해내고 있단다.
초봄의 향기가 그윽한 이때 개나리 진달래처럼 활짝 피어나길 진심으로 빌고 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전부다웬수다 작성시간 26.04.09 new
선수로써 나이가 들어가는 건 인정.. 하지만.. 양의지,. 강민호도 하고 있으니.. 그 문제보단.. 우선 체력 문제가 있지 않을까 싶구요. 감독님이.. 타순도.. 상위타순 말고 하위타순에 박아놓고 사용했으면 하는데.. 타순 올리지 말고. 진짜 7.8번에서 고정시켜줬으면 하네요..
두 선수 다 잡아야 하겠지만.. 필수적이고 생각한다면.. 전. 꼴아박고 있는 성적이라도 박동원이네요.. 포수 자리 무시 못하니까요.. -
작성자치커리 작성시간 26.04.09 new
전 창기걱정은 안합니다요~~ㅋ
쓰잘데기 없는 걱정인듯 해서요~^^ -
답댓글 작성자달리는꼬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9 new
저는 창기보다 참치가 걱정이 됩니다. 혹시 에이징커브가 아닌지
-
답댓글 작성자치커리 작성시간 26.04.09 new
달리는꼬꼬 솔직히 FA로 와서 너무 좋은 모습 보여주고
우승 두번을 이끌어서 너무 베스트이긴 하지만 이주헌의 포텐이 너무 기대되기도 합니다~~ -
작성자전부다웬수다 작성시간 26.04.09 new
둘다 잡아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고 그중에 한명만 잡아야 한다면.. 역시나.. 박동원이겠죠.. 쩝. 지갑 좀 시원하게 열어줬으면.. 그 전에.. 둘다 좀 살아납시다.. 박동원은 체력적 문제가 있다곤 치더라도.. 홍창기는... 날이 쌀쌀해서 그런가.. 느리게 올라오는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