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틴의 투런홈런과 송찬의 투런홈런이 터지고 난 후
마음의 안정을 찾았고 경기종료가 될때까지 마음이 편안했습니다.
톨호스트(6,1인닝 7피안타 1실점)-시즌 4승
-안정된 투구로 상쾌한 오월을 시작합니다.
김진성(0,2인닝 무실점)- 넓은 잠실을 최대한 이용
우강훈(1인닝 1삼진 무실점)-이틀동안 공부 많이 했네
장현식(9회 2삼진 1피안타 무실점)-산뜻한 오월의 첫 마무리
천성호의 3루타-오스틴 투런홈런-문보경 볼넷-송찬의 투런홈런
-3회에 터진 우황청심환같은 홈런 두방으로 일찌감치 마음의 안정을 찾았습니다.
-기쁘다 구주 아니 송찬의 오셨네.(올시즌 송찬의는 우리 쌍둥이의 구세주 입니다.
-가장 무서운 2번 3번 4번 5번 타순
4회 승리를 굳히는 홍창기의 1타점(박해민 안타-구본혁 안타-홍창기 1타점 희생플라이
-드디어 홍창기가 한껀 했습니다.
제발 kt가 광주에서 호랑이에게 물려서 사망하기를 빌고 빕니다.
(현재 기아와 9초 3-3 진행중)
내일은 3연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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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달리는꼬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2 kt와 nc의 전력의 차이는 분명히 있습니다. 어쩌면 지금 nc를
만난 것 이 다행입니다. 오늘과 내일 스윕도 가능하다고 봅니다. -
작성자실락원 작성시간 26.05.01 재원이 자리 대신해 찬의 너무 잘해줘서 고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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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달리는꼬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2 재원이 대신 찬의가 쌍둥이 전력에 큰 보탬이 되고 있습니다.
맹구의 빈 자리에 맞춤형 타자가 재원이가 아니라 창의 입니다. -
작성자치커리 작성시간 26.05.02 성주가 부상으로 내려갔으니,
재원이도 콜업해서 기회를 주었으면 합니다
2군 폭파하고 있던데요 -
답댓글 작성자달리는꼬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2 이재원이 아니고 신인 2루수 강민균을 올리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