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현종이 우리 밥.
듬직한 톨 허스트.
우리팀 상승하는 타격감.
낮경기는 덥고 피곤하지만,
그건 두팀 다 마찬가지.
뙤약볕 3루 관중석.
워미 쎄가 빠지것네.
일요일 경기 승리해야,
다음주 화요일까지 행복합니다.
막둥아~~
그냐, 안 그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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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82년부터골수팬 작성시간 26.05.31 당연히 물 들어올때 노 저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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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술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31 담주까지 계속 저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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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lg내꺼 작성시간 26.05.31 스윕의 냄새가 납니다 !!!
9회초만 잘 막자!!! -
답댓글 작성자술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31 와 9말에 후들후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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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달리는꼬꼬 작성시간 26.06.01 기아에게 스윕까지 할 줄은 꿈에도 생각 못했는데 쌍둥이의 저력이
드러난 3연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