졌지만 그나마 위안거리였던 재원이의 147미터 장외 샷 작성자줄무늬皇族|작성시간07:42|조회수66 목록 댓글 3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3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82년부터골수팬 | 작성시간 10:10 new 박병호만큼은 아니더라도 꾸준히 해 줬으면 좋겠네요 작성자술통 | 작성시간 13:26 new 맘 단단히 먹고,눈 크게 뜨고,절대 떨공의 유혹에 넘어가지 말고 힘빼고 치거라.장외로 넘어가는데 진짜 짜릿하더만요.. 답댓글 작성자줄무늬皇族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시간 2분 전 new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