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펜데이는 승패를 떠나서 매우 힘들고 피곤한 것 같습니다.
경기후반 조마조마했지만 롯데의 거센 추격을 뿌리치고
40승에 선착을 했습니다.
김진수와 김진성 그리고 리오스가 각각 2인닝씩 무실점투구와
손주영의 1,2인닝 무실점 마무리로 승리를 지킴.
1회)홍창기 박해민의 안타와 오스틴 문보경의 타점으로 2대0으로 리드
-홍창기과 박해민이 1,2번타선으로 굳어질 것 같음.
2회)문정빈의 홈런과 박동원의 볼넷 신민재의 안타를 박해민과 오스틴의
적시타로 5대0으로 일찌감치 승리를 확정
-경기 출전중인 3문씨중 공격과 수비에서 최고의 활약을 함.
-오스틴은 2타점 추가로 1위 강백호보다 2점 뒤진 2위 61점
6회와 7회 등판한 리오스는 2삼진 4외야플라이로 순식간에 2인닝 삭제
제가 오늘 지난 5월 22일 태어난 사랑스럽고 소중한 첫 손주를 처음으로
만나고 오느라고 쌍둥이 일기가 늦었습니다. 소중한 손주와 첫 대면을
하는 순간 벅찬 감동에 눈물이 왈칵 쏟아졌습니다, 너무나 행복한 밤입니다.
즐거운 토요일 밤이 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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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달리는꼬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감사합니다. 남모를 아픔이 있기에 더욱 기쁜 것 같습니다.
오늘 롯데에게 위닝을 기대해 봅니다. -
작성자lg내꺼 작성시간 26.06.14 손주 보고 오셨군요^^
얼마나 이뻤을까요? 눈에넣어도
안 아프다는 표현이 딱 손주에게
하는 표현이라고 하더라구요♡
보고 오셔서 더 눈에 아른 거리시겠는걸요^^
건강하게 엘린이로 커주기를
저도 바라봅니다^^
엘지 1위 계속 쭈욱 !!! -
답댓글 작성자달리는꼬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감사합니다.첫 손주를 처음 안았을때 그 감동은 너무나 벅찼습니다.
꼬옥 안으면 터질까 살포시 조심조심 지금도 가슴이 뒵니다.
건강한 엘린이로 무럭무럭 건강하길 빌고 또 빕니다.
lg내꺼님도 더욱 많은 기쁨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
작성자퀼트리57 작성시간 26.06.14 인사가 늦었네요
손주 보신거 축하합니다
손주는 우리들의
도파민입니다~
건강챙기시며
오래오래 손주재롱 보시면서 귀여운 엘린이로 키우세요~ -
작성자서울의 오후 작성시간 26.06.14 손주 보신 일 많이 축하드립니다
예비 엘린이와 좋은 추억 많이 만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