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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진걸로 위안 삼는 현실.....

작성자전부다웬수다|작성시간26.06.18|조회수143 목록 댓글 15

아직 시즌은 긴데 아등바등 1위를 지키고 있는거에 만족할 줄이야.. 쩝.

 

오늘 kt가 졌던데.. 이걸로 위안 삼고 있네요.. 선수들도 그렇지만.. 어쩔땐.. 감독이 좋다가도 또 오늘 같은 경기 보면 감독이 왜 그러나 싶기도 하고.. 참. ㅎ 그런데 오늘은 뭐 선수들이 반성해야죠.. 좋은 찬스 다 놓친건 선수들이니.. 

 

천성호 어제 좋았는데.. 좋았던 선수들은 좀 믿어주고 내 보내주지.. 그런 점은 참 아쉽네요.. 

 

그런데 문보경은 양현종에게 제대로 잡힌거 같네요. 작년이었는지.. 한참 폼이 좋은 문보경을 상대로 직구로만 승부했었던 적이 있었는데 그 이후로 양현종에게 매번 잡히는 듯한 느낌이네요. 뭐 물론 정상 컨디션이 아니기도 하겠지만.. 슬럼프가 참 길어지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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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베네치아 | 작성시간 26.06.19 new 원래 일희일비 하는 맛에 응원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ㅋ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트윈스강팀이되라 | 작성시간 26.06.19 new 득도하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전부다웬수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new 지나고 나면 이렇게 생각하는데 ㅎ 당시에는 어쩔수 없는 ㅎㅎ
  • 작성자달리는꼬꼬 | 작성시간 26.06.19 new 득점찬스에서 허당이니 당연히 패하는 경기였고
    찬스마다 말아먹는 홍창기는 심각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전부다웬수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new 오늘 두산전 홍창기 뺴고 송찬의 넣은게 신의 한수였네요.. 내일 우천이 안된다면.. 문성주자리에 송찬의 넣고 또 홍창기 복귀시킬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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