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982년 홈 유니폼 (모델 - 백인천)
서울팀의 첫 유니폼. 파란색 소매에 가슴에는 청룡의 영어 표기와 당시 MBC 로고가 새겨져 있다.
왼쪽 소매엔 당시 청룡의 팀 로고 패치를, 오른쪽 소매엔 연고지 "SEOUL"을 새겨 넣었다.

- 1982년 원정 유니폼 (모델 - 백인천)
서울팀의 첫 원정 유니폼.
상하의 파란색에 가슴에는 "SEOUL"과 함께 당시 MBC 로고(빛의 3원색 로고)가 새겨져 있다.
소매에 붙은 패치는 홈 저지와 동일하다.

- 1983년 홈 유니폼 (후기리그 유니폼 모델 - 박용택)
전반적인 디자인은 전년도 유니폼과 같으나, 가슴에는 당시 MBC의 로고와 "청룡"이 새겨져 있다.
재밌는건, 위의 그림 처럼 왼쪽 것(빛의 3원색 MBC로고)은 전기리그 때,
오른쪽 것(빨간색 MBC로고)은 후기리그 때 입었던거다.

- 1983년 원정 유니폼 (모델 - 김용달)
홈 저지와 디자인은 같으나 색깔 배열이 뒤바꿨다.(상하의 파란색에 상의 소매는 흰색)
가슴에는 서울 영문표기와 함께 "청룡"이 새겨졌다.

- 1984년~1985년 홈 유니폼 (모델 - 김재박)
서울이라는 이미지 답지 않게 기존의 다소 촌스러운 디자인에서 벗어났다.
가슴에는 노란색과 파란색 줄이 들어가 있고, 선수 등번호와 "청룡"이 오른쪽 정렬로 새겨져 있다.
왼쪽 소매엔 청룡과 한 짝을 이뤄 새로 만든 "서울" 로고를,
오른쪽 소매엔 전년도와 같은 팀 로고 패치를 부착했다.

- 1986년~1989년 홈 유니폼
이전 저지와 디자인은 같다.
다만 달라진 것이라면, 당시 MBC의 CI교체로 저지에 새긴 글자체가 달라졌다는 것과
오른쪽 소매에 부착됐던 연고지 패치가 없어지고 대신 "청룡"이 자리 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왼쪽 소매에 부착된 로고 역시 조금 달라졌다.

- 1986년~1989년 원정 유니폼 (모델 - 노찬엽)
이전 유니폼와 디자인은 같다.
그런데 역시 좀 달라진 것이라면,
이전 유니폼에 새겨진 "서울"이 홈 유니폼처럼 "청룡"으로 새겨졌다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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