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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정 테마 사진

26.6.13~14 홍천 내촌강가 천렵

작성자연하천|작성시간26.06.15|조회수68 목록 댓글 5

준비한 풍부한 먹거리와 수확한 어마 무시한 천렵 수확량으로 시원한 곳에서 잘먹고, 잘 쉬다 왔습니다.

풍부한 어획량으로 어부 아니시냐는 말씀을 들으셨던 허사장님, 변사장님..

모든 준비와 야전 요리를 담당하시는 커피향기님, 하늘바람님, 안경애 총무님 .. 이번에도 너무 애쓰셔서 다음에는 안 하실까봐 걱정되는 도봉 3인방

뭐 한가지라도 도움이 되려고 애쓰셨던 정산에서님, 이경숙님.. 2년전 공룡능선에서는 미처 몰랐던 사실, 하늘바람님 고향 같은 여중 1년 후배.. 이런일도 있었네요..

늘 무묵히 모든 뒷일을 챙기시는 다슬기 달인 정광열님..

모두 함께 할 수 있어서 즐거웠고, 귀중한 체험이었으며, 저에게는 감동이었습니다.

돌아 오는 길 중원계곡은 물이 없어 아쉬었지만
맛있는 냉면을 먹을 수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너무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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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축성산 | 작성시간 26.06.15 연하천 대장님 리딩에 사진봉사까지 수고 많으셨습니다
    모두 몸 보신 제대로 하고 온 것 같습니다
    즐감하고 갑니다
  • 작성자연하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예, 배 터지는 줄,..
    모두 예전 고향의 맛에 대한 기억이 새록 새록.. 오랫만에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정상에서(이영미) | 작성시간 26.06.15 모두의 수고로움에 편히 잘먹고 즐건시간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ㅎ
  • 작성자고드름 | 작성시간 26.06.15 1박2일 공룡 능선때 신입 회원으로
    행복한 추억을 얻은 시간들이 너무 좋아 홍천 시골 체험 함께 했습니다.
    모두들 환영해 주셔 잘 먹고
    잘 쉬고 힐링하고 왔습니다.
    이번 나드리에서 고향 선배님도
    만나고 우리 동네 옆에 살고 계신
    대장님 덕분에 서울 편히 왔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 작성자안경애 | 작성시간 26.06.15 오랫만에 외부로 나가
    즐거운시간 보내다 왔습니다.
    고생들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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