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복식호흡을 할때 숨을 들어마시는 흡기를 하게되면 횡경막이 팽창되면서 장기들을
아래로 밀어 배와 옆구리 등까지 불룩 나오게 된다.
이때 들여마신 숨을 횡경막 아랫부분 그러니까 배아랫부분에 숨이 들어차고 이것을
압력주머니 로 생각하며 바깥으로 나오지 못하게 배에 힘을 더 준다.
그러게 되면 횡경막내 압력은 더 높아지고 입바깥 즉, 마우스피스 쪽은 상대적으로 저기압이 되기에
공기는 바깥으로 나가려한다.
이때가 중요하다 이때 더욱 공기가 바깥으로 나가지 못하도록 압력주머니를 누루자는 개념 으로
다시 말하면 압력주머니 하부에 계속 압력이 주어지도록 노력한다면 반은 성공한 것이다.
그런다음 성악가처럼 아~를 해보라 압력을 아랫쪽으로 계속 누르면서 아~ 마치 자신이 성악가가
된 기분일 것이다.
이 상태에서 악기를 입에 데보는 것이다. 그런 다음 똑 같이 아~를 한다는 생각으로 호기를
해보는 것이다. 흡기는 들어마시는 들숨 호기는 날숨이다. 그것이 호흡인 것이다.
그런데 가슴으로 들이마시는것이 아니라 횡경막 즉, 배로 들여마시는 것이기에 복식호흡 이라고
칭한다.
이때 바람을 불어버리면 말짱 도루묵이니 자연스럽게 공기의 흐름을 느끼게 되면 멋진 복식호흡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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