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민방

[스크랩] 인산의학 발명품 죽염으로 통풍 및 당뇨 완치사례 소개

작성자우일촌|작성시간14.03.28|조회수878 목록 댓글 0
통풍이란 병은 현대의학적으로 우리 몸 안에 요산이라고 하는 물질이 몸밖으로 빠져 나가지 못하고 과도하게 축적되어 발생하는 병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님께서는 요산 배출에 문제가 없다하시니 크게 염려하실 바는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
아래의 내용은 저와 잘 아는 중의사로부터 실제로 통풍환자를 치료한 사례를 보내온 내용입니다. 잘 읽어 보시면 아시겠지만, 님의 경우에는 죽염의 꾸준한 복용만으로도 통풍치료 내지는 예방이 가능하리라 생각이 됩니다. 건강하세요.
?
[메일1]
?
남자, 50대, 키:173, 몸무게:82? 비만이십니다.
병명 : 당뇨(4년째), 통풍은 6년째랍니다.

계속해서 하루에 약 30g 이상의 죽염수를 복용한지 약 25일정도 경과후의 상황은.. 무엇보다도,,, 당수치가 공복기준 170mg/dl 정도로 당뇨가 심한 편이였습니다.

처음 죽염수 대량복용 7일쯤후부터 당수치가 160~163mg/dl 정도로 많이 내려갔었습니다. 그 이후로도 미세하게 수치가 내려가더니..최근엔 역시 공복혈당 수치를 기준으로 어제는 152mg/dl 까지 내려 갔었답니다.

집에서 환자 스스로 자가혈당측정을 하시는데..죽염수 복용후 혈당이 내려가는 것을 스스로 눈으로 확인을 하니 너무 좋다고 하십니다.^^? 단 가끔 전날 먹은 음식에 따라서 당의 수치의 변화가 조금씩 달라지는것 같다고 하시네요.

죽염수가 당뇨에 확실히 효능이 있는 것 같습니다. 단.. 대량복용을 했을때 효능이 빠른 것 같구요. 이분의 또 다른 문제인 통풍은... 사실 통풍이란 병도 요산수치를 측정하면서 죽염수를 복용하면 가장 확실히 알 수 있는데...

이분은 통풍발작시에도 요산수치는 정상으로 나온 적이 두번이나 있었기? 때문에,,, 요산수치로 판가름하기가 어렵다고 판단되어..,, 앞으로 1~2개월내에 통풍발작 여부를 지켜 볼 생각입니다.

물론 요산수치가 12.3mg/dl(정상 7.0mg/dl이하)로 아주 높게 나온 적도 있었다고 하시네요. 의학계 보고에는 약 30%의 환자가 통풍 발작시에도 요산 수치는 정상으로 나올 수 있다고 보고 했지만. 실제임상에서 이렇게 나타는 환자가 얼마가 되는지는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단 안타깝게도 이분이 이쪽에 속하시는 환자셔서 요산수치로 판가름 하긴 어렵고.. 최근 1년간 적어도 3개월에 한, 두번은 통풍이 재발을 하셨던 분이셨기 때문에... 향후 1, 2개월안에 통풍이 재발하지 않는다면...죽염의 효능이 확실하다고 판단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당뇨. 통풍,,,, 둘 다 한마디로 말하면 혈중당뇨..혈중요산..혈액속의 문제로 인한 병임에 틀림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죽염이 가지고 있는 강력한 혈청작용이 병의 호전을 더욱 빠르게 만들고 있는 것 같네요.

죽염,,, 그저 소금만으로 인식되기엔 너무나 신비로운 것이 아닌가 싶네요. 이것은 분명히 천연 미네랄이자 당뇨, 통풍 등...성인병을 치료하는 "약"이라고 해도 무리가 없을 것 같다는 것이 제가 요즘 임상에서 느끼는 점입니다.

또 무엇보다도 아무리 좋은 약이라도 환자 스스로가 인내와 믿음을 가지고 착실히 복용하지 않는다면 백약이 무효라는 사실두요. 죽염은 진작에 알고 있었으나...
?
인산선생님의 죽염복용 방법에 집착해서 침으로만 녹여 먹던 사고에서 죽염수라는 대량복용의 인식의 전환을??알려주신 님께 감사드리며... 이만 줄입니다. 만성질환이니 앞으로도 시간을 가지고 계속 지켜보고 경과 보고 드리겠습니다.*^^*

[메일2]
?
안녕하세요*^^*? 당뇨, 통풍 환자분 임상이 벌써 3개월째네요... 3개월후의 경과를 먼저 말씀드리면... 드뎌~ 혈당이 정상으로 돌아오셨습니다.^^? 죽염수 복용후 서서히 당수치가 내려가더니..? 5월 7일부터는 혈당수치가 공복기준으로 110mg/dl 이 나왔습니다.

뛸듯이 기뻤으나 혹...일시적인 수치가 아닐까 싶어... 하루 4번 무작위로 혈당검사 수치를 검사한 결과 105~110mg/dl 이였습니다. 식후나 공복이나 큰 차이는 없더라구요. 5월 7일부터 현재까지 줄곧 혈당이 정상이십니다.

보름간 연속 혈당이 정상이며 최근 1년간 3개월에 한번씩,,, 심할땐 두번씩 재발하셨던 통풍 또한 전혀 재발하시지 않고 있습니다. 죽염수 복용이 오늘로써 3개월째인데 아직까지 통풍 재발이 없으신 것을 보면 죽염수가 당뇨뿐만 아니라 통풍에도 효능이 있다는것이 증명된것 같네요..

환자분께서는 당뇨가 정상으로 돌아오신것도 기쁘지만, 통풍 재발시때 느꼈던 통증의 공포가 사라졌다는 것이 너무 행복하시다네요..^^ 완치가 되신것 같으니 병원에서 요산수치와 각종 검사를 한번 받아보시자 해도.. 이젠 병원엔 절대로 안가신다네요..ㅎㅎ

혈당수치도 보름째 정상이고 통풍도 재발을 안하고 있으니 다 나으셨다고 장담을 하고계십니다.^^
저는 그래도 향후 3개월 동안은 지켜볼 생각입니다.
?
만성병이셨던 만큼 앞으로도 계속해서 혈당 정상수치와 함께 통풍 재발이 없으시다면 지금 세계에 수많은 당뇨와 통풍 환자분을 비롯 각종 만성병 환자분들은 죽염수에 집중을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님께서도 말씀해 주셨고... 임상을 하면서도 느꼈지만,,.정말로 포인트는 "죽염수 대량 복용"입니다.
물에 타서 죽염을 희석해서 마시면 몸에 천천히 흡수하면서 적응되는것 같아요.?
?
죽염수가 마시기 역하다는 분들도 계시지만 자신의 몸이 낫기 위해선 환자분들이 이정도는 감수하시지 않아야 싶습니다.
사실 죽염수에 대한 믿음만 있으면 아무리 역한것도 낫기위해선 마시게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
오랜시간 병원에서도 안낫고 이것저것 좋다는것은 다 먹어봐도 안 낫는데. 내 만성병을 죽염이 낫게 할까? 라는 안일한 마음이 죽염수를 거부하고 무시하게 되는것은 아닌지도 모르겠어요..

이 환자분은 중국인이신것도 있지만, 죽염에 대해서도 잘 모르시고 경제적으로도 힘드셔서 병원진료조차 힘드신 상황이셨습니다.. 오히려 그런 상황이셨기 때문에 더 절실하셨고 한국에서 온 천연미네랄의 귀한 약이라 생각하시고 정말 열심히 복용하셨습니다.

당뇨 통풍등... 만성병 환자분들은 죽염에 대한 선입견을 잠시 버리고, 한번쯤 진지한 자세로 죽염수 복용을 해보시는것이 현명하신게 아닐까 싶습니다. 저 또한 이번 임상전까지는 죽염이 과연 오래된 만성병도 치료할까?? 라고 생각했는데... 대량복용을 해보니 확신이 드네요.

설사 죽염수가 만성병을 못 고친다 하더라고 산화, 환원력실험(ORP측정)을 보면 죽염수는 인체에 좋았으면 좋았지 절대로 해를 끼치는 성분이 아니라 봅니다. 병원약이나 한약이 만성병을 쉽게 고쳤더라면 이 세상에 수많은 만성병 환자 분들이 지금 고통속에 살고 있진 않으시리라 봅니다.

저의 '죽염수 당뇨, 통풍 환자분의 임상'은 이렇게 성공적으로 끝이 났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혈당과 통풍이 정상을 유지하시는지 잘 지켜보고 경과 알려드리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이만 줄일께요*^^*

추신 ; 약보다 더 중요한것은 환자의 마음가짐이라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할 것 같아요~


출처 : 인산을 사랑하는 벗님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