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 빠른 퀴뇨네스 '경계 1호'… 주전 수비수 퇴장은 '호재' 작성자山海 李洪永|작성시간26.06.13|조회수7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발 빠른 퀴뇨네스 ‘경계 1호’… 주전 수비수 퇴장은 ‘호재’발 빠른 퀴뇨네스 경계 1호 주전 수비수 퇴장은 호재 2차전 상대 멕시코 전력 보니 강한 압박으로 득점 기회 창출 주장 몬테스, 한국전에 못 나와www.chosun.com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