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축구 LA갤럭시에서 활약중인 홍명보가 다음달 31일 워싱턴 RFK 구장에서 열리는 전미 올스타전에 출전해 기량을 과시할 것으로 보인다고 워싱턴포스트지가 보도했다.
이 신문은 한국시간으로 18일 미국 프로축구는 동.서군으로 나뉘어 치를 이번 올스타전에 미국 축구의 과거와 현재, 미래와 함께 다양한 요소를 모두 선보이겠다고 밝혔다고 전하면서 이미 FIFA가 선정한 세계 100대 스타인 홍명보의 출장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음을 시사했다.
CBS체육부 임영호기자
이 신문은 한국시간으로 18일 미국 프로축구는 동.서군으로 나뉘어 치를 이번 올스타전에 미국 축구의 과거와 현재, 미래와 함께 다양한 요소를 모두 선보이겠다고 밝혔다고 전하면서 이미 FIFA가 선정한 세계 100대 스타인 홍명보의 출장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음을 시사했다.
CBS체육부 임영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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