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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후기

젊은 시절 30년 일하고 은퇴후 30년 넘게 살아가야 한다.

작성자낭만도서관|작성시간25.04.17|조회수27 목록 댓글 0

나이 들어 어디서 살 것인가: 건강하고 자립적인 노후를 위한 초고령 사회 공간 솔루션
김경인 저, 투래빗, 2025

노령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초고령사회와 관련된 책들이 많이 출판되고 있다. 

그중에서도 노인들의 주거공간을 다룬 책이 눈길을 끌어 다음과 같이 정리해보았다. 

<노인 1,000만 시대>
   –
엑티브 시니어(55~69)
  
)밀라논나

집안에 사무실 공간을 마련해 학습, 강의, 자문 활동 등을 할 수 있는 환경이 제공되어야 한다.

액티브 시니어가 다양한 세대와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공간 필요
:
복합문화공간, 커뮤니티센터, 공유 오피스 및 창작공간, 교육 및 체험형 카페, 프로젝트 공간 등

도서관, 박물관, 미술관 같은 문화 공간은 여가시간을 풍요롭게 하고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는 장소로 활용될 수 있다.

노인 5명 중 1명은 혼자 산다. (독거노인 200만명 이상)

독거노인이 직면한 신체적 위험 중 하나는 낙상사고
: 75%
가 집 안에서 발생 (나이들수록 균형감각 저하, 근력과 골밀도 감소)

만성질환 관리의 어려움

경제적 어려움

주거환경문제: 미끄러운 바닥, 안전 손잡이 부족, 불충분한 난방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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