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혜
1962년 서울에서 태어나 양평에서 자라고 대학에서 국어교육학을 공부했다. 자연 속에서 놀기를 좋아하여 사진기를 들고 숲에 자주 갑니다. 아이들과 함께 시를 읽고 시 놀이 하는 것도 좋아하여 도서관 등에서 ‘동시 따먹기’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그동안 전통문화 유산 속에서 놀고 배우며 알콩달콩 우리명절 시리즈 『칠월칠석 견우 직녀 이야기』, 『누렁이의 정월 대보름』, 『귀신 단단이의 동지팥죽』을 펴냈다. 동시집으로는 『아기 까치의 우산』, 『아빠를 딱 하루만』이 있고, 자연 이야기를 담은 『나비를 따라갔어요』, 『우리 집에 직박구리가 왔어요』 그리고 그림책으로는 『깜장 콩벌레』, 『아기 곰 미샤 마샤』, 『저승사자에게 잡혀간 호랑이』, 『돌로 지은 절 석굴암』 등이 있다. 2010년 볼로냐 라가치 상 픽션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2006년 제5회 ‘오늘의 동시 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좋은생각>에 김미혜작가님의 글이 실려있네요.
http://www.cyworld.com/ki0116/2795667
수진씨, 윤희씨 지난시간 후기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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