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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치] 나도 정리 왕! 공부도 잘 되는 똑똑한 정리정돈법

작성자이경민(서울+동아엠앤비)|작성시간26.06.12|조회수9 목록 댓글 0

 

초등학생을 위한 감수성 수업 03

나도 정리 왕! 공부도 잘 되는 똑똑한 정리정돈법

시리즈명 초등학생을 위한 감수성 수업 03

도서명 나도 정리 왕! 공부도 잘 되는 똑똑한 정리정돈법

글쓴이 검은빵

그린이 송민선

초판 발행일 2026년 6월 15일

체제 4*6변형판(178×238㎜), 120쪽, 올컬러, 무선제본

정가 14,000원

대상 독자 초등학교 전학년

ISBN 979-11-6363-105-7 (74810) / 979-11-6363-942-8 (세트)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91694288

 

 

 

 

■ 책 소개

 

“정리정돈을 잘하면 공부도 잘 된다고?”

성적 향상의 열쇠는 의외로 ‘정리정돈’에 있습니다!

 

많은 어린이와 학부모들이 성적을 올리기 위해 단순히 공부하는 시간만 늘리려고 노력합니다. 하지만 진짜 공부 잘하는 아이들의 비밀은 바로 '주변 환경'에 있습니다. 책상 주위의 흐트러진 잡동사니와 불필요한 물건들은 뇌가 끊임없이 정보를 처리하게 만들어 쉽게 피로감을 주지요. 정돈된 환경에서는 오직 공부해야 할 책에만 시선을 고정할 수 있어, 공부에 집중하는 시간이 훨씬 빨라집니다.

 

또 정리정돈 과정은 아이들에게 훌륭한 '생각 확인 훈련'이 됩니다. 물건을 종류별로 분류하고 우선순위에 따라 제자리를 찾아주는 습관은, 공부할 때 내가 확실히 아는 것과 잘 모르는 것을 구분하여 머릿속에 체계적으로 지식을 쌓는 능력과 깊이 닮아 있습니다. 정리를 통해 '나에게 꼭 필요한 것'과 '비워야 할 것'을 스스로 결정하는 판단력을 기른 아이는 공부도 스스로 똑똑하게 해낼 수 있습니다.

 

『나도 정리 왕! 공부도 잘 되는 똑똑한 정리정돈법』은 내 방과 책상 주변을 깨끗이 치우는 일상적인 습관이 어떻게 집중력을 높이고 학습 효과로까지 이어지는지 보여 줍니다. 또 정리정돈이 귀찮은 집안일이 아니라, 아이의 '공부 집중력', '판단력(메타 인지)', 그리고 '자기 통제 능력'까지 길러주는 훈련법임을 알려 줍니다.

 

"잔소리 없이 스스로! 내 방부터 학교 사물함까지!"

뒤죽박죽 엉망진창인 일상을 바꾸는 똑똑한 정리정돈 감수성 수업

 

정리정돈은 왜 해야 할까요? 부모님의 잔소리 때문에 억지로 하는 귀찮은 일이라고만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정리정돈은 단순히 주변을 깨끗이 청소하는 것을 넘어, 내 삶의 주인공으로서 스스로를 돌보는 아주 중요한 첫걸음입니다. 자신이 머무는 공간을 가꾸는 아이는 물건을 아끼는 마음과 책임감을 지니게 되며, 이는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높은 자존감으로 이어집니다.

 

『공부도 잘 되는 똑똑한 정리정돈법』은 내 방 책상부터 학교 사물함, 서랍, 나아가 집안의 신발장과 분리수거함까지 아이들의 생활 반경 속 다양한 공간을 스스로 정리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책입니다. 동화 속 주인공 강이와 바다의 좌충우돌 정리정돈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정리의 즐거움을 자연스럽게 깨닫도록 돕습니다. 본문 중간중간 수록된 구체적인 분류법과 공간 활용 팁은 아이들이 당장 자신의 사물함과 방을 정리해 보고 싶게 만드는 호기심과 에너지를 선물합니다.

 

이 책은 정리를 미루고 싫어하던 책 속의 주인공 강이와 바다 같은 친구들이 스스로 주변을 정돈할 마음을 다지고, 긍정적인 생활 태도를 지니도록 이끌어 줍니다. 매일 10분씩 실천하는 작은 습관이 어떻게 나의 일상생활을 즐겁게 하는지, 그리고 내가 쓰지 않는 물건을 나누고 분리수거를 하는 행동이 어떻게 공동체를 배려하고 지구 환경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되는지 보여 줍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이 정리정돈의 진짜 가치를 발견하고, 자신의 일상을 멋지게 주도해 나가는 기쁨을 누리길 바랍니다.

 

■ 줄거리

 

강이와 바다는 초등학생 쌍둥이 남매예요. 축구를 잘하고 친구들에게 인기 만점이지만 덤벙대고 물건을 자주 잃어버리는 강이의 방은 사 모은 문구와 인형, 책, 벗어 놓은 양말과 옷가지들이 널브러져 발 디딜 틈이 없습니다. 반면, 차분하지만 물건을 버리지 못하는 '바다'의 방은 장난감과 책, 문구 등을 담아 놓은 온갖 비닐봉지와 박스로 꽉 차 있어 물건하나 찾기도 힘든 지경이지요. 보다 못한 아빠는 두 아이에게 엄청난 제안을 합니다.

 

"비움 상자를 먼저 채우는 아이에게 일주일 치 용돈을 보너스로 주마!"

 

용돈 보너스를 받기 위해 각자의 방부터 학교 사물함까지 치열하게 정리정돈을 시작한 강이와 바다! 그리고 이들을 도와줄 깔끔쟁이 친구 '소희'와 덜렁대지만 게임은 일등인 '재욱'이가 함께 뭉쳤습니다. 각자의 방을 정리하고 학교 사물함까지 주변을 정리하면서서 쌍둥이 남매에게 대단한 변화가 찾아오기 시작하는데요! 과연 보너스 용돈의 주인공은 누가 될까요? 아이들의 좌충우돌, 유쾌한 정리정돈 미션 수행에 동참해 보세요!

 

■ 차례

 

작가의 말

등장인물

나의 정리 습관 테스트

 

1장 정리정돈을 하라고?

톡톡, 고민 있어요! - 지저분한 방에 들어가기 싫어요

 

2장 비움 상자 채우기

톡톡, 고민 있어요! - 어떤 것부터 정리를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3장 우당탕탕 파자마 파티

톡톡, 고민 있어요! - 친구를 초대한 날, 친구들이 지저분한 내 방을 보고 놀릴까 봐 걱정이에요

 

4장 노란 머리끈을 찾아라!

톡톡, 고민 있어요! - 신발장 정리하기가 너무 어려워요

 

5장 함께 쓰는 가족 공동 공간

톡톡, 고민 있어요! - 신발장 정리하기가 너무 어려워요

 

6장 버릴 물건과 남겨야 할 추억

톡톡, 고민 있어요! - 귀찮은 분리수거를 꼭 해야 하나요?

 

 

 

■ 지은이 소개

 

글 검은빵

별것 아니지만 도움이 되는 검은빵 이야기가 있습니다. 작가 검은빵도 독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 줄 이야기를 찾아서 잘 발효시켜 구워 내고 있습니다. 검은빵은 곽윤숙, 김태호, 박남희, 이여니 동화 작가가 함께 반죽합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 『아이스크림 곰 포포』, 『나는 이어도우다』, 『일 학년 선생님』, 『수영복 입은 강아지, 모모』, 『제로 학교』 등이 있습니다.

 

그림 송민선

덕성여자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으며, 다양한 분야의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는 『생일 축하해』, 『소원이의 단짝은 어디에?』, 『우리 아이가 점점점 똑똑해지는 점 잇기 컬러링북』, 『초등 메가 어휘력』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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