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승봉도 여행 (일도네펜션) 1

작성자선비|작성시간10.06.16|조회수625 목록 댓글 9

 

  대부도 방아머리 선착장입니다.

 

 

  승봉도행 배가 들어옵니다.

 

 

  우리들 여행의 안전을 담당한 날아다니는 호위무사들 입니다.ㅋㅋ

 

 친구가 딸아이와 동행을 했습니다.

 

 이거 한장 찍을라고...

 

 같이 데리고 가기는 했는데... 일도네펜션이 예약이 다 완료돼서 어디서 재우지...ㅋ

 

 아무곳에서 자도 된다며 어깨에 힘을 주네요!~ㅋ

 

 일도네펜션 텃밭에 상추가 너무 이쁘게 자랐네요!~

 

 그물체험 할 배입니다. 앞에 일행분들은 만선에 기쁨은 누리지 못했네요!~

 

 승봉도 선착장을 출발!

 

 부표를 들어 올리고...

 

 그물을 끌어 올리기 시작!

 

 엄청난 양의 고기가 올라옵니다.

 

 점도다리라고 하네요!~ 맛이 일품이었습니다.

 

 광어도 건지고...

 

 간재미를 양손에...

 

 제 집사람 너무 행복한 모습이지요?ㅋㅋ 승봉도에서 살고 싶다고 ...

 

 이제 시작입니다.

 

 찜도 해먹으라고 아귀도 올라왔네요!~  비가와서 덥지도 않고 오히려 더 좋았습니다.

 

 이 소라 보고 놀래서 자빠질뻔 했어요!~ㅋㅋ   보스님! 이 정도면 몇살이나 먹은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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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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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선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06.24 대답할때까지 질문합니다!~ㅋ
  • 작성자일도맘 | 작성시간 10.06.28 사모님이라 하심은 누구를??
  • 답댓글 작성자선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06.29 일도맘님을 지칭하는 겁니다!~ㅋ
  • 작성자일도맘 | 작성시간 10.06.29 ㅎㅎ 여태 몰랐네요.. 그런데. 저 소라 몇살이나 먹었을까요? ^^ 제가 안키워서 모르겠어요.. ㅋㅋ
  • 답댓글 작성자선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06.29 난 승봉도에 살면 다~ 아는줄 알았더니....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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