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도 방아머리 선착장입니다.
승봉도행 배가 들어옵니다.
우리들 여행의 안전을 담당한 날아다니는 호위무사들 입니다.ㅋㅋ
친구가 딸아이와 동행을 했습니다.
이거 한장 찍을라고...
같이 데리고 가기는 했는데... 일도네펜션이 예약이 다 완료돼서 어디서 재우지...ㅋ
아무곳에서 자도 된다며 어깨에 힘을 주네요!~ㅋ
일도네펜션 텃밭에 상추가 너무 이쁘게 자랐네요!~
그물체험 할 배입니다. 앞에 일행분들은 만선에 기쁨은 누리지 못했네요!~
승봉도 선착장을 출발!
부표를 들어 올리고...
그물을 끌어 올리기 시작!
엄청난 양의 고기가 올라옵니다.
점도다리라고 하네요!~ 맛이 일품이었습니다.
광어도 건지고...
간재미를 양손에...
제 집사람 너무 행복한 모습이지요?ㅋㅋ 승봉도에서 살고 싶다고 ...
이제 시작입니다.
찜도 해먹으라고 아귀도 올라왔네요!~ 비가와서 덥지도 않고 오히려 더 좋았습니다.
이 소라 보고 놀래서 자빠질뻔 했어요!~ㅋㅋ 보스님! 이 정도면 몇살이나 먹은 겁니까?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선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6.24 대답할때까지 질문합니다!~ㅋ
-
작성자일도맘 작성시간 10.06.28 사모님이라 하심은 누구를??
-
답댓글 작성자선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6.29 일도맘님을 지칭하는 겁니다!~ㅋ
-
작성자일도맘 작성시간 10.06.29 ㅎㅎ 여태 몰랐네요.. 그런데. 저 소라 몇살이나 먹었을까요? ^^ 제가 안키워서 모르겠어요.. ㅋㅋ
-
답댓글 작성자선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6.29 난 승봉도에 살면 다~ 아는줄 알았더니....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