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221일 예레미야애가 3-5장 우스와 순종 p.157 23.4.16고 소 회 – 스 슬지 참상 – 새롭게하소서“주님, 우리를 주님께

작성자시냇가에심은나무교회 01030072188|작성시간23.04.17|조회수35 목록 댓글 0

221일 예레미야애가 3-5장 우스와 순종 p.157 23.4.16
고 소 회 – 스 슬지 참상 – 새롭게하소서

“주님, 우리를 주님께로 돌이켜 주십시오. 우리가 주님께로 돌아가겠습니다. 우리의 날을 다시 새롭게 하셔서, 옛날과 같게 하여 주십시오.” ‭‭예레미야 애가‬ ‭5‬:‭21‬ ‭

오늘도 성경을 열면 기적이 열립니다
모든 성경 이야기에는 첫째 하나님의 법 둘째 하나님의 긍휼 셋째 하나님의 기적이 들어 있
습니다

일년 일독 통독 성경 오늘 범위는 예레미야애가 3-5장 까지입니다
언제나 한 사람의 순종은 하나님의 시작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노아 한 사람의 순종으로 심판과 구원의 방주를 시작하셨습니다

아브라함 한 사람의 순종으로 모든 민족을 위한 한 민족 세우기를 시작하셨씁니다 모세 한 사람의 순종으로 제사장 나라를 시작하셨습니다 사무엘 한 사람의 순종으로 미스바 세대를 시작하셨습니다
예레미야 한 사람의 순종으로 새 언약 예고를 시작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 한 분의 순종으로 새 언약을 시작하셨습니다 울다 지친 예레미야 선지자가 놀랍게도 다시 희망을 노래합니다 그 이유는 첫째 하나님께서 바벨론의 남은 자를 두셧다는 것이고 둘째 그 남은은자들과 후손들 즉 다니엘 에스겔 스룹바벨 에스더 에스라 느헤미야 같은 극상품 무화과 열매들이 배출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말씀 예레미야애가 3-5장에 등장하는 성경지리 즉 공간은 예루살렘 소돔 우스 에돔입니다
그리고 등장인물은 예레미야입니다

예레미야 선지자가 탄식의 노래를 부릅니다
예레미야애가 3장1-3절
3:1 여호와의 분노의 매로 말미암아 고난 당한 자는 나로다 
3:2 나를 이끌어 어둠 안에서 걸어가게 하시고 빛 안에서 걸어가지 못하게 하셨으며 
3:3 종일토록 손을 들어 자주자주 나를 치시는도다 

예레미야 선지자가 남유다의 고통과 절망을 여러 가지 비유로 노래한 것입니다
예레미야 애가 3장에는 그 고통의 상황들이 많이 표현되어 있습니다
나의 살과 가죽을 쇠하게 하시며 나의 뼈들을 꺾으셨고 (4절)
나를 어둠 속에 살게 하시기를 죽은 지 오랜 자 같게 하셨도다 (6절)
활을 당겨 나를 화살의 과녁으로 삼으심이여  (12절)
조약돌로 내 이들을 꺾으시고 재로 나를 덮으셨도다 (16절)

이렇게 고통과 절망을 노래하던 예레미야 선지자가 하나님의 긍휼을 의지하며 다시 구원의 소망을 노래합니다
예레미야 애가 3장19-23절
애3:19 내 고초와 재난 곧 쑥과 담즙을 기억하소서 
애3:20 내 마음이 그것을 기억하고 내가 낙심이 되오나 
애3:21 이것을 내가 내 마음에 담아 두었더니 그것이 오히려 나의 소망이 되었사옴은 
애3:22 여호와의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애3:23 이것들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하심이 크시도소이다 

그리고 이제 예레미야 선지자는 남유다의 구원자 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바벨론에서의 징계 70년 동안 남유다 백성들이 앞으로 해야 할 일들을 말합니다

첫째 하나님을 바라며 잠잠히 기다리자고 말합니다
둘째 멍에를 메자고 말합니다
멍에를 메는 것이 사는 길이었습니다
셋째 땅에 티끌에 입을 데자고 말합니다
이는 징계를 당하는 자가 취해야 할 오바른 태도를 말합니다
넷째 치욕을 당하자고 말합니다
다섯째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가자고 말합니다

예레미야 선지자는 하나님의 징계의 시간을 인내하고 참으면 하나님의 구원이 임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본심은 인자와 긍휼에 있기 때문입니다
주께서 인생으로 고생하게 하시며 근심하게 하심은 본심이 아니시로다  (애 3:33)

예레미야 선지자의 탄식은 계속됩니다
먼저 바벨론 제국에 의하여 처참하게 멸망한 예루살렘을 두고 탄식합니다 
슬프다 어찌 그리 금이 빛을 잃고 순금이 변질하였으며 성소의 돌들이 거리 어귀마다 쏟아졌는고  (애 4:1)

예레미야 선지자는 보배로운 젊은이들을 향해서 탄식합니다
순금에 비할 만큼 보배로운 시온의 아들들이 어찌 그리 토기장이가 만든 질항아리 같이 여김이 되었는고 (애 4:2)

예레미야 선지자는 젓먹이 어린 아이들을 향하여 탄식합니다
젖먹이가 목말라서 혀가 입천장에 붙음이여 어린 아이들이 떡을 구하나 떼어 줄 사람이 없도다 (애 4:4)

예레미야 선지자는 부자들을 향해서도 탄식합니다
맛있는 음식을 먹던 자들이 외롭게 거리 거리에 있으며 이전에는 붉은 옷을 입고 자라난 자들이 이제는 거름더미를 안았도다  (애 4:5)

예레미야 선지자는 존귀한 자들을 향햐서 탄식합니다
이제는 그들의 얼굴이 숯보다 검고 그들의 가죽이 뼈들에 붙어 막대기 같이 말랐으니 어느 거리에서든지 알아볼 사람이 없도다 (애 4: 8)

예레미야 선지자는 자비로운 부녀자들을 향해서 탄식합니다
딸 내 백성이 멸망할 때에 자비로운 부녀들이 자기들의 손으로 자기들의 자녀들을 삶아 먹었도다  (애 4:10)

예레미야 선자지는 선지자들과 제사장들을 향해서 탄식합니다
4:13 그의 선지자들의 죄들과 제사장들의 죄악들 때문이니 그들이 성읍 안에서 의인들의 피를 흘렸도다 
4:14 그들이 거리 거리에서 맹인 같이 방황함이여 그들의 옷들이 피에 더러워졌으므로 그들이 만질 수 없도다 
(애 4:13-14)

마지막으로 예레미야 선지자는 기름 부음을 받았던 왕을 향하여 탄식합니다
우리의 콧김 곧 여호와께서 기름 부으신 자가 그들의 함정에 빠졌음이여 우리가 그를 가리키며 전에 이르기를 우리가 그의 그늘 아래에서 이방인들 중에 살겠다 하던 자로다  (애 4:20)

예레미야 선지자는 모든 탄식을 마친후에 남유다가 멸망하게 된 원인 두가지를 지적합니다
첫 번째 책임은 종교 지도자들에게 있다고 지적합니다
이는 종교 지도자들이 의인들의 피를 흘리게 했으며 그들은 맹인과 같아서 백성들을 의의 길로 인도하지 못했음을 규탄했습니다
두 번째 책임은 남유다가 이방 민족을 의지한데 있다고 지적합니다
남유다는 나라가 풍전 등화였음에도 예레미야 선지자의 충고를 끝내 외면하고 계속 애굽을 의지하여
했습니다

그러나 모두 헛된 것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제 에돔의 멸망과 남유다의 회복을 다시 한번 말씀하십니다
예레미야 애가 4장21-22절
4:21 우스 땅에 사는 딸 에돔아 즐거워하며 기뻐하라 잔이 네게도 이를지니 네가 취하여 벌거벗으리라 
4:22 딸 시온아 네 죄악의 형벌이 다하였으니 주께서 다시는 너로 사로잡혀 가지 아니하게 하시리로다 딸 에돔아 주께서 네 죄악을 벌하시며 네 허물을 드러내시리로다

우스의 정확한 위치는 알 수 없으나 가나안 북동부의 바산이나 사해의 남동쪽에 있는 에돔 지역으로 추정합니다 또한 아라비아 사막 북부 지역으로 추정하기도 합니다 성경의 기록으로 볼 때 우스는 광야 혹은 에돔과 연결된 곳으로 비옷한 초원지대가 있었던 곳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에서와 야곱 에돔과 이스라엘 두 형제 나라를 놓고 공의의 심판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공의의 심판에 따라 에서의 후손들인 에돔은 멸망할 것이지만 야곱의 후손들인 남유다는 바벨론에서의 징계 70년의 시간이 지나면 다시 회복될 것을 말씀하십니다

예레미야 선지자는 남유다의 참담한 상황과 그들이 받은 치욕을 하나님께서 살펴 주시며 긍휼을 베풀어 주시기를 간청합니다

예레미야애가 5장에 그 애타는 심정이 잘 나타나 있습니다
5:20 주께서 어찌하여 우리를 영원히 잊으시오며 우리를 이같이 오래 버리시나이까 
5:21 여호와여 우리를 주께로 돌이키소서 그리하시면 우리가 주께로 돌아가겠사오니 우리의 날들을 다시 새롭게 하사 옛적 같게 하옵소서 
(애 5:20-21)

황폐해진 남유다의 모습과 바벨론 포로로 끌려간 남유다 백성들의 참상에 대한 탄식 가운데에서 이제 예레미야 선지자는 새로운 역사의 희망을 위해 기도합니다
예레미야 선자지의 기도는 처음부터 마지막 까지 모든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께로 향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전적인 도움 없이는 남유다가 회복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예레미야 선지자는 자신이 평생 외친 하나님의 말씀이 비록 동시대 남유다 백성들에게 외면 당했지만 궁극적으로는 제사장 나라 남유다가 하나님의 거룩한 시민이 되는 놀라운 꿈을 끝내 포기할 수 없었습니다

절망속에서도 하나님의 소망을 노래한 예레미야 선지자의 애가는 황무지에서 피어난 한 송이에 꽃과 같습니다

 

오늘도 성경을 열면 기적이 열립니다 시대가 어려울수록 근본인 성경에 기초해야 합니다
소중하신 한 분과 오늘의 이 이야기를 꼭 공유해 주십시오 성경한권이면 충분합니다 아우!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