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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일 역대상 23-26장 30세 이상의 남자 38,000명 p,26 23.4.25레위인 직무 – 제사장 직무 – 찬양대 직무 – 문

작성자시냇가에심은나무교회 01030072188|작성시간23.04.25|조회수96 목록 댓글 0

230일 역대상 23-26장 30세 이상의 남자 38,000명 p,26 23.4.25
레위인 직무 – 제사장 직무 – 찬양대 직무 – 문지기 직무

“서른 살이 넘은 레위 사람의 인구를 조사하였는데, 남자의 수가 모두 삼만 팔천 명이었다.” ‭‭역대지상‬ ‭23‬:‭3‬ ‭

오늘도 성경을 열면 기적이 열립니다
모든 성경 이야기에는 첫째 하나님의 법 둘째 하나님의 긍휼 셋째 하나님의 기적이 들어 있습니다

일년 일독 통독 성경 오늘 범위는 역대상 23-26장입니다
역대기는 바벨론 포로 70년이 지난 후 지난 역사를 되돌아 보되 예루살렘 중신의 다윗 시대를 살펴보며 제사장 나라 재건 공동체를 꿈꾸기 위해 기록된 말씀입니다

특히 역대상 22장부터 29장까지는 다윗이 성전 건축을 위해 구체적으로 어떠한 준비를 했는지 자세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말씀 역대상 23-26장에 등장하는 성경지리 즉 공간은 예루살렘과 길르앗 야셀입니다
그리고 등장인물은 다윗 솔로몬 레위자손들입니다

다윗이 늙고 나이가 많아지자 왕위를 솔로몬에게 승계하고 성전 건축을 위한 물적 자원과 인적 자원을 준비합니다
23:1 다윗이 나이가 많아 늙으매 아들 솔로몬을 이스라엘 왕으로 삼고 
23:2 이스라엘 모든 방백과 제사장과 레위 사람을 모았더라 
(대상 23:1-2)

다윗이 성전에서 일할 사람들을 조직화 하기 위해 레위 지파 사람들을 모았는데 30세 이상의 이상의 남자들로 38<000명이었습니다 이들은 건축될 예루살렘 성전에서 일할 사람들로서 다음과 같이 구별해 각자 직무를 감당하게 했습니다

첫째 성전 직무자 24,000명
둘째 관원과 재판관 6,000명
셋째 성전의 문지기 4,000명
넷째 성전의 찬양대 4,000명입니다
성전이 건축되면 레위지파 사람들은 성전에서 행하는 여러 직무와 함께 사람들 사이에 분쟁을 해결하는 일 성전을 지키는 일 그리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을 담당하게 됩니다

다윗의 이러한 제사장 규례와 레위 지파 규례는 이후 솔로몬이 잘 계승하고 유지합니다
역대하 8장14절 솔로몬이 또 그의 아버지 다윗의 규례를 따라 제사장들의 반열을 정하여 섬기게 하고 레위 사람들에게도 그 직분을 맡겨 매일의 일과대로 찬송하며 제사장들 앞에서 수종들게 하며 또 문지기들에게 그 반열을 따라 각 문을 지키게 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 다윗이 전에 이렇게 명령하였음이라 

다윗이 조직한 제사장과 레위 지파 사람들의 직임은 이후 바벨론 포로  동안에는 모두 와해 되었다가 바벨론 포로에서 귀환한후 예스라와 느헤미야 때에 다시 회복됩니다 다윗의 38,000명의 레위지파 사람들중 먼저 제사장 직에 대한 조직을 정비했습니다

여기에서 역대기 저자는 제사장에 대한 역사를 소개합니다
역대상 24장1-2절
24:1 아론 자손의 계열들이 이러하니라 아론의 아들들은 나답과 아비후와 엘르아살과 이다말이라 
24:2 나답과 아비후가 그들의 아버지보다 먼저 죽고 그들에게 아들이 없으므로 엘르아살과 이다말이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였더라 

이렇게 레위지파 가운데에서도 제사장 가문으로 아론 가문이 하나님께 선택 받아 제사장의 직분을 행했습니다 그리고 다윗 때에 다시 레위 지파 아론 가문에 제사장 조직을 재 정비한 것입니다

역대상 24장3-4절
24:3 다윗이 엘르아살의 자손 사독과 이다말의 자손 아히멜렉과 더불어 그들을 나누어 각각 그 섬기는 직무를 맡겼는데 
24:4 엘르아살의 자손 중에 우두머리가 이다말의 자손보다 많으므로 나눈 것이 이러하니 엘르아살 자손의 우두머리가 열여섯 명이요 이다말 자손은 그 조상들의 가문을 따라 여덟 명이라 

다윗이 만든 제사장 조직의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아론의 셋째의 넷째 아들로 제사장의 양대 계열이 된과 엘르아살 자손 사독과 이다말 자손 아히멜렉에게서 그 인구수에 따라 제사장을 선택했습니다

둘째 제사장은 차등 없이 재비뽑아 순번을 정했습니다 엘르아살 자손의 우두머리는 16명이었고 이다말 자손의 우두머리는 8명이었습니다 이들 중에서 차등 없이 순번을 정해 1주일씩 제사장의 직무를 담당하도록 조정했습니다

셋째 제비뽑기는 다윗왕과 방백 그리고 제사장 사독과 아히멜렉이 모인 가운데 이를 공개적으로 시행했으며 두계열에서 번갈아 제비를 뽑았습니다 그리고 이를 서기관 스마야가 기록했습니다

다윗은 38,000명의 레위지파 사람들 가운데 여호와의 성전의 일을 보살피는 자들로 선택받은 게르손 그핫 므라리 가문의 24,000명을 24개 반으로 나누어 성전에서 가장 효과적으로 일을 감당하게 했습니다

그런데 다윗의 제사장과 레위지파 조직에서 특이한 점은 성전 봉사 나이를 30세에서 20세로 조정한 것입니다 이는 과거 제사장과 레위지파 사람들이 다른 12지파 사람들과 달리 20세가아닌 30세부터 현역으로 일했던 것은 위험한 광야 생활에서 성막 기두들을 옮기는 일이 매우 어려운 일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성전에서 봉사하는 일은 20세부터도 가능했고 무엇보다 제사장과 레위지파 사람들의 숫자 확보를 위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30세에서 20세로 하향 조정한 또 하나의 이유는 과거 광야에서 그들의 실무 나이를 30세에서 25세로 조정한 적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 다음 레위지파 38,000명중 성전에서 찬양대를 맡은 자들 4,000명을 24개 반으로 나누어 차등없이 재비를 뽑아 순번으로 직무를 감당하게 했습니다

성전의 찬양대는 3대 악사인 아삽 헤만 여두둔의 자손을 줌심으로 조직했습니다 먼저 아삽은 놋제금을 치는 자였습니다 아삽은 헤만의 오른 편에서 일했으며 아삽의 후손들은 성전 음악을
이끌었습니다

또한 아삽의 후손들은 시편 기자로도 활약했는데 시편 50편 그리고 73편에서 83편까지가 바로 아삽의입니다 바벨론 포로 귀환 후 성전 건축을 위해 기초를 놓을 때에 아삽의 후손들이 찬송했습니다

둘째 헤만 또한 놋 제금을 치는 자였습니다
셋째 여두둔은 왕의 선견자이기도 했으며 에단과 동일인으로도 추정 됩니다
시편 39편 62편 77편은 여두둔의 법칙에 따라 부르는 노래입니다

다윗이 만든 성전의 찬양대는 1개반에 12명씩 24개반이었습니다 이들 288명은 찬양에 익숙한 자들이 되어 레위인 찬양대 4,000명에게 찬양과 악기를 가르치게 하고 제비 뽑기를 통해 순번대로 성전에서 하나님을 찬양하게 했습니다

다윗이 하나님의 일을 아름답게 정착시키고 이어가기 위해 얼마나 많은 지혜를 동원했는지 이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그 다음은 성전의 문지기를 담당한 자들 또한 또한 24개 반으로 나누어 조직을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특이한 점은 성전의 문지기 24개반 가운데 고라의 자손들이 7개 반을 담당했다는 것입니다

비록 고라는 모세 때 당을 짓고 반역했다고 죽었지만 그의 후손들은 살아남이 번성하여 성전에 문지기와 찬양대로 직무를 맡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고라의 자손들은 고라 자손의 노래를 시편으로 남겼습니다

성전의 문지기 중에는 오벧에돔의 자손들도 많이 배출 되었습니다
성전의 문지기가 일할 장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역대상 26장17-18절
26:17 동쪽 문에 레위 사람이 여섯이요 북쪽 문에 매일 네 사람이요 남쪽 문에 매일 네 사람이요 곳간에는 둘씩이며 
26:18 서쪽 뜰에 있는 큰 길에 네 사람 그리고 뜰에 두 사람이라 

이처럼 성전의 문을 지키는 문지기들은 24명이 한 조가 되어 성전을 지켰습니다 그리고 레위 사람중에 아히야는 성전 곳관과 성물 곳간 책임자로 선택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성전 곳간과 성물 곳간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십일조와 헌물 그리고 다윗과 지휘관들이 전쟁에서 획득한 전리품등을 보관하는 곳이었습니다 다윗은 38,000명의 레위 지파 사람들중 성전 직무자 찬양대 성전 문지기를 선발하고 그 외에 남은 6,000명중에 일부는 관원과 재판관들이 되게 했습니다

그리고 관원과 재판관에서 제외된 레위 사람중 1,700명의 2,700명의 용사에게 요단 동편을
맡기고 2,700명의 용사에게 요단 서편을 맡겼습니다

역대상 26장 후반부에는 맡은 사람들과 여러 다른 직임들을 맡은 사람들의 이름이 나옵니다 그러다 보니 맡았다 주관하다 다스리다라는 동사가 많이 등장합니다 이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들이 각기 자기에게 먙겨진 일들에 있어 제 몫을 다하는 모습 즉 땀과 눈물로 책임을 수행하기 위하여 애쓰는 모습을 그려 볼 수 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모든 일들을 자기 일로 여기고 마음과 정성을 다해 섬기면서 풍성한 하나님의 기쁨과 이웃의 기쁨을 만들어 냈습니다

 

오늘도 성경을 열면 기적이 열립니다 시대가 어려울수록 근본인 성경에 기초해야 합니다
소중하신 한 분과 오늘의 이 이야기를 꼭 공유해 주십시오 성경한권이면 충분합니다 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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