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3일 역대하 5-7장 하맛 어귀와 성전 낙성식 기도 p,38 23.4.28법궤 입성 – 감.기 –장. 낙성식오늘도 성경을 열면
작성자시냇가에심은나무교회 01030072188작성시간23.04.28조회수58 목록 댓글 0
233일 역대하 5-7장 하맛 어귀와 성전 낙성식 기도 p,38 23.4.28
법궤 입성 – 감.기 –장. 낙성식
오늘도 성경을 열면 기적이 열립니다
모든 성경 이야기에는 첫째 하나님의 법 둘째 하나님의 긍휼 셋째 하나님의 기적이 들어 있
습니다
일년 일독 통독 성경 오늘 범위는 역대하 5-7장입니다
성전은 제사장들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해 하나님께 중보하는 장소이며 이스라엘 백성들과 하나님이 만나는 장소입니다
솔로몬은 이러한 의미를 담아 만일 이스라엘 백성들이 죄악을 범할 경우 성전에 와서 하나님을 향해 부르짖으면 그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용서해 주시라는 기도를 하나님께 드린 것입니다 솔로몬이 말한 바와 같이 죄를 짓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도 이것을 잘 알고 계시기에 늘 인생들에게 용서와 구원의 길을 열어주시려는 것입니다 바벨론 포로 귀환후 지난 역사를 되돌아 보며 다시 용서의 길을 열어주신 하나님께 순종을 다짐하는 귀환 공동체의 기쁨이 역대기에 녹아있습니다
오늘의 말씀 역대하 5-7장에 등장하는 성경지리 즉 공간은 예루살렘 호렙산 하맛 어귀에서 애굽강까지 예루살렘 성전입니다
그리고 등장인물은 솔로몬 제사장들 레위 사람들 이스라엘 모든 회중입니다
마침네 7년에 걸친 하나님의 성전이 건축되었습니다 그런데 다윗이 준비해둔 예물이 얼마나 많았었는지 건축에 충분히 쓰고도 남음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솔로몬은 건축후에도 남은 은과 금과 기구들을 성전 곳간에 옮겨 보관해 둡니다
드디어 언약궤를 성전에 안치합니다 솔로몬은 언약궤의 성전 안치를 위해 먼저 이스라엘 지도자들 다 소십하여 아버지 다윗이 그랬던 것처럼 국가에 중요한 결정을 함께 협의했습니다
그리고 7월 절기 초막절 명절에 맞춰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두 예루살렘 성전으로 모이자 그동안 예루살렘 다윗성에 있었던 언약궤와 기브온 산당에 있었던 성막의 기구들을 새로 건축된 예루살렘 성전으로 제사장 나라 법에 따라 메어 옮깁니다
이 때 솔로몬 왕과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께 제사를 드립니다 얼마나 많은 양과 소로 제사를 드렸는지 기록할 수도 없고 셀수도 없을 정도였습니다 드디어 제사장들이 언약궤를 예루살렘 성전 지성소에 안치하자 성전에서 찬양대의 찬양과 제사장의 나팔 소리가 울려 퍼집니다
열왈기상 8장에는 언약궤 안치와 관련된 구체적인 기록은 없습니다 그러나 역대하에서는 열왕기상 8장의 기록보다 더 자세히 기록하며 제사장과 찬양대의 모습을 상세히 밝히고 있습니다
나팔 부는 자와 노래하는 자들이 하나님을 찬송할 때 여호와의 전에 여호와의 영광의 구름이 가득하게 됩니다 (대하 5:13)
솔로몬은 언약궤를 옮긴후 이스라엘 백성들을 축복합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성전 건축의 역사를 밝히며 이는 하나님께 아버지 다윗의 꿈을 이루어주신 것이라며 감사합니다
한편 열왕기상 8장에서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왕으로 다윗을 택하셨다라고만 기록하고 있으나 역대기에서는 하나님께서 성전을 세울 장소로는 예루살렘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다스릴 왕으로는 다윗을 택하셨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역대하 6장6절 예루살렘을 택하여 내 이름을 거기 두고 또 다윗을 택하여 내 백성 이스라엘을 다스리게 하였노라 하신지라
또한 언약궤에 대해서도 열왕기상 8장에서는 모세때 언약을 넣은 궤를 위하여 한 처소를 설치하였노라(왕상 8:21)라고 표현하고 있으나 역대하에서는 보다 구체적으로 내가 또 그 곳에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과 더불어 세우신 언약을 넣은 궤를 두었노라 하니라 ((대하 6:11)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같은 내용이지만 열왕기상 8장보다는 역대하 52장 6장이 보다 자세하고 구체적이라는
사실을 보게됩니다
솔로몬의 성전 낙성식 기도의 내용은
첫째 다윗 왕조의 보존을 위한 기도입니다
둘째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한 기도입니다
셋째 이방인들을 위한 기도입니다
이기도가 바로 솔로몬의 성전 낙성식 기도의 하이라이트입니다
역대하 6장32-33절
6:32 주의 백성 이스라엘에 속하지 않은 이방인에게 대하여도 그들이 주의 큰 이름과 능한 손과 펴신 팔을 위하여 먼 지방에서 와서 이 성전을 향하여 기도하거든
6:33 주는 계신 곳 하늘에서 들으시고 모든 이방인이 주께 부르짖는 대로 이루사 땅의 만민이 주의 이름을 알고 주의 백성 이스라엘처럼 경외하게 하시오며 또 내가 건축한 이 성전을 주의 이름으로 일컫는 줄을 알게 하옵소서
이는 일찍이 하나님께서 솔로몬의 조상 아브라함에게 모든 민족을 향한 복된 계획으로 주셨던 말씀입니다
넷째 전쟁때 회복의 기도입니다
이는 일찍이 하나님께 긴 미래 역사를 내다 보시면서 모세를 통해 레위기에서 말씀하신 제사장 나라 3단계 처벌후에 회복에 대한 말씀에 근거합니다
이렇게 솔로몬의 성전 낙성식 기도가 마무리됩니다 이후에 보면 다니엘이 예루사렐을 향하여 창을 열고 하루에 세 번씩 기도하는 이유는 바로 솔로몬의 이 기도 가운데 네 번째 기도인 전쟁 때 회복의 기도 때문이었습니다
솔로몬이 성전 낙성식을 바치며 하낮님께 기도하자 하나님께서 불로 응답해 주십니다
솔로몬이 기도를 마치매 불이 하늘에서부터 내려와서 그 번제물과 제물들을 사르고 여호와의 영광이 그 성전에 가득하니 (대상 7:1)
솔로몬의 성전 낙성식 기도는 1,000년 전 아브라함을 통한 하나님의 꿈의 내용과 모세 때의 제사장 나라의 꿈을 다 담은 아름다운 기도였습니다 솔로몬은 성전을 건축해 하나님께 봉헌하고 난 후 일주일 동안 축제를 하맛 어귀에서 애굽강까지 이스라엘 모든 백성이 참여 했습니다
하맛 어귀는 이스라엘에게 약속된 땅은 북쪽 경계입니다 하맛은 다메섹 북쪽 오론테스강 유역에 있던 수리아의 성읍이며 하맛 어귀부터라는 의미는 하맛으로 들어가는 입구가 이스라엘의 북쪽 경계가 됨을 의미합니다
애굽 강은 지중해로 흘러 들어가는 애굽 시내를 말하며 이스라엘과 애굽의 국경 지대입니다 애굽 강은 성경에서 이스라엘 남족의 경계를 나타낼 때 주로 사용됩니다 하니님께서 아브라함을 통해서 허락하신 가나안 땅을 표현하는 방식은 단에서 브엘세바까지라는 표현과 더 넓혀 하맛 어귀에서 애굽강까지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이스라엘 전역 곳곳에 성전 낙성식에 다 모였다는 것입니다 이 때 얼마나 큰 잔치를 벌였는지 소 이만 이천 마리 양 십이만 마리를 제물로 하여 화목제로 드립니다 그것을 나누면서 놀라운 축제 중의 축제의 시간을 성전 낙성식 후 바로 베푼 것입니다
그래서 온 국민이 함께 기뻐했습니다 그 놀라운 기쁨의 날을 20대의 젊고 지혜로운 청년 솔로몬이 이끌었습니다 그리고 이 놀라운 성전 낙성식 기도를 역사에 남긴 것입니다
오늘도 성경을 열면 기적이 열립니다 시대가 어려울수록 근본인 성경에 기초해야 합니다
소중하신 한 분과 오늘의 이 이야기를 꼭 공유해 주십시오 성경한권이면 충분합니다 아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