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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일 역대하 23-25장 벧세메스와 여호야다 p,57 23.5.3아달랴 – 요아스 –아마사“여호야다 제사장이 살아 있는 동안에는

작성자시냇가에심은나무교회 01030072188|작성시간23.05.04|조회수122 목록 댓글 0

238일 역대하 23-25장 벧세메스와 여호야다 p,57 23.5.3
아달랴 – 요아스 –아마사

“여호야다 제사장이 살아 있는 동안에는, 요아스가 주님 보시기에 올바르게 다스렸다.” ‭‭역대지하‬ ‭24‬:‭2‬ ‭

오늘도 성경을 열면 기적이 열립니다 모든 성경 이야기에는 첫째 하나님의 법 둘째 하나님의 긍휼 셋째 하나님의 기적이 들어 있습니다

일년 일독 통독 성경 오늘 범위는 역대하 23-25장입니다
남유다는 아달랴가 6년을 통치한 후 제사장 여호야다가 일으킨 개혁으로 다시 다윗의 후손으로 왕위가 이어집니다

열왕기에서는 개혁 세력이 여호야다 제사장과 가리 사람과 왕의 시위대 중심이었다면 역대기에서는 여호야다 제사장과 5명의 백부장 남유 전역의 레위 사람들 그리고 남유다의 족장들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는 혁명 세력들이 남유다 백성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다윗의 후손이 다시 왕위에 오르게 했다는 것입니다

제사장 여호야다는 개혁 세력들에게 혁명에 관한 세부 계획을 발표하는 데 이 혁명에서 레위 사람들의 큰 역할이 필요했습니다 그리고 백부장들과 백성들까지 합세하여 혁명을 이루도록 이끌었습니다 제사장 여호야다는 이렇게 준비한 혁명을 일으키고 즉시 요아스 왕의 즉위식을 거행합니다

오늘의 말씀 역대하 23-25장에 등장하는 성경지리 즉 공간은 예루살렘 에브라임 소금골짜기 사마리아 벧호론 벧세메스 라기스입니다
그리고 등장인물은 여호야다 아사랴와 이스마엘등의 개혁 세력 아달랴 요아스 시비아 스가랴 사밧 여호사밧 아마샤 야호앗단 오벧에돔입니다

제사장 여호야다는 혁명이 성공하자 요아스를 왕위에 오르게 하고 그 기세를 몰아 곧바로 개혁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여호야다의 개혁은
첫째 하나님과의 언약을 세롭게 한 것입니다
이는 남유다가 제사장 나라로 회복되는 길이었습니다
둘째 우상을 척결 했습니다
셋째 성전 관리를 회복했습니다
넷째 혁명으로 마무리 하여 평화를 찾고 왕권의 확립을 이루었습니다

요아스가 남유다의 여덟 번째 왕이 될 때 그는 7살이었습니다 제사장 여호야다가 살아 있는 동안에 요아스 왕의 통치 전반기라 볼 수 있는데 이 때에는 요아스 왕의 모든 일이 하나님 보시기에 선했습니다

예를 들면 어린 요아스 왕이 제사장 여호야다의 도움을 받으며 예루살렘 성전 보수를 개혁하는데 레위 사람들이 그 일을 빨리 진행하지 못하자 요아스 왕이 여호야다를 불러 그 까닭을 묻습니다

성전 보수가 진척되지 못한 이유는 바로 아달랴의 아들들이 성전을 파괴하고 바알 우상을 섬긴 것에 원인이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요아스 왕은 성전 보수를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해 세금을 내도록 했습니다

이는 요아스 왕이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에게 명령했던 성전 수리와 보수 계획을 남유다 방백들과 백성들에게 모두 알리고 성전의 수리와 보수를 위한 세금을 걷어 전 국민이 함께하는 국가 차원의 프로젝트가 되게 한 것입니다

이와 같은 요아스 왕의 월등한 추진력을 결국 예루살렘 성전을 수리하고 보수하도록 이끌었습니다 이렇게 요아스 왕을 제사장 나라의 올바른 길로 인도했던 제사장 여호야다가 130세에 죽습니다

제사장 여호야다는 왕이 아니었음에도 끊어질 번 했던 다윗의 자손으로 왕위를 다시 잇게 하고 제사장 나라를 회복하게 한 공로로 왕의 묘실에 장사 됩니다 (대하 24:15-16)

제사장 여호야다가 죽으면서 요아스 왕은 그의 통치 후반기를 맡게 되는 데 이 때부터 안타깝게도 요아스 왕이 타락합니다
역대하 24장18절 그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의 전을 버리고 아세라 목상과 우상을 섬겼으므로 그 죄로 말미암아 진노가 유다와 예루살렘에 임하니라 

제사장 여호야다가 죽은 뒤 요아스 왕은 남유다 방백들의 간언에 넘어가 우상숭배를 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리고 선지자를 통한 하나님의 경고도 듣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요아스는 명령을 내려 무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제사장 여호야다의 아들 스가랴 선지자를 돌로 쳐 죽이게 합니다

이 일후에 하나님께서는 아람들 들어 남유다를 징계하십니다
역대하 24장24절 아람 군대가 적은 무리로 왔으나 여호와께서 심히 큰 군대를 그들의 손에 넘기셨으니 이는 유다 사람들이 그들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버렸음이라 이와 같이 아람 사람들이 요아스를 징벌하였더라 

아람 군대의 침략으로 크게 다치게 된 요아스는 결국 그의 신하들에게 죽임을 당합니다 요아스 왕의 장례는 다윗성에서 치르기는 했지만 왕의 묘실에 안장되는 못했습니다 이는 열왕기에는 없는 기록입니다

여호야다는 왕의 묘실중에 장사되었지만 요아스는 왕이었음에도 왕의 묘실에 장사되지 못한 것입니다 (대하 24:25)

왕들의 묘실은 이스라엘의 왕들이 죽은 후 묻히는 곳입니다 왕들의 묘실은 열왕의 묘실 여러 왕의 모샐 왕들의 묘실 열조들의 묘실로 번역되어 있습니다  요아스 왕 외에 여호람 웃시야 아하스왕도 왕들의 묘실에 묻히지 못했습니다

요아스가 죽자 그의 아들 아마샤가 남유다의 9번째 왕이 됩니다 아마샤는 자기의 왕 자리가 튼트내 지자 먼저 아버지 요아스를 죽인 신하들을 처단합니다 그들의 자녀들에게는 율법대로 보복하지 않습니다 (대하 23:3-4)

이 일 후에 아마샤 왕은 에돔과의 전쟁을 앞두고 군사 30만명과 북 이스라엘의 용병 10만명 이렇게 40만명을 모집합니다 그런데 전쟁을 바로 목전에 두고 있을 때 하나님께서 선지자를 통해 북이스라엘의 용병을 금지하십니다

아마샤 왕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북 이스라엘 용병 10만명을 모두 돌려 보냅니다 그런데 고향으로 돌아가던 북 이스라엘 용병들이 남유다가 에돔과 전쟁을 하는 동안 남유다의 성읍을 약탈하고 3천명을 죽이는 사건이 발생합니다

그러는 동안 마마샤 왕은 에돔과의 전쟁에서 크게 승리를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도움으로 에돔과의 전쟁에서 승리한 아마샤는 그 이후 스스로 교만해서 북 이스라엘과 전쟁을 합니다 그리고 엉뚱하게 에돔의 우상을 가지고 돌아와 숭배합니다

이 때 하나님께서 아마샤에게 선지자를 보내십니다
그러나 아마샤는 하나님의 경고를 듣지 않습니다
역대하 25장16절 선지자가 아직 그에게 말할 때에 왕이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너를 왕의 모사로 삼았느냐 그치라 어찌하여 맞으려 하느냐 하니 선지자가 그치며 이르되 왕이 이 일을 행하고 나의 경고를 듣지 아니하니 하나님이 왕을 멸하시기로 작정하신 줄 아노라 하였더라 

결국 아마샤 왕은 북이스라엘과의 전쟁에서 하나님의 징계가 임하게 됩니다 아마샤 왕이 북 이스라엘 용병들의 잘못을 바로잡기 위해 북이스라엘과 전쟁을 치루었다가 남유다가 패한 것입니다

역대하 25장22-24절
25:22 유다가 이스라엘 앞에서 패하여 각기 장막으로 도망한지라 
25:23 이스라엘 왕 요아스가 벧세메스에서 여호아하스의 손자 요아스의 아들 유다 왕 아마샤를 사로잡고 예루살렘에 이르러 예루살렘 성벽을 에브라임 문에서부터 성 모퉁이 문까지 사백 규빗을 헐고 
25:24 또 하나님의 전 안에서 오벧에돔이 지키는 모든 금은과 그릇과 왕궁의 재물을 빼앗고 또 사람들을 볼모로 잡아 가지고 사마리아로 돌아갔더라 

벧세메스는 태양의 집이라는 뜻입니다 벧세메스는 예루살렘 서쪽 약 24키로미터 지점에 있는 유다 지파의 성읍이며 사사 시대 때 블레셋에게 빼앗겼던 언약궤가 수레에 실려 돌아온 곳입니다

벧세메스는 북이스라엘의 요아스 왕이 남유다 아마샤 왕을 포로로 잡은 곳이기도 합니다 성경에는 같은 이름이 벧세메스 성읍이 여럿 있습니다 이 때 남유다가 북 이스라엘과의 전쟁에서 패한 것은 하나님의 뜻이었습니다

그 이후 아마샤는 남유다 반역자들에 의해 죽임을 담함으로 그의 생을 마감합니다 바벨론 포로 70년 후 예루사렘에 귀환한 재건 공동체는 우상 숭배로 남유가 멸망했던 역사를 되돌아보며 하나님만 섬길 신앙의 길을 찾는 소망을 이렇게 역대기를 통해 녹여내고 있습니다

 

오늘도 성경을 열면 기적이 열립니다 시대가 어려울수록 근본인 성경에 기초해야 합니다
소중하신 한 분과 오늘의 이 이야기를 꼭 공유해 주십시오 성경한권이면 충분합니다 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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