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6/12-금)♡나의 싫은 면을 인정했을 때 생기는 일♡우리는 한 사건에 대하여 한 가지 감정만갖는 게 아니며 누
작성자시냇가에심은나무교회 01030072188작성시간26.06.19조회수6 목록 댓글 0(2026/6/12-금)
♡나의 싫은 면을 인정했을 때
생기는 일♡
우리는 한 사건에 대하여 한 가지 감정만
갖는 게 아니며 누구나 인정하기 싫은
찌질함과 이기적인 마음, 흑역사가 있다.
그런데 내면의 그림자가 보기 싫다고
인정하지 않으면 자기 개념은
뒤죽박죽이 되어 진짜 자신을 인식할 수
없게 되고 통제할 수 없게 된다.
우리가 보다 건강한 내면을 키우기
위해서는 자신의 부족한 모습까지
자각하고 수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러니 자신의 싫은 면들도 인정하자.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만날 때 감춰둔
욕망의 허용치를 둘 수 있고 그
허용치만큼 자신에 대해서도 그리고
타인에 대해서도 관대해질 수 있다.
- 김수현 저,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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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32:1] 허물의 사함을 받고 자신의
죄가 가려진 자는 복이 있도다
[누가복음 10:27] 대답하여 이르되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
[로마서 6:16] 너희 자신을 종으로
내주어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혹은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고 혹은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르느니라
[고린도후서 7:1] 그런즉 사랑하는
자들아 이 약속을 가진 우리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서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어 육과 영의 온갖 더러운 것에서
자신을 깨끗하게 하자
[디모데후서 2:15] 너는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며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