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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말씀2026

-오늘의 말씀-예수 안에서 소망을 찾아라 26.06.02화(火)롬 15:7-13 ▣오늘의 고백“내 안에 주님이 계십니다. 주님은 나

작성자시냇가에심은나무교회 01030072188|작성시간26.06.11|조회수19 목록 댓글 0

-오늘의 말씀-
예수 안에서 소망을 찾아라
26.06.02화(火)롬 15:7-13    

▣오늘의 고백
“내 안에 주님이 계십니다. 주님은 나의 주인이십니다. 오늘도 나는 주님을 나타내는 그릇으로 살아갑니다.”

사람은 소망이 없으면 살아갈 힘을 잃습니다. 돈이 있어도 소망이 없으면 괴롭고, 건강이 있어도 소망이 없으면 불안합니다. 반대로 어려움 속에서도 소망이 있는 사람은 다시 일어설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참된 소망은 어디에서 올까요? 세상은 성공에서 소망을 찾으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소망을 주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라고 말씀합니다. 진정한 소망은 환경이 아니라 예수님 안에 있습니다.

▣가장 소망이 없는 사람들에게도 예수님은 주님이십니다.

사도 바울은 이방인들에게 복음을 전합니다. 당시 이방인들은 하나님 없이 살던 사람들입니다. 죄와 사망 가운데 있고, 영적으로 가장 희망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그런 사람들에게 복음이 전해집니다. 예수 믿는 순간 그들의 인생은 달라집니다. 죄인이 하나님 자녀가 되고, 버림받은 인생이 사랑받는 존재로, 죽음의 길에서 생명의 길로 옮겨졌습니다. 성경은 말합니다. “여러분이 전에는 하나님에게서 멀리 떨어져 있었는데 이제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분의 피로 하나님께 가까워졌습니다”(엡 2:13). 지금 삶이 힘들거나 앞이 보이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예수 안에는 여전히 소망이 있습니다. 사람은 포기해도 하나님은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주님은 우리 개개인의 삶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이루십니다.

우리는 힘든 일이 생기면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생겼을까?”라고 묻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의 아픔 속에서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십니다. 요셉의 삶을 보면 형들에게 미움받고, 노예로 팔리고, 억울하게 감옥에 갑니다. 사람이 보기에는 실패한 인생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모든 과정을 통해 요셉을 애굽의 총리로 세우십니다. 그리고 수많은 생명을 살리십니다. 요셉은 나중에 형들에게 고백합니다. “형님들이 나를 이곳에 팔아넘기긴 하였습니다만 그것은 하나님이 형님들보다 앞서서 나를 여기에 보내셔서 우리의 목숨을 살려 주시려고 그렇게 하신 것입니다”(창 45:5). 고난 속에도 하나님의 계획은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금 이해되지 않는 일이 있어도 하나님은 결코 실수하지 않으십니다. 우리의 눈에는 눈물이지만 하나님의 손에는 계획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세상 끝 날에 영생을 열어 주시는 소망의 주님이십니다.

세상 모든 것은 결국 끝이 있습니다. 젊음도, 재물도, 인간의 생명도 끝납니다. 그래서 사람은 죽음을 두려워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죽음을 이기신 분이십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사람은 죽어도 살고 살아서 나를 믿는 사람은 영원히 죽지 아니할 것이다. 네가 이것을 믿느냐?”(요 11:25-26). 예수님은 부활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영생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그래서 예수 믿는 사람은 죽음조차 끝이 아닙니다. 천국의 소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영생의 소망이 있는 사람은 고난 속에서도 믿음을 지킵니다. 유혹이 와도 거룩함을 선택합니다. 낙심 속에서도 다시 일어섭니다. 우리의 마지막은 영원한 하나님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자기 점검
1. 나는 요즘 무엇에 소망을 두고 사는가?
2. 환경이 어려울 때 하나님을 찾는가, 낙심하고 있는가?
3. 지금 일상적인 삶을 사는 내 삶에도 하나님의 뜻이 있음을 믿고 있는가?
4. 나는 영생의 소망을 확신하며 사는가?
5. 내 주변 사람들에게 소망을 전하는 삶을 사는가?

▣삶의 적용
1. 하루를 시작하며 “예수님은 나의 소망이십니다”라고 고백하기
2. 힘든 일이 생길 때 “하나님은 지금도 일하고 계신다.” 기억하기
3. 절망 가운데 있는 사람을 위로하고 기도해주기
4. 말씀을 읽으며 하나님 약속 붙들기
5. 죽음보다 크신 예수님을 바라보며 담대하게 살기

And...
우리의 현실은 늘 암울합니다. 눈에 보이는 것만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주님 안에 들어가 현실을 보면 소망입니다. 요셉은 항상 꿈을 꾸었고 소망이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담금질을 시작하십니다. 노예로 팔게 하시고, 억울한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가게 하십니다. 우리는 눈에 보이는 노예, 감옥만 바라봅니다. 그래서 상황이 어렵고 힘들다고 원망하고 불평합니다. 하나님의 일하심에는 늘 같은 패턴이 있습니다. 계획을 세우시고, 우리를 과정으로 밀어 넣으시는 것입니다. 그 과정은 풀무 불입니다.

우리는 풀무 불을 두려워합니다. 그런데 그 안에는 또 다른 평안이 있고, 주님이 함께하시는 누림의 세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풀무 불을 두려워할 것이 아니라 주님과 단절됨을 두려워해야 합니다. ‘주님과 함께 하는 곳은 지옥도 천국입니다.’ 하나님은 저에게 이 말이 진리라는 것을 체험하게 하십니다. 말씀과 삶의 일치, 이것이 하나님께서 저에게 주신 ‘미션’입니다. 주님, 그분과 함께하면 그 어느 곳도 천국입니다. 그분의 통치와 보호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분이 하시는 일, 내 뜻과는 맞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분의 마음이 되어 받아들이면 주님의 계획을 발견하게 됩니다. ‘주님은 선하십니다. 주님은 사랑이십니다. 주님이 허락하신 모든 일은 내게 최선입니다.’ 이렇게 고백하고 문제를 바라보면 그 문제 속에서 주님의 사랑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래서 환경은 엉망이지만 주님 안에서 소망을 발견합니다. 그분을 신뢰하기 때문에 죽음도 내겐 최선입니다.

지금은 거룩한 낭비의 시간입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냥 그분을 바라보는 시간입니다. 그분이 하시는 일, 그분의 숨결을 삶 속에서 느낍니다. 그분이 함께하면 어떤 것도 두렵지 않습니다. 그분을 놓치지 않도록 자연 속에서, 삶 속에서, 말씀 속에서 끈을 붙잡습니다. 그래서 일상이 행복합니다. 그분은 이런 삶도 잘살고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지금 현실은 어렵지만, 모든 일은 하나님의 섭리 안에 있고, 하나님 안에서는 소망입니다. 그 안에 하나님의 구원 계획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암울한 시대에 주님으로 인해 소망을 갖습니다. 현실이 아닌 참 소망이신 예수를 바라보는 우리 모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의 기도
소망의 주님!
세상 속에서 낙심하고 흔들릴 때가 많음을 고백합니다.
환경을 바라보며 두려워하고 사람을 바라보며 실망합니다.
그러나 오늘 다시 깨닫습니다.
우리의 참 소망은 오직 예수라는 것을,
가장 절망적인 순간에도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시는 주님을 바라봅니다.
우리 삶의 모든 과정에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믿습니다.
부활과 영생의 소망을 주신 주님을 붙들고 세상을 두려워하지 않는 믿음의 사람이 되게 하소서.
우리 안에 기쁨과 평강과 소망이 넘치게 하시고
우리 또한 다른 사람에게 소망을 전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가장 귀한 삶
https://youtu.be/w_tGyTjvgX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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