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가장 위대한 진리 26.06.03수(水)마 1:18-25▣오늘의 고백“내 안에 주님이 계십니다. 주님은 나의 주인이십니다
작성자시냇가에심은나무교회 01030072188작성시간26.06.17조회수25 목록 댓글 0 -오늘의 말씀-
가장 위대한 진리
26.06.03수(水)마 1:18-25
▣오늘의 고백
“내 안에 주님이 계십니다. 주님은 나의 주인이십니다. 오늘도 나는 주님을 나타내는 그릇으로 살아갑니다.”
대부분 우리는 하나님의 뜻은 우리를 얽매이고 자유하지 못하게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교회 일에 거리를 두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성경이 말하는 가장 위대한 진리는 ‘예수를 구주로 믿고 구원받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로 잘 믿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인간의 논리로 가장 믿어지지 않는 것이 예수께서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탄생하신 것입니다. 성경의 말씀은 전적인 성령의 역사로만 믿어집니다.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십니다.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하실 것이다”(마 1:21). 인간의 가장 큰 문제는 환경이 아니라 죄의 문제입니다. 죄는 하나님과 우리를 멀어지게 만들고, 우리 안에 두려움과 미움과 욕심을 만들어 냅니다. 사람은 죄의 성향을 가지고 태어나기 때문에 스스로 죄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오신 것입니다. 예수 믿으면 죄 사함을 받습니다. 과거의 죄도 용서 받고, 정죄에서 자유함을 얻습니다. 죄를 이길 힘도 받습니다. 예수님은 좋은 가르침을 주신 분이 아니라 우리를 구원하시는 구주이십니다.
▣예수 믿으면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예수님을 믿는 순간 우리의 신분이 바뀝니다. 죄인이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성경은 말합니다.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하실 것이다”(마 1:21). 세상에서도 신분이 바뀌면 삶이 달라집니다. 왕의 자녀는 왕의 보호를 받습니다. 대통령의 자녀는 특별한 보호를 받습니다. 그런데 하물며 하나님의 자녀는 어떻겠습니까? 하나님은 우리를 버려두지 않습니다. 천군천사가 지킵니다. 하나님이 돌보십니다. 기도를 들으십니다. 필요를 공급해 주십니다. 무엇보다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는 은혜가 가장 큰 축복입니다. 우리는 더 이상 버려진 존재가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입니다.
▣예수 믿으면 임마누엘의 복을 누립니다.
예수님의 또 다른 이름은 임마누엘입니다. 임마누엘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는 뜻입니다.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고 할 것이다. 하신 말씀을 이루려고 하신 것이다.”(마 1:23). 예수 믿는 사람에게 가장 큰 복은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는 것입니다. 살다보면 여러 가지 힘든 일이 많습니다. 그러나 예수 믿는 사람은 혼자가 아닙니다. 하나님은 졸지도 않으시고 우리를 지키십니다. “주님께서는 네가 헛발을 디디지 않게 지켜 주신다, 너를 지키시느라 졸지도 않으신다.”(시 121:3-4). 때로는 길이 막힌 것처럼 보여도 하나님은 우리 곁에서 역사하고 계십니다. 임마누엘의 은혜를 믿는 사람은 절망 속에서도 무너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기 때문입니다.
▣자기 점검
1. 나는 예수님을 정말 나의 구주로 믿고 있는가?
2. 아직도 죄책감과 정죄 속에 살고 있는가?
3. 하나님의 자녀라는 신분을 확신하며 사는가?
4. 어려운 순간에도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믿고 있는가?
5. 나는 임마누엘의 은혜를 날마다 경험하고 있는가?
▣삶의 적용
1. 매일 “예수님은 나의 구주이십니다” 고백하기
2. 죄책감이 올라올 때 십자가 용서 붙들기(이미 죄 사함 받았음)
3.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며 기도시간 갖기(자녀의 정체성 확신)
4. 두려움이 올 때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신다.” 선포하기
And...
지금까지 우리는 가짜 복음으로 신앙생활을 해왔습니다. 내가 열심히 기도하고, 봉사해서 문제를 해결 받고, 성공했다는 나 중심의 신앙생활을 해왔습니다. 이것은 율법주의, 기복신앙, 번영신앙, 성공주의 신앙, 인본주의 신앙입니다. 이런 신앙은 주님과 관계없는 신앙입니다. 신앙의 초기에는 다 이렇게 접근하기도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세상에서 빛과 소금이 되어야 한다고 하십니다. 우리가 빛을 발해서 빛이 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정체성이 빛입니다. 나를 통해 빛(예수)이 드러나는 것이 우리가 세상에서 살아가야 할 사명입니다.
예수를 드러내는 삶이 진짜 복음입니다. 십자가 복음으로 내 자아가 죽고 날마다 나를 통해 주님이 나타나는 삶이 바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삶입니다. 이것은 나의 노력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내 자아를 죽음에 넘기는 순간 자동으로 되는 삶입니다. 예수가 축복이고 예수가 축복의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진정한 복음은 구원의 중심이 ‘나’ 에서 ‘하나님’으로 넘겨지는 것입니다. 아직 자기중심으로 자기의 소원을 성취하기 위해 예수를 믿는다면 가짜 신앙입니다. 진짜 예수 믿는 것은 내 중심으로 살던 내가 십자가 죽음을 통해 내 안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나타내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이제 나를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주님을 위해 사는 것이 복음의 핵심입니다. 날마다 주님을 나타내는 통로로 사는 것입니다.
저를 포함 주변에 고난을 겪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많이 힘듭니다. 복음이 무엇입니까? 예수께서 나의 모든 죄를 담당하기 위해 십자가에서 죽고 부활하셔서 내 안에 주인으로 오셨습니다. 왜? 나 대신 내 삶을 살아주기 위해서입니다. 나의 왕이신 그분을 믿고, 그분을 신뢰하고, 그분만 의지하면 내 모든 것을 그분이 해결하신다는데 우리는 그분을 왕이 아닌 문제 해결자로만 여깁니다. 이것을 회개해야 합니다. 신앙의 중심은 내가 아니라 왕이신 하나님이십니다.
나를 구원하기 위해 피 흘려 죽으신 왕이신 나의 하나님, 그분이 내 안에 계시고, 나를 위해 모든 것을 주셨는데 그것을 믿지 못하고 늘 염려 불안 근심에 붙들려 사는 우리의 모습을 볼 때 주님의 마음은 얼마나 아프실까요? 아들을 죽음에 넘겨 우리를 살리신 하나님, 아버지의 뜻에 묵묵히 순종하신 예수님, 우리를 신앙의 성숙으로 인도하기 위해 고난 속에 함께 하시는 성령님, 그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의 수치를 극복하고 부활의 영광을 얻으셨습니다. 우리의 고난도 잘 극복할 때 하나님은 영광으로 만들어주십니다. 가장 위대한 진리 예수 그리스도를 왕으로 모시는 우리 모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의 기도
사랑의 주님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예수님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죄 가운데 살던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십자가의 사랑으로 품어주심도 감사합니다.
우리 죄를 용서하시고 새 생명을 주신 은혜를 날마다 기억하게 하소서.
하나님 자녀된 신분을 잊지 않게 하시고 두려움과 정죄 속에 살지 않게 하소서.
임마누엘 하나님께서 오늘도 우리와 함께하심을 믿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을 의지하며 살아가게 하시고
우리 삶을 통해 예수님의 사랑이 나타나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예수 우리 왕이여
https://youtu.be/G3QIns4Lfx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