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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말씀2026

-오늘의 말씀-하나님의 생명으로 들어가는 법 26.06.13토(土)레위기 6:12, 요 15:7▣오늘의 고백“내 안에 주님이 계십니

작성자시냇가에심은나무교회 01030072188|작성시간26.06.19|조회수10 목록 댓글 0

-오늘의 말씀-
하나님의 생명으로 들어가는 법
26.06.13토(土)레위기 6:12, 요 15:7

▣오늘의 고백
“내 안에 주님이 계십니다. 주님은 나의 주인이십니다. 오늘도 나는 주님을 나타내는 그릇으로 살아갑니다.”

우리는 예수를 믿으면서도 종종 문제를 내 생각과 경험으로 판단합니다. 그러면 두려움과 염려가 찾아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를 단순히 문제 해결하는 사람으로 부르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생명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으로 부르셨습니다. 오늘 말씀의 핵심은 “제단의 불을 꺼뜨리지 말고 하나님의 생명 안에 거하라”입니다.
제단의 불이 꺼지면 어둠이 찾아오듯 우리 마음에서 하나님과 교제가 약해지면 육신의 생각이 우리를 지배하게 됩니다.

▣우리의 정체성은 왕 같은 제사장입니다.

우리의 정체성은 왕 같은 제사장입니다. 왕의 직분을 감당하려면 먼저 제사장이 되어야 합니다. 제사장은 하나님을 믿는 우리 모두입니다.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벧전 2:9). 많은 사람이 왕이 되려고 하지만 제사장으로 사는 것은 소홀히 합니다. 하나님 나라의 순서는 제사장이 먼저이고 왕은 나중입니다. 하나님 앞에 머무는 사람이 세상 가운데 하나님의 능력을 나타냅니다. 제단의 불이 타오를 때 왕의 권세도 나타납니다.

▣제단의 불은 무엇입니까?

구약의 제사장은 매일 아침 제단의 불을 살폈습니다. 불이 꺼지지 않도록 나무를 올리고 번제를 드립니다. 오늘 우리의 제단은 어디입니까? “우리의 몸은 성령의 전”이라고 말씀합니다. 우리의 심령이 곧 제단입니다. 제단의 불은 하나님을 향한 사랑, 성령의 임재, 기도의 열정, 말씀에 대한 갈망을 의미합니다. 불은 저절로 유지되지 않습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식고, 말씀을 멀리하면 약해지고, 순종하지 않으면 불이 꺼져갑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매일 아침 나무를 올리라고 하십니다. 오늘 우리의 나무는 말씀 묵상, 기도, 찬양, 감사, 순종입니다.

▣번제물은 바로 나 자신입니다.

제사장은 제단에 번제물을 올립니다. 오늘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번제물은 짐승이 아니라 바로 나 자신입니다. 매일 이렇게 고백합니다. “주님, 오늘 제 생각을 드립니다” “제 감정을 드립니다.” “제 계획을 드립니다.” “제 염려를 드립니다.” 많은 사람은 문제만 하나님께 드립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문제보다 먼저 나 자신을 원하십니다. 내가 제단 위에 올라갈 때 예수 생명이 내 안에 역사합니다. 고후 4:11은 “예수의 생명이 우리 죽을 육체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합니다. 내가 죽을 때 예수 생명이 나타납니다. 내 고집이 죽을 때 주님의 지혜가, 내 분노가 죽을 때 주님의 사랑이, 내 두려움이 죽어야 주님의 평강이 나타납니다.

▣영적 전쟁의 핵심은 마음입니다.

많은 사람이 영적 전쟁을 귀신과의 싸움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마음 전쟁에 대해 이렇게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왜냐하면 염려가 마음을 점령하면 믿음이 역사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우리는 몸이 아프면 자연스럽게 나오는 언어가 있습니다. “또 며칠 지나가겠네.” “안 나으면 어떻게 하지?” 이미 마음은 상황에 붙잡혔습니다. 그리고 후에 기도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먼저 마음이 하나님의 평강 안에 들어오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능력은 두려움 가운데 역사하는 것이 아니라 믿음 가운데 역사합니다. 평강은 단순한 감정이 아닙니다. 평강은 “하나님이 지금도 일하고 계신다.”는 믿음의 상태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생각을 바꿉니다.

육신의 생각은 과거 경험을 따라갑니다. 그러나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갑니다.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승리의 비밀은 말씀 충만입니다. 문제가 커 보이는 이유는 문제에 집중하기 때문입니다. 두려움이 커지는 이유는 상황만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말씀을 많이 묵상하면 하나님이 크게 보입니다. 말씀이 마음을 채울 때 두려움은 믿음으로, 원망은 감사로, 염려는 평강으로, 낙심은 소망으로 변합니다. 그래서 믿음은 들음에서 나고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에서 납니다.

▣자기 점검
혼의 영역에서 자신을 점검하면 모두 잘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영의 영역에서 자신을 볼 때 하나님 기준에서 벗어난 자신을 보게 됩니다.
1. 내 제단의 불은 지금 어떠한가?
☆기도가 의무인가, 기쁨으로 하는가?
☆말씀을 읽지 않으면 허전한가?
☆하나님보다 스마트폰과 뉴스에 더 많은 시간을 쓰고 있는가?
2. 나는 문제를 어떤 관점에서 보고 있는가?
(하나님 관점, 내 경험과 상식의 관점)
문제가 생기자마자 두려워하는가? 아니면 문제를 하나님께 가지고 가는가?
3. 나는 무엇을 제단에 올려놓고 있는가?
(염려, 상처, 자존심) 아직 내려놓지 못한 것이 무엇인가?
4. 내 마음은 평강 가운데 있는가?
(불안, 미래에 대한 염려, 사람의 말에 쉽게 흔들림)
하나님의 평강보다 세상 소리에 더 영향을 받지 않는가?
5. 내 안에 말씀이 얼마나 채워져 있는가?
문제가 올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염려인가, 하나님의 약속인가?

▣삶의 적용
1. 기도로 하루를 시작하기
2. 염려가 올 때 염려를 붙잡지 말고 “주님, 이 문제의 주인은 제가 아니라 주님이십니다”고백하기
3. 하루에 말씀 한 구절 붙들기
4. 자기 자신을 번제로 드리기
  하루 한 가지 내려놓기(고집, 분노, 상처, 두려움, 불평)
5. 문제보다 하나님을 크게 보기
상황보다 “하나님은 지금도 일하신다.” 선포하기

And...
영적 전쟁의 핵심은 우리 마음을 지키는 것입니다. 마음을 지킨다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우리는 너무도 오랜 시간 예수를 믿어도 마귀의 음성을 듣고 살아왔습니다. 아니 마음을 지키는 것이 신앙의 승리라는 것 자체를 모르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신앙 원리를 잘 살펴보면 마음 지킴이 중요한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마음을 빼앗긴다는 것은 마귀의 통치를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이것은 합법적으로 마귀에게 자신을 맡긴 것입니다. 이 상태에서는 하나님은 나와 상관이 없습니다. 마귀를 주인으로 받아들이는 것이기에 하나님과 단절됩니다. 이 상태에서 아무리 기도해도 응답이 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마음을 지키고 그 마음을 하나님의 말씀이 지배할 때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어느 가정이든 반드시 한 가지 정도의 문제가 있습니다. ‘우리 가정에 이 문제만 없으면 정말 행복할거야’, 이렇게 말하며 그 문제가 없어지기를 기도합니다. 이것은 내 관점으로 환경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상태에서는 절대로 그 문제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문제가 오면 그 문제를 하나님 관점으로 바라보아야 합니다. 왜 하나님께서 그 문제를 우리 가정에 허락하셨을까? 하나님 관점에서 바라보면 그 문제 때문에 기도할 수 있고, 그 문제를 통해 신앙의 훈련이 되고, 오히려 그 문제로 인해 하나님께 가까이 가게 됩니다. 그러므로 문제를 바라보는 우리의 관점에 변해야 합니다. 관점이 변하면 문제를 바라보는 우리의 태도가 바뀝니다. 문제를 바라보는 우리의 태도가 바뀔 때 그 문제는 바로 응답됩니다.

하나님께 응답받으려면 먼저 하나님은 가장 옳으신 분이심을 인정합니다. 그분의 뜻은 항상 최선이고, 나에게 가장 유익한 길이라는 것을 고백합니다. 하나님을 신뢰할 때 우리의 문제를 주님께 온전히 맡길 수 있습니다. 문제가 오면 그 문제가 내 생각대로 이루어지기를 기도하지 말고(이것은 주님을 이용하는 것), 그 문제를 주님께 올려드리고 그 과정에서 내가 어떻게 해야 할지를 묻습니다. 그리고 주시는 감동에 순종합니다. 그러면 그분의 때에 그분의 방법대로 응답하십니다. 하나님을 신뢰하는 사람만 그분의 일하심을 기대하며 기다릴 수 있습니다.

모든 신앙의 원리는 내가 죽고 예수로 사는 것이 정답입니다. 내가 죽으면 하나님의 통치가 임하고, 주님의 뜻대로 사니 내 일이 없고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일입니다.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이 해결하십니다. 이론적으로 알면서도 삶에서 걱정 근심하는 것은 아직도 모든 일이 내 중심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생각 때문입니다. 마음이 답답할 때 자신을 바라보십시오. 주님의 관점으로 자신을 바라보면 답이 나옵니다. 우리 마음의 주인을 주님으로 바꾸면 우리는 어떤 환경에서도 자유할 수 있습니다.
주님이 주인되어 늘 삶에서 자유한 우리 모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의 기도
사랑의 주님!
우리를 왕 같은 제사장으로 부르시고 하나님의 생명 안에서 살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주님, 우리 심령에 제단의 불이 꺼지지 않게 하시고
그 자리에 하나님의 생명이 흐르게 하소서.
기도의 불이 타오르게 하시고, 말씀에 대한 갈망이 솟아오르게 하소서.
우리가 문제를 만날 때마다 사람의 생각과 경험으로 판단하지 않게 하시고
문제를 하나님의 관점으로 바라보게 하소서.
우리 안에 두려움과 염려와 근심을 주님의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고집과 자아와 상처를 번제물로 드립니다. 성령의 불로 태워주소서.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평강이 우리 마음과 생각을 지키게 하시고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안에 풍성히 거하게 하소서.
오늘도 예수 생명이 우리의 말과 행동과 표정을 통해 나타나게 하시고
가정과 교회와 일터에서 하나님 나라를 드러내는 삶을 살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나는 주를 섬기는 것에 후회가 없습니다
https://youtu.be/hDp-hZRBiq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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