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하나님의 영에 거하는 자의 확신 26.06.18목(木)롬 8:8-10▣오늘의 고백“내 안에 주님이 계십니다. 주님은
작성자시냇가에심은나무교회 01030072188작성시간26.06.19조회수9 목록 댓글 0-오늘의 말씀-
하나님의 영에 거하는 자의 확신
26.06.18목(木)롬 8:8-10
▣오늘의 고백
“내 안에 주님이 계십니다. 주님은 나의 주인이십니다. 오늘도 나는 주님을 나타내는 그릇으로 살아갑니다.”
신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은 ‘정말 내 안에 예수님이 계시는가?’입니다. 교회를 오래 다닌 것보다 중요한 것은 ‘내 안에 하나님의 생명이 있는가?’ 입니다. 기독교는 단순한 종교가 아니라 살아계신 하나님이 내 안에 들어오셔서 함께 하시는 생명의 신앙입니다. “하나님의 영이 여러분 안에 살아 계시면 여러분은 성령 안에 있습니다.” 내 안에 성령이 계시면 나는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내 힘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생명으로 사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생명이 있으면 말씀이 믿어집니다.
세상 사람도 나름대로 믿음이 있습니다. 돈을 믿고, 경험을 믿고, 사람을 믿습니다. 그러나 성도는 예수님의 믿음을 가지고 삽니다. 하나님의 생명이 내 안에 들어오면 이전에는 이해되지 않던 말씀이 믿어지기 시작합니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 “합력하여 선을 이루신다.” “기도하면 응답하신다.” 이 말씀이 살아 있는 진리로 다가옵니다. 말씀이 믿어지면 환경보다 하나님을 바라보게 됩니다. 그래서 성도는 상황에 끌려가지 않고 말씀에 붙들려 삽니다.
▣영에 거하면 상황을 이길 수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감옥에 갇혔으나 원망하지 않고 오히려 기도하고 찬송합니다. 상황보다 하나님이 더 크다는 사실을 믿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어려운 일을 만나면 쉽게 낙심합니다. 경제적 문제, 건강 문제, 가정의 문제를 만나면 마음이 흔들립니다. 그러나 영에 거하는 사람은 상황이 아니라 하나님께 집중합니다. 환경은 마귀가 흔들 수 있지만, 우리의 영혼은 하나님께서 붙드십니다. 그래서 성도는 어떤 상황 속에서도 소망을 잃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는 확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새사람이라는 정체성을 잊지 않아야 합니다.
사탄은 끊임없이 우리에게 말합니다. “너는 여전히 부족해” “너는 또 실패한거야” “너는 변하지 않았어” 그러나 성경은 말합니다. “우리의 옛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다”(롬 6:6). 우리는 죄의 노예가 아니라 예수 안에서 새사람입니다.
물론 육신의 습관과 옛 성품이 올라올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우리의 본모습은 아닙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성령이 내 안에 계십니다. 이 정체성을 붙드는 사람이 죄를 이기고 승리합니다.
“나는 육신에 속한 사람이 아니라 성령 안에 있는 사람이다. 예수께서 내 안에 살아 계신다. 나는 하나님의 자녀다.” 이 믿음을 붙들 때 상황을 이기고 죄를 이기고 승리의 삶을 살게 됩니다.
▣자기 점검
1. 나는 지금 어려운 환경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더 신뢰하는가?
2. 현재의 어려움 속에서 이 상황에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는 믿음으로 원망 대신 기도와 찬양을 선택하는가?
3. 자신을 죄인으로 바라보는가, 아니면 하나님의 자녀로 바라보는가?(정체성)
4. 내 안에서 말씀하시는 성령의 음성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는가?
5. 오늘 내가 붙들어야 할 하나님의 말씀은 무엇인가?
▣삶의 적용
1. 내게 들어온 말씀(레마)을 붙들고 기도하기
2. 힘든 일 생기면 원망 대신 먼저 기도와 찬양을 선택하기
3. “나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주님이 내 안에 주인으로 계십니다.” 선포하기
4. 부정적 생각이 들어올 때 말씀으로 대적하기 (하나님은 긍정의 하나님이시다. 나는 부정의 생각을 거절한다.)
5. 상황보다 하나님을 바라보는 연습하기(어려운 상황을 보는 대신 말씀으로 들어가 말씀을 선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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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믿으면 내 안에 예수 생명이 들어옵니다. 나를 통제하는 인격이 내 안에 계신다는 것을 체험하면서 성령의 임재를 확신하게 됩니다. 혈기, 짜증, 나쁜 감정, 미워하는 마음이 올라오는 것을 나 스스로는 해결할 수 없습니다. 어둠에 속지 않겠다는 결단을 하고, 그 감정들을 향해 “내 안에 주님이 사신다. 나는 주님의 감정 외에 받아들이지 않겠다. 나쁜 감정은 예수 이름으로 떠나라”라고 선포하면 나쁜 감정이 떠나고 평안이 오면서 대상에 대한 긍휼함이 생깁니다. 이것이 성령의 역사입니다.
우리는 항상 내가 주체로 살고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만일 내가 앞서고 있음이 깨달아지면 그 자리에서 멈추어야 합니다. 이미 일이 진행되었을지라도 멈추는 것이 더 빨리 가는 길입니다. 우리는 그릇입니다. 내 안에 주님이 담기든 사단이 담기든 그것은 나의 선택으로 결정됩니다. 사단이 담기면 허랑방탕한 시간, 주님과 계산되지 않은 시간을 보내는 것입니다. 바로 후회가 밀려옵니다.
우리가 영에 대해 잘 알아야 하는 이유는 우리의 몸은 죽지만 영은 영원히 살기 때문입니다. 영이 천국과 지옥에 가는 것은 우리 육체가 살아 있는 동안 결정됩니다.
우리 삶이 고통스러운 것은 죄로 인해 하나님과 단절되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사망입니다. 사망은 죽음이 아니라 영이 약해지는 것입니다. 힘이 약하기에 문제를 뛰어넘을 힘이 없어 고통스러운 것입니다.
주님과 연합된 상태에서 문제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이 문제를 극복하면 어떤 축복을 주실까?’하고 기대하게 됩니다. 주님의 일하시는 방법은 늘 문제를 주시고, 극복할 때 보상해 주시기 때문에 문제를 겁내지 않아야 합니다.
많은 사람이 문제없이 평안하게 살고 싶어 합니다. 그런데 영적 원리로는 인간은 문제가 없으면 절대 하나님을 찾지 않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문제를 주시고, 그 문제를 통해 부르짖게 하셔서 신앙을 성장시키고, 인격을 성숙시켜 사용하십니다. 문제가 오면 “네 신앙을 성장시켜라.”라는 사인입니다. 신앙이 자라지 않으면 병들기 때문입니다
영에 거하는 자의 확신은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를 누리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이 가는 곳이 바로 천국입니다. 천국의 확신으로 날마다 이 땅에 온 하나님 나라를 누리는 우리 모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의 기도
사랑의 주님!
오늘도 우리 안에 살아계시는 성령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연약한 우리는 환경과 감정에 흔들리고 육신의 생각에 붙들려 낙심할 때도 있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내가 육신에 속한 자가 아니라 성령 안에 있는 사람이라는 것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날마다 내 안에 주님이 살아 계시고 나는 하나님의 자녀임을 기억하게 하소서.
상황보다 말씀을 믿게 하시고 문제보다 하나님을 바라보며 믿음의 말을 선포하게 하소서.
죄와 유혹이 찾아올 때마다 새사람의 정체성을 붙들게 하시고
성령의 능력으로 승리하게 하소서.
우리의 마음을 의와 평강과 희락으로 채워주시고, 어디서나 예수 향기를 나타내는 삶을 살게 하소서
오늘도 하나님의 영 안에 거하며 주님의 인도하심 따라 살게 하소서.
존귀하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성령 하나님 나를 만지소서
https://youtu.be/i42M_b6Lw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