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립보서 4강 주 안에서 기뻐하는 삶 ~ 주 예수 안에서 굳게서는 삶 26.05.30(토)빌립보서 4장 15절에서 20절 15
작성자시냇가에심은나무교회 01030072188작성시간26.06.09조회수48 목록 댓글 0빌립보서 4강 주 안에서 기뻐하는 삶 ~ 주 예수 안에서 굳게서는 삶
26.05.30(토)
빌립보서 4장 15절에서 20절
15 빌립보 사람들아 너희도 알거니와 복음의 시초에 내가 마게도냐를 떠날 때에 주고 받는 내 일에 참여한 교회가 너희 외에 아무도 없었느니라,
16 데살로니가에 있을 때에도 너희가 한 번뿐 아니라 두 번이나 나의 쓸 것을 보내었도다,
17 내가 선물을 구함이 아니요 오직 너희에게 유익하도록 풍성한 열매를 구함이라,
18 내게는 모든 것이 있고 또 풍부한지라 에바브로디도 편에 너희가 준 것을 받으므로 내가 풍족하니 이는 받으실 만한 향기로운 제물이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것이라,
19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20 하나님 곧 우리 아버지께 세세 무궁하도록 영광을 돌릴지어다 아멘
오늘은 빌립보서 마지막 강의 4강을 하겠습니다. 빌립보서 4장의 핵심 주제는 주 예수 안에서 굳게 서는 삶 물론 세부적인 내용들이 다 들어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굳게 서게 되면 어떻게 되는지 세부적인 내용을 하나하나씩 설명한다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그 관점에서 오늘 그 포인트를 몇 개 말씀드리면,
이제 첫 번째 부분은 이제 빌립보 교회에서 굉장히 지도자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두 여성 지도자에게 권면하는 내용 이 둘이 좀 알력 다툼이 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한마음이 되도록 권면하는 내용이 처음에 등장하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기뻐하라 기도하라 생각하라 하는 그 주제로 예수 그리스도를 자랑하는 자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야 될 구체적인 내용을 설명하는 것이 되겠고요.
그리고 마지막 부분은 이제 바울이 빌립보 교회와 관련해서 감사의 표현을 하는 가운데 그들이 선물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 또 섬겨줘서 감사하다 하는 이 말을 하면서 기독교인들에게 아주 중요한 만족하는 삶을 이야기하는 것으로 오늘 그 내용을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특별히 4장 1절부터 9절에 여러 가지 권면들이 나오는데 특별히 앞서 강의에서 제가 말씀드렸듯이 빌립보서에는 한 27개 정도의 권면 혹은 권고가 나온다고 그랬는데 그 전체 권면을 하나로 꿰뚫는 것이 기뻐하라 라고 할 수 있는데
그 세부적인 내용으로 기쁨의 또 다른 측면을 여기 권고를 통해서 설명을 하고 있다고 보면 아마 정확한 이해가 될 것 같습니다.
자 이 내용을 좀 보면 주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그 다음에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여기서 이 관용은 그냥 뭐 그 사람들을 품어주고 이해한다.
그런 뜻도 있지만 그것보다는 더 너희의 유용함을 모든 사람이 체험하게 해라 그러니까 여기 가도 저 사람에게 도움이 되고 저기 가도 저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뭐 그런 뜻을 포함한다고 보겠구요.
그 이유를 얘기하면서는 우리 주님의 재림이 가까우니까 그리고 이제 기도와 관련해서 아주 세부적인 내용을 말씀하고요.
그 다음에 그리스도의 편각이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킬 것이다라는 그런 쪽으로 내용이 진행되어 갑니다.
근데 요 부분을 좀 정확하게 이야기해서 이 빌립보서 에서 주 안에서라는 표현이 주 안에서 엑스엑스 뭐 뭐 하라 하는 이 표현이 9번 나오고
그거와는 약간 다르게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라는 또 표현은 21번이나 나올 정도로 이게 뭐냐 하는 이것을 정확하게 인식하지 않으면 좀 의미를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할 수 있는 위험이 있기 때문에 이 표현이 가지는 가장 근본적인 의미는 예수님과 연합과 교제속에서 무엇이든지 하라는 거죠.
그러니까 그리스도와의 연합이 모든 것의 기초이면 그 기초 위에 집이 세워지듯이 신자가 하는 모든 활동들은 교제와 연합의 표현 혹은 열매가 되게 하라는 그런 뜻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요걸 좀 더 확대해서 말씀드리면 그러면 우리가 신자가 해야 될 행동의 근거가 뭐냐 바로 예수님과 맺는 연합과 교제가 이게 근거가 되구요.
그럼 행동의 기준은 뭐냐 연합한 예수님이 보여준 모습이지요 그는 낮아지셨고 또 높아지셨잖습니까? 그 높아지신 낮아졌다 높아지신 예수님이 우리의 모든 행동의 기준이 되는 거구요.
그러면 그렇게 할 수 있는 동기가 뭐냐 우리가 주님을 사랑하고 자랑하고 또 주의 백성을 사랑하는 것이 동기가 되구요.
그리고 더 나아가서 좀 그렇게 할 수 있는 동력 내적인 힘은 어디서 오느냐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님이 그 힘을 우리에게 공급하죠.
우리가 이미 빌립보서 2장에서 너희가 두려움과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라 이는 너희 안에 행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니 이미 그것과 관련된 내용이라고 할 수 있겠고요.
그 방법은 뭐냐 라고 했을 때 예수님을 계속 믿고 바라보는 그것을 통해서 이루어지고 그렇게 할 때 최종적인 목적이 무엇이냐 결국 내 몸에서 예수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되는 역사가 일어나는 거죠.
예수 안에 주 예수 안에 들어오는 것이 우리 신자의 모든 삶을 절대적으로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라는 것이 이 설명을 보면 명확하게 드러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앞부분에서 이제 두 여성 지도자 사역자 정확하게 이 분들이 어떤 역할을 했는지는 모르지만 가정교회 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은 틀림이 없는데 이 둘이 서로 의견이 안 맞았는지 다툼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두 여인에게 한 마음을 가져라 한 생각을 가져라 이렇게 권면을 하는데 이미 바울은 앞부분에서 1장에서도 그랬고 2장에서도 그들이 하나와 일치될 것을 이야기를 했는데요.
바로 이 모습을 가장 많이 가장 먼저 또 가장 분명하게 보여줘야 될 지도자가 유오디아와 순두게라는 것이죠. 참 재미난 게 이 두 여인의 이름을 보면 굉장히 아름다운 내용이 다 들어가 있어요.
예를 들어서 유오디아는 향기라는 뜻입니다.
예수 믿는 우리는 모두에게 향기가 돼야 되거든요.
생명의 향기 그 생명의 향기를 맡는 사람에게는 생명을 더 누리고 싶겠죠.
근데 바로 이 유오디아는 향기라는 단어하고 발음이 거의 비슷해요. 그러니까 유오디아 유오디아 하면 이제 향기가 됩니다. 유오디아 짧게 하면 유 오디아고 길게 하면 유오디아 해 가지고 향기가 되는데요.
그리고 이제 순두게 같은 경우는 함께 멍에를 지다 협력하다라는 라는 뜻인데 근데 이 둘이 협력을 안 하잖아요.
또 이 둘이 아름다운 향기가 아닌 불협화음의 향기를 드러내잖아요. 그래서 이들에게 권면을 하면서 하나 같은 생각 같은 마음을 품을 것을 얘기하는데 특별히 놀라운 사실은 이들에게 특별한 권고를 하는 게 아니라는 거예요.
이미 1장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행동하라고 1장 27절에서 말씀했는데 그때 한 마음 한 생각 가질 것을 모든 성도들에게 얘기했어요.
그 똑같은 것을 권고하는 거구요.
그리고 그것을 2장 2절에서 온 성도들에게 권고할 때 했던 권고를 말씀을 하는 거죠.
그러니까 별도로 이 말씀을 하지 않았어도 이 두 여성 지도자가 이거를 했어야 되는데 바울은 이 두 여인을 이미 준 교훈을 지목해서 얘기하면서 언급함으로 이제는 하나 되고 한 생각하고 한 마음 하는데 앞장서서 나가야 될 것을 말씀을 한 것입니다.
4~2강
자 그리고 이어서 이제 바울은 기도하라 또 기뻐하라 하는 이러한 연결선상에서 말씀을 쭉 하는데 특별히 기도에 관한 부분이 우리가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사실 여기 나오거든요.
모든 것에 기도와 간구로 하나님께 아뢰라는 내용 우리가 다 외우고 있는데 이 기도와 관련해서 세 가지 중요한 조건을 제시하고 있어요.
첫 번째 조건은 주님과의 관계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기뻐하라 근데 사실 주안에서 항상 기뻐하는 자가 하는 것이 그 기쁨을 심화시키고 기쁨을 표현하기 위해서 주님과 이 기도의 교제를 하는 거죠.
그리고 두 번째는 그 기쁨 주님과의 교제를 통해서 얻는 삶의 결과는 사람들과의 관계가 심화된다는 것입니다. 즉 주님과 사귀고 주님을 기뻐하고 주님을 교제하면 교제할수록 나는 더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존재가 된다는 거죠.
이게 관용이라는 것은 단지 참아주고 이해한다라는 게 아니라 실제적으로 그들에게 필요한 것을 필요한 때에 공급해 줄 수 있는 사람으로 바뀐다는 그게 이제 관용입니다.
그 다음에 또 기도의 세 번째 조건은 자아 관계 자신과의 자신이 서야 될 자리에 서는 거죠.
염려하지 않고 걱정하지 않고 불안해하지 않고 초조해 하지 않고 간다는 것인데 이러한 3가지 조건 속에서 돌아가는 것이 기도인데 특별히 여기에 보면 참 기도에 대해서는 모든 걸 다 포괄적으로 얘기하고 있습니다.
기도의 범위 모든 것이 기도의 범위가 된다는 것 그리고 두 번째는 기도의 종류를 얘기하면서 기도와 간구와 구할 것 등등 이 표현를 다 쓴다는 거죠.
그러니까 어떤 형태로 나타나든지 뭐 애걸복걸하는 것처럼 간절함으로 표현되든지 또 간청하는 것으로 표현되든지 뭐 다양하게 나타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건 다 기도라는 것이죠.
그리고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 기도는 기도를 담는 그릇이 있다는 거예요.
음식을 담는 그릇이 있듯이 물을 담는 그릇이 있듯이 기도를 담을 수 있는 그릇은 단 하나밖에 없다는 겁니다. 그게 바로 감사입니다.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누구에게 가서 어떤 도움을 요청할 때 제일 먼저 하는 말이 뭡니까? 지난 날에 참 제가 어려웠는데 그때 도와주시고 그래서 참 감사한데 제가 요번에도 좀 어려움이 있어서 찾아왔는데 좀 도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게 감사라는 것을 바탕에 깔고 이게 그릇이지요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형식적으로 혹은 진심으로 그렇게 하기도 하는데 하나님과의 관계에서는 말할 것도 없이 모두가 다 은혜이기 때문에 이 감사 기도가 감사이고 그 감사의 기도 속에서 하나님 앞에 제대로 기도할 수 있다는 것은 너무나 명확하구요.
그리고 이제 그렇게 기도하며 나아갈 때 하나님께서 기도의 응답을 주시는데 놀라운 게 모든 것을 구하라고 그랬는데 모든 것을 주시는 하나님이 아니라 하나님의 평광이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지킨다는 거야.
이상하다 돈 달라는데 돈이 아니라 돈과 관련돼서 우리가 바로 가져야 될 생각과 마음을 주신다는 거죠. 명예를 달라고 그랬는데 명예가 아니라 명예와 관련해서 가져야 될 바른 생각을 줌으로써 바른 태도 이게 뭐 다 다른 부분도 확대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 바울은 이어서 그 다음 단계에 대해서 말씀하는데 특별히 4장 8절의 내용들을 보면 뭐 무엇이든지 이건 무엇이든지 뭐 그런 뜻입니다.
무엇에든지 무엇에든지 여덟 번에 걸쳐서 반복적인 어법을 쓰고 거기다가 참되며 경건하며 옳으며 정결하며 사랑받을 만하며 칭찬받을 만하며 무슨 덕이 있든지 기림이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
결국 이 8가지의 모습은 우리가 3장에서 본 예수 그리스도를 자랑하는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경험하고 또 자랑하고 또 알고 체험할 때 가지게 되는 이런 성품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 8가지 내용은 실제적으로 예수님의 모습이여요. 이것이 이제 우리의 삶 속에서 이것이 기도의 열매로 아 우리의 생각이 이쪽으로 고정되면서 이제 하나하나 나간다고 볼 수가 있겠는데요.
자 이 내용이 바로 이게 정리한 겁니다.
참 놀라운 사실은 7절 부분이 기도 너희가 이리 이리 기도하면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여기서 마음과 생각은 멘탈입니다. 바른 생각이죠.
예수 그리스도와 관련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그런 생각인데 이 생각을 하나님의 평강이 지켜주심으로 인해서 어떤 일을 합니까? 8가지를 생각하는 거죠.
8가지를 생각하는데 그 다음에 나오는 내용이 바울이 이 9절에서 무슨 말씀하냐하면 너희는 내게 배우고 받고 듣고 본 바를 행하라 요 8가지 덕성과 바울이 가르쳐주고 바울이 전해주고 바울이 들려주고 보여준 것은 사실 8가지 덕성을 반영하는 거거든요.
그게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모습이라면 예수님을 닮은 바울의 모습속에 이게 구체적으로 빌립보 교인들과의 관계에서 사실 이게 드러난 게 사실이거든요.
그렇게 해서 보십시오. 앞에 기도가 나오고 하나님의 마음 평강히 생각을 잘 지키고 또 우리가 생각하죠. 그리고 이 이 생각한 내용들을 삶으로 보여준 바울에게서 배우고 듣고 본 이런 것을 어떻게 합니까? 실천합니다.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결국 평강의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한다. 하나님이 주시는 평강의 선물로 시작해서 평강을 주시는 하나님이 친히 우리 삶에 개입하시고 관계하셔서 역사한다는 점에서는 이 부분이 아주 중요하다고 할 수가 있는데요.
이 여덟 가지 덕성들을 쭉 보면 참된 것은 거짓이 없다라는 단어인데 헬라말의 진리는 알레세이아라고 합니다.
그 다음에 참된 것은 알레세스라고 얘기하는데 아라는 헬라와의 알파 영어의 에이에 해당되는데 이거는 없다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뒷 부분에는 세이아 혹은 세스는 거짓 거짓되다 그러니까 거짓이 없는 것 그러니까 이 거짓된 것이 다 빠져나간 것 아 이게 이제 참된 것인데요.
이 진리에 의해서 변화된 모습이죠. 진리의 참된 모습에 의해서 변화된 모습이 이 모습으로 나타나는데 특별히 바로 그것이 경건과 연결되는 것이죠.
그리고 바로 그것에서 나오는 것이 사람과의 관계에서 나타나는 옳은 것이죠. 이 옳은 것이라는 것은 사람에게 해야 될 것은 행하고 하지 않아야 될 것은 하지 않는 것이 옳은 것입니다.
그냥 우리가 생각하는 좁은 의미의 뭐 정의 혹은 뭐 공의 뭐 그런 것이 아니고요.
마땅히 하나님 앞에서 또 사람과의 관계에서 나 자신과의 관계에서 해야 될 것 또 해서는 안 되는 것 해야 될 것은 의가 되고 해서는 안 될 거는 불의가 되죠.
이것은 행위적인 측면이 등장한다고 하면요
그 다음에 이제 그 순결한 것 정결한 것 이 순결하다 정결하다는 것은 100% 깨끗함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방향을 얘기합니다.
하나님의 깨끗함 하나님의 거룩함을 향하겠다는 거죠. 거룩함에서 떠나가다가도 어 이건 아닌데 하고 돌아온다는 거죠.
길을 가다가 넘어졌는데 넘어지는 게 문제가 아니라 넘어진 자리에서 일어나지 않고 머물러 있는 게 문제라고 하면 그 자리에서 털고 일어나서 그 방향으로 가는 게 이게 바로 이 순결함의 개념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구요.
그 다음에 사랑할 만한 것 이거는 사람을 좋은 동기로 좋은 목적으로 바르게 기쁘게 하는 것을 포함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칭찬받을 만한 것 그 사람의 정당한 평가죠 바른 평가 인정이나 좋은 평가받기에 합당한 것 물론 여기서는 뭐 인기의 영합하거나 아 사람들이 좋다. 박수친다 하니까 저거 하자 그거는 또 개념이 다릅니다.
그 다음에 이제 이 아레테 이걸 헬라인들이 너무나 잘 아는 그런 내용인데요. 탁월한 덕성 이거는 하나님에게도 적용이 되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에게도 적용되는 그런 것이라고 할 수 있구요.
그 다음에 기림 받기 뭐 이 칭찬과 관련된 이 칭송의 그 범위가 한두 사람이 칭송하는 게 있고 모든 사람이 칭송하는 게 있고 더 나아가서 이제 국가적인 넓은 규모가 있을 텐데 그런 어떤 범위에 차이가 있다고 보면 큰 어려움은 없을 줄로 압니다.
자 이제 마지막으로 이제 바울이 말하는 부분은 선물에 대한 감사 또 섬김에 대한 감사입니다.
그런데 이 부분에 바울이 말하는 부분을 보면 어떤 사람들은 감사한다고 그랬을 때 뭔가 좀 더 받으려고 하는 그런 측면이 있는데 사실 바울에게는 그거는 전혀 없었습니다.
부족해서 더 지원받으려고 감사하다고 말하는 게 아니고 사실 나는 너희들에게서 많은 지원을 받았고 풍성한 지원을 받아서 풍족할 뿐만 아니라 또 나는 어떤 상황에서도 모든 생활 속에서 만족하는 비결을 배웠기 때문에 이참에 너희들에게 이러한 것을 나눠주기를 원한다. 그래서 감사한다고 이제 말을 하는 것인데요.
특별히 12절 13절에 우리가 너무나 잘 아는 유명한 말씀이 나옵니다.
그는 전천후 만족하는 삶 지족하는 삶을 배웠다고 얘기하면서요 경건의 목적이 바로 이거 아닙니까 낮아지는 것과 풍족하는 것을 체험했고요.
모든 것과 모든 일의 풍족함과 결핍함을 체험했는데 없는 상태에서도 만족하고 또 많이 있는 상태에서도 만족하고 또 낮은 자리에서도 기뻐하고 또 그렇지 않은 상황에서 기뻐하는 이것을 배웠는데 이 모든 것을 배웠기 때문에 언제 어떤 상황에서도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하나님께서 능력 주실 때 어떠한 유사한 상황에서도 승리하고 이길 수 있다라는 그런 내용입니다.
이 내용을 정리하면서 17절 18절을 보면 바울이 의도적으로 이 풍성함을 강조합니다. 너희들이 내게 준 게 풍성한 것이다. 그래서 내가 풍족함을 누리고 있다. 너희들은 나에게 풍족함을 줬는데 나는 너희들이 또 풍족함을 누리길 원한다.
아 그런식으로 돼서 풍족한 열매를 구함이라 내게는 모든 것이 있고 또 풍족한지라 근데 그가 가진 모든 것 풍족한 것은 에바브로 디도를 통해서 빌립보 교인들이 그에게 준 거잖아요. 그러면서 이제 왜 풍족하냐?
그 실제적으로 액수가 많으냐 사실 그건 아니거든요.
그 풍족한 이유는 그들이 바울에 대한 사랑을 담아서 준 지원금이 액수로는 작을지라도 그것이 하나님 앞에서 향기로운 제물이고 하나님이 받으시는 것이기 때문에 이렇게 귀하다는 거죠.
과연 이런 감사를 우리가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또 이런 감사를 받는 사람들이 우리를 어떤 사람으로 볼까 하는 이 생각을 하면 참 감사하기 그지없이요.
그래서 마지막 결론적으로 바울이 얘기하는 본문이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함대로 너희 모든 것을 채우시리라
너희들이 나에게 풍족함을 줬잖아.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안에 풍족함으로 너희를 채워주기를 원한다. 이런 식으로 하면서 이제 바울이 모든 말씀의 결론을 맺어가고 있는데요.
자 그런 얘기죠 내 고난에 여러분 동창해줘서 고맙습니다. 너희 여러분들만 나를 돕는 일에 참여했는데 처음에도 참여했고 중간에도 참여했고 마지막에 가서는 도와주는 자들이 없었는데 여러분은 끝까지 했습니다.
이게 복음에 동참하는 그러한 은혜를 바울에게 베풀어줬던 빌립보 교회 교인들의 모습인 것이죠.
자 그리고 이제 아까는 선물 감사하고 이제 섬김 감사입니다. 에바브로 디도를 통해서 받았다. 아까 얘기한 대로 이 향기로운 제물이고 하나님을 기쁘게 받으시는 희생 제물이다.
그러면서 이렇게 바울이 모든 것을 정리하면서 야 과연 우리가 우리를 도와준 지체들에게 이런 감사를 할 수 있을까? 또 그것 때문에 풍족함을 누렸다고 할 수 있을까?
이걸 생각하면 사실 많이 부족하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4강을 좀 정리하면서요 삶에 적용할 부분을 좀 생각해 보겠습니다.
나는 함께 일하는 사람 사람하고 지금 불협화음을 내고 있는가 경쟁 관계에 있는가 하나 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가 이게 지금 고민해야 될 모습인 것 같고요.
두 번째는 나의 기도는 이 관용과 감사로 넘쳐나는가 기도하면 기도할수록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요.
기도하면 기도할수록 감사하는 사람이 되고요. 기도하면 기도할수록 어떻게 됩니까? 해야 될 생각을 하고 그리스도를 닮아가고 그 삶을 실천하게 되겠죠.
그걸 생각해 보라는 것이고요.
나는 예수님의 성품을 닮으려고 얼마나 골돌하게 그것이 겸손하면 겸손 온유이면 온유 오래 참는 것을 참는 거 얼마나 이거 집요하게 좀 생각 고민하고 있는가
맨 마지막에는 어떤 형편과 처지에서도 자족하는 비결을 배워가고 있는가 자 이게 이제 오늘 4강의 전체적인 내용을 정리하는 것이 되겠고요.
네번에 걸쳐서 제가 빌립보서 강의를 했는데 만족이 됐을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이 많은 내용을 짧게 30분씩 나눠서 할려다 보니까 좀 아쉬움이 있었는데요.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정말 이 짧은 서신이지만 진짜 예수님을 알고 누리는 그 결과 말로 다 할 수 없는 기쁨이 우리 삶에 좀 충만하게 회복됐으면 하는 그런 마음이 간절합니다.
이 모든 것은 노력해서 노력의 결과로 오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믿고 섬기는 예수 그리스도를 더 알고 더 교제하고 사귀는 데서 온다는 사실을 알면 우리가 지난날보다도 좀 더 여기에 초점을 두면 섬기는 일도 또 베푸는 일도 내가 누리는 일도 거의 자동 발생적으로 된다면 약간 센 얘기지만 거의 저는 그렇게 된다고 볼 수 있거든요.
그런 차원에서 이 말씀이 도움이 돼서 앞으로 크게 예수 그리스도를 자랑하고 기뻐하는 쪽으로 나갔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