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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로새서 2강 만물의 으뜸이신 예수 그리스도 ~ 1장 으뜸이신 그리스도 26.06.01(월)골로새서 1장 15절에서 20절 15 그는

작성자시냇가에심은나무교회 01030072188|작성시간26.06.11|조회수36 목록 댓글 0

골로새서 2강 만물의 으뜸이신 예수 그리스도 ~ 1장 으뜸이신 그리스도

26.06.01(월)

 

골로새서 1장 15절에서 20절 

15 그는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형상이시요 모든 피조물보다 먼저 나신 이시니,

16 만물이 그에게서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왕권들이나 주권들이나 통치자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17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

18 그는 몸인 교회의 머리시라 그가 근본이시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신 이시니 이는 친히 만물의 으뜸이 되려 하심이요,

19 아버지께서는 모든 충만으로 예수 안에 거하게 하시고,

20 그의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사 만물 곧 땅에 있는 것들이나 하늘에 있는 것들이 그로 말미암아 자기와 화목하게 되기를 기뻐하심이라

 

골로새서 두 번째 2강을 오늘 하겠습니다. 

제가 지난 주에 1강을 했는데 1강 했을 때 좀 약간 좀 애매한 모습 뭐 예수님이 전부 다 한 분 예수님이 충분하다라고 얘기했는데 그 내용을 구체적으로 이해하고 설명하는 게 바로 오늘 2강의 내용이 되겠습니다. 

 

예수님은 모든 피조물 가운데 으뜸이고 또 그의 교회 그가 십자가의 피로 구원한 교회에 또 으뜸이 되시는 창조와도 관련돼 있고 재창조도 관련돼 있다는 점에서 이러한 예수님을 정확하게 이해하는 부분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오늘 전체 내용이 하나님의 형상이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이 어떤 구원을 하셨는가 그 구원하신 예수님은 어떤 분인가 만물의 으뜸이신 창조자며 또 만물의 으뜸이신 재 창조자 예수 그리스도라는 것 

 

그리고 세 번째는 하나님의 완전한 신성이 그 예수 그리스도에게 충만하게 하도록 하나님이 역사하셨다는 거죠. 

 

그걸 보면 왜 예수님 한 분만으로 충분한지 또 왜 예수님만을 붙잡아야 되는지를 오늘 강의를 통해서 아마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자 이 부분을 좀 이해하기 위해서 첫 번째 그 1장 12절 14절 부분을 좀 이해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데요. 이 바울은 하나님께서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신자에게 베풀어준 구원을 설명을 합니다. 

 

그런데 이것은 하나님이 단독으로 한 것이 아니라 아들 안에서 했다는 거죠. 아들이 아니라면 이런 구원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라는 의미가 들어있는데요. 

 

자 그 몇 가지 내용이 되어 있는데 

빛 가운데서 성도들이 기업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을 주셨다 아버지께서 

 

그러니까는 이 개인적으로 구원받는 성도들이 하나가 되어서 새 하늘과 새 땅에서 영원한 그리스도의 나라에서 자기들이 기업을 누리게 되었다는 그게 첫 번째고요. 

 

그리고 두 번째 내용은 우리를 어둠의 권세에서 건져냈다 이 어둠의 권세라는 것은 사탄의 세력을 얘기합니다. 

 

그리고 세 번째는 어둠의 권세에서 옮겨놓고 네가 알아서 해 라고 한 것이 아니라 더 나아가서는 그가 특별히 사랑하는 아들의 나라로 우리를 옮기셨다는 거죠. 

 

이제 더 이상 우린 사탄 나라의 소속이 아니라 하나님의 아들의 나라 영원한 나라 소속돼 있는데 바로 이러한 우리들에게 하나님의 아들을 위해서 그리스도 안에서 구속 곧 죄 사함을  줬다는 이 언급하는 순서가요 밑에서부터 이해하는 게 더 빠릅니다. 

 

물론 약간 순서가 지금 뒤섞이긴 했습니다마는 이러한 그 역사를 하나님의 아들 예수 안에서 했는데 도대체 왜 하나님께서 그 아들 안에서 이와 같은 구원을 하셔야 되냐 하는 이것을 본격적으로 설명하는 것이 골로새서 1장 15절 이하부터 거의 마지막 부분까지 나오는 그런 어떤 핵심적인 내용입니다. 

 

이 만물의 으뜸이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이제 말씀을 이해하는 가운데 첫 번째는 아들 하나님 성자 

하나님이지요 성자 하나님과 만물과의 관계 모든 피조물과의 관계에 대해서 15절 17절에 대해서 설명합니다. 

 

특별히 제일 먼저 얘기하는 게 성자 하나님은 아들이죠. 아들 하나님은 모든 피조물의 으뜸이다. 이 으뜸이라는 표현이 좀 많이 오해가 돼서 여호와 증인 같은 경우는 아 예수님은 하나님이 만든 피조물 중에 첫 번째 피조물이다. 

 

이렇게 오해를 하게 된 근거 구절 중의 하나가 바로 1장 15절의 내용입니다. 그러나 그런 뜻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그 구체적인 내용이 이렇게 쭉 나오는데 모든 피조물이 아들 안에서 창조되고 모든 피조물이 아들을 통해서 창조되고 모든 피조물이 아들을 위하여 창조되고 그런데 그분은 바로 이 모든 피조물의 으뜸이라는 것을 다시 설명한 게 모든 것보다 먼저 존재하셨다는 건데 모든 것은 피조물들이 존재하기 전에 먼저 존재하셨다면 예수님은 피조물에게 속한 피조물 중의 하나가 아니죠. 

 

그러면서 이제 이 모든 것들이 서로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연결돼 있다라는 것을 말씀합니다. 특별히 우리가 주목해야 될 단어는 으뜸이라는 단어인데 헬라어로는 프로토토코스라는 프로토토코스라는 이 단어인데요. 

 

신약 성경에 8번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근데 놀랍게도 8번 중에 6번을 예수 그리스도와 관련해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으뜸 먼저 그 누구와도 비교될 수 없는 그분을 얘기할 때 모든 면에서 그는 모든 면에서 원인이 되시고 모든 면의 과정이 되시고 모든 면의 근거와 목적이 되는 예수님으로 생각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도록 촉구한다는 것입니다. 

 

자 좀 더 세부적으로 얘기하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하셨는데 자 하늘에 있는 모든 것이 다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것 이건 둘로 나누면 이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이죠. 

 

인간을 포함한 우주계 어마어마하죠. 

그 다음에 무생물 뭐 광물 같은 게 되겠죠. 

그 다음에 생물 미생물 뭐 생물 중에 큰 생물이 있고 작은 생물이 있고 어 그래서 뭐 은하계 태양계 광물계 동물계 식물계 그렇다면 이 보이는 것들만도 하나님께서 그의 아들 예수 안에서 예수를 통하여 창조된 것이 어마어마하죠. 

 

그 분 안에서 우리의 구원을 이루었다는 거예요. 

그것을 기억하고 잊어서는 안 된다는 거죠. 

그리고 이제 보이지 않는 것들을 얘기할 때는 피조물들의 속성 혹은 좀 더 이것보다는 좀 더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부분들이 영적인 존재들 중에는 특별히 천사들이 있잖습니까? 

 

특별히 1장 16절에 보좌 왕권 주관 통치자 권세들 이게 전부 다 보면 정치적인 개념인데요. 각종 모든 개념의 등급이라고 그럴까요? 

 

통치의 등급을 얘기한다고 할 수 있는데 예 이 모든 표현들은 천사들의 역할을 구분하는 것으로 이해하면 아마 정확하게 이해가 될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뭐 미가엘 천사장이죠. 모든 군대 장관이죠. 그 다음에 가브리엘 같은 경우는 좋은 소식을 전해 주는 예수님 탄생 때를 마리아에게 알려주고 다니엘에게 찾아와서 좋은 소식을 알려주는 그런 역할을 했고 이런 보이지 않는 것들까지도 영적 존재까지도 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창조되었다는 것이죠. 

 

이미 앞 부분에 나온 내용이지만 이 만물과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과는 복합적으로 4중 관계 안에 놓여 있다는 것을 인식하는 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16절 이하 이게 16절 17절에 나오는 내용인데요. 그 안에서 아들 안에서 그러니까 모든 피조물이 하나님의 아들의 존재와 영역 안에서 지원받았다는 거죠. 

 

그러면 피조문들이 존재와 의미를 가지려면 그 아들과 연결돼야 된다는 의미가 함축되어 있는 겁니다. 그 다음에 그를 통하여 창조되었다. 

 

그를 통하여 창조된 것은 만물 창조의 도구와 수단 창세기에 보면 하나님이 태초의 천지를 창조하시리라 할 때 특별히 하나님이 그냥 마구잡이로 창조한 것이 아니라 제일 먼저 나오는 것이 창조명령이 나오죠. 

 

그 창조 명령은 하나님의 말씀이죠. 

그 하나님의 말씀에 말씀이신 아들 하나님이 거기에 암시돼 있는 겁니다. 

 

그분을 통해서 바로 창조됐다는 점에서 예수님은 만물창조의 도구와 수단 역할을 했다. 그렇게 이해하면 되고요. 

 

그리고 더 나아가서 이제 하나님의 아들을 위해서 모든 만물이 지은 바 됐다. 그러니까 모든 존재가 지음받은 목적이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라는 거죠. 

 

그럼 예수 그리스도를 잃으면 다 잃는다는 거죠. 마지막으로는 이렇게 지음 받은 모든 피조물들이 서로 이제 다른 시간에 다른 특성을 가지고 지음 받았지만 이것이 다 하나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연결돼 있다는 거예요.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을 위해서는 연결고리 역할을 한다. 

 

나 너 우리 또 사람과 자연 그 다음에 자연과 모든 동물들 뭐 등등 다 연결된다는 점에서 이 4가지 관계를 보면 하나님께서 이와같이 예수 그리스도를 만물을 창조할 때 창조에 관여하시게 하셨기 때문에 그가 구원하실 때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구원할 수밖에 없었다는 거죠. 

 

그 이유는 뭐냐하면 구원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창조한 인간이 하나님의 창조의 목적에 빗나간 것을 다시 회복해서 그 이상으로 가게 하는 것이기 때문에 창조에 있어서 깊이 관여한 예수님을 통해서 그의 아들 예수님을 통해서 아들 안에서 구원할 수밖에 없는 거죠. 

 

2~2강

바로 이 부분은 사실 에베소서에서 다루고 있는 부분입니다. 교회의 머리이신 교회를 자신의 몸으로 삼은 예수님과 교회 관계를 얘기할 때 이 본문을 얘기하는데 조금 전에 앞에 봤던 내용은 에베소서에는 없는 그 규모와 스케일이 어마어마한 거죠. 

 

우주가 모든 것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 다 담겨 있는데, 그 예수 그리스도 안에 담겨 있고 그 예수 그리스도가 이제 친히 교회를 그의 몸으로 삼아서 교회 머리가 돼서 교회를 이끌어 간다는 거죠. 

 

그런데 여기 참 재미난 게 이 만물과 예수님의 관계를 사용할 때 으뜸이라는 단어를 예수님과 교회와의 관계를 언급할 때 또 사용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서로 다른 것이 아니라 서로 같은 개념인데 이렇게 위대하신 분이 그의 피로 구속하시고 교회에 하나님의 백성들이 으뜸이 되기를 원하신다라는 사실을 보면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을 통해서 하나님의 창조의 목적이 이루어진다라는 것을 바울이 사실 여기서 보여주고 제시하는 겁니다. 

 

특별히 이제 예수님을 소개하는 가운데 18절에 상반절이죠. 몇 가지를 배웠는데 이 몸 된 교회라는 것은 헬라어 원문으로 보면 교회 곧 그의 몸 교회가 예수님의 몸이라는 거예요. 

 

교회가 예수님의 몸이라고 그랬을 때 이게 무슨 뜻이냐면요 부활하신 예수님이 가진 생명을 교회가 가지고 교회와 예수님은 동일시 된다는 거예요. 

 

특별히 이 부분이 바울에게 너무나 중요한 부분인데 바울이 예수 믿는 사람을 엄청나게 핍박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마지막으로 다메섹으로 가서 예수 믿는 사람을 끌어다가 죽이기도 하고 형벌을 가하기도 할려고 그러다가 다매섹 도상에서 영광의 주님을 만났는데 

 

그분 우리 주님께서 바울에게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당신 누굽니까 라고 얘기할 때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다 바울은 예수님 핍박한 적이 없거든요. 교회를 핍박했죠. 

 

바로 거기에서 부활하신 예수님과 교회는 하나라는 거죠. 부활하신 예수님과 교회가 바로 이 사상이 그대로 반영돼 있는데, 이게 처음이면서 이게 근원 근본이라는 뜻이고요. 

 

그 다음에 근본이 어떤 의미에서 그러냐 죽은 자들 가운데서 가장 먼저 나셨죠 예수님의 죽은 자들 가운데서 가장 먼저 부활하시는 분 그래서 첫 열매라고 얘기를 하는 건데요. 

 

이 목적이 뭐냐하며는 모든 것 가운데서 으뜸이 되게 하기 위함이다. 라는 이미 예수님은 만물의 으뜸인데 이제 구원받는 모든 백성의 으뜸이 되기 위해서 죽은 자 가운데서 제일 먼저 부활하셔서 교회를 당신의 몸으로 삼았다라는 거죠. 

 

그래서 이제 바울은 이어서 왜 그러면 하나님의 아들 예수가 모든 것에 으뜸이냐 하는 그 이유를 19절 20절에서 상세히 설명하는데 참 안타깝게도 우리말 성경에는 그 19절에 헬라어 문장으로는 왜냐하면으로 시작이 되는데 우리말 어법에는 왜냐하면이 들어가면 문장의 흐름이 좀 부자연스러운 면이 있어서 이게 생략돼서 의미가 흐려졌는데요. 

 

왜냐하면 이러이러이러한 일이 있어서 그렇다라고 이제 설명을 쭉 하는데 그 구체적인 내용이 19절부터 20절까지 나오는데 바로 그게 바로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 내용을 번역을 하면 이렇게 돼 있습니다. 

18절에 부활의 결과로 어떤 일이 예수님에게 일어났는지 또한 그는 친히 교회라는 몸의 머리다 교회가 곧 그의 몸이라 이 몸이라고 그랬을 때 이 몸은 부활하신 몸이에요. 

 

십자가에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 영광스럽게 부활하신 그 부활하신 몸이 예수님의 교회라는 거죠. 그 영광스러운 몸에 동참하는 게 교회라는 건데요. 

 

그거는 처음 곧 죽은 자들 가운데 먼저 나신 분이니 이는 만물 안에서 그 친히 첫째가 으뜸임을 프로토토커스라는 단어입니다. 

 

자 그러면 어떻게 이게 가능하게 됐느냐는 것을 설명하는 게 19절인데 이거는 십자가의 결과죠 십자가의 결과입니다. 

 

그래서 이는 그 아들 안에서 모든 충만함이 거하는 것과 그의 십자가의 피를 통하여 화목을 이루심으로 그를 통하여 그 만물을 자기에게 화목하게 하는 것을 기뻐하셨다 이것들은 땅에 있는 것들이나 하늘에 있는 것들이다. 이렇게 되는데요. 

 

이거를 이해하는 데 가장 어려운 부분이 바로 1장 19절 또 이걸 설명하는 것이 2장 9절의 내용인데요. 여기 모든 충만함은 신성의 모든 충만함입니다. 

 

여기에 신성이라는 것은 하나님 되심 하나님의 존재 하나님의 자격 하나님의 본질 그러니까 하나님 되심의 모든 충만함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존재와 자격을 가지는 데 필요한 모든 것 다 그것이 예수님 안에 어떤 예수님 부활하신 예수님 안에 그러니까 부활하신 예수님의 몸 안에 거하도록 하나님이 역사하셨다는 거죠. 이거는요 어마어마한 내용입니다. 

 

이걸 우리가 머리로 이해가 안 되고요. 

정말 곱씹어 보고 곱씹어 보고 곱씹어 봐야 될 그런 내용인데요. 

 

이 말이 의미하는 바가 뭐냐하면요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 부활하신 예수님은 물론 그가 영원히 하나님이기 때문에 완전한 하나님인 건 틀림이 없습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 아들 예수님은 하나님 되심에 전부를 가졌죠 그러니까 하나님 아버지가 하나님이고 아들 예수님이 하나님인데 아버지가 100% 하나님이면 예수님도 100% 하나님이라는 거죠. 

 

그래서 이 그 얘기입니다. 하나님 대신에 전부를 가졌고 바로 그걸 이게 100%라고 제가 설명을 했는데요. 

 

자 요걸 좀 더 지금 설명할 필요가 있는 게 이미 앞에서 잠깐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조금 전에 18절은 부활의 결과를 20절은 십자가의 결과를 십자가의 결과가 부활이죠. 

 

십자가에서 온 내용이 부활이고 부활로 말미암아 예수님이 그 만물이의 으뜸이 되고 만물의 으뜸이 되는 것은 부활하신 예수님 안에 그의 모든 하나님의 신성이 충만하게 거하도록 역사했다는 건데 이것을 좀 좀 더 세부적으로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여기에 요 내용을 좀 더 상세하게 설명이 2장 3절과 9절인데요. 그리스도 안에는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모든 부하가 다 들어있다. 

 

하나님의 지식의 전부 하나님의 지혜의 전부가 예수님에게 다 들어 있다면 예수님을 누리면 지혜를 누리는 것이고. 지식을 누리는 거고, 예수님의 지식 예수님의 지혜가 하나님의 지식 하나님의 지혜니까 별도로 예수님을 빼놓고 특별한 뭐 비밀 지식이나 신비한 지식이나 영적인 지식을 추구해야 될 이유가 없죠 

 

예수님을 아는 것으로 모든 것이 해결되는데 문제는 감추어져 있으니까 믿음의 눈으로 이걸 찾아내야죠 자 그리고 요걸 좀 설명할 필요가 있는데 그 안에 그리스도 안에 신성의 모든 충만함이 육체로 거하게 하셨다라고 그럴 때 사실 예수님의 육체에 하나님의 완전한 신성이 거하기 시작한 것은 예수님이 이 땅에 태어나실 때입니다. 

 

예수님 이 땅에 태어나실 때 그러니까 예수님이 사람이지만 하나님이신데 하나님이시지만 사람인데 예수님을 볼 때 사람들이 하나님으로 보지 않고 사람 받죠. 

 

그런데 예수님의 행동의 주체는 예수님 몸 안에 머무르기 시작한 하나님 되심 하나님의 완전한 신성이라는 거죠. 하나님 되심이라는 거죠. 

 

그런 예수님이 이제 십자가의 죽음을 통해서 마침내 부활의 영광에 이르게 됐는데 이제 어떤 일이 일어나는고 하니 예수님 안에 예수님의 육체에 머물기 시작한 하나님의 신성이 영원히 영원히 존귀하고 영광스럽게 예수님 안에 머무르기 시작했다는 겁니다. 

 

예수님이 가진 인성만큼 영화롭고 존귀한 인성이 없죠 예수님 안에 하나님 되심이 충만하게 거하니까 십자가 부활로 말미암아 예수님이 도달한 영광이라는 것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크기 때문에 그 예수 그리스도 안에 들어가면 모든 것을 다 누린다 이제 그렇게 설명하는 거고요. 

 

왜 하나님께서 이와 같은 일을 하셨느냐 라고 얘기하면 바로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서 기쁘게 행하신 세 가지를 얘기합니다. 

 

그래서 첫 번째가 이미 설명드린 그의 모든 충만함이 아들 안에 거하게 하셨다 

그 다음에 두 번째는 아들의 십자가의 피로 화목을 이루시던 만물과 하나님 아버지와의 화목을 이루시는 것 

 

그리고 우리를 아들의 죽음으로 화목을 이루심으로 하나님 앞에 흠 없고 티 없고 주름잡힘 없는 거룩한 자로서 이 세 가지를 하나님께서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행하셨다는 거죠. 

 

그러면 좀 더 이게 아까 조금 전에 피조물과 예수님과의 사중관계를 말씀드렸는데 여기서는 바울이 예수 그리스도와 교회 예수 그리스도와 신자가 어떻게 이중 삼중으로 연결돼 있는지 설명을 하는데요. 

 

자 신자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두 번 창조되죠. 

이 세상에 태어날 때 자연적 출생이죠. 

그러나 복음을 듣고 그의 생명으로 살아날 때 중생 거듭날 때 우리가 두 번째 탄생해야 돼요. 

 

그래서 두 번 창조된 것이 우리고요. 그리고 신자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중소유죠 그가 우리를 창조했으니까 우리의 소유자이고 십자가의 구속을 통해서 우리를 재창조했으니까 우리는 또 예수님의 소유죠 이중 소유라는 점에서 굉장히 소중하고 귀중한 그런 모습이고요. 

 

그리고 세 번째는 우리 모두 그리스도를 위해서 두 번 창조되었다는 거죠. 재 창조 첫 번째 창조도 예수님을 위한 것 그리고 두 번째 창조도 예수님을 위한 것 자 그러니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 전에는 어떻습니까? 

 

죄 때문에 예수님을 위해 살 수 없죠 그러나 재 창조됐을 때 우리는 죄 용서 구속 은총을 받았으므로 이제 예수님을 위해서 본격적으로 살 수 있게 되었다는 거죠. 

 

특별히 요 부분을 우리가 좀 제가 눈여겨 보시면서 설명드리길 원하는데요.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좀 오해를 합니다. 

 

특별히 여호와 증인이 오해하는 것 중의 하나가 예수님은 가장 먼저 증인받은 피조물이다. 창조자가 아니다. 그 다음에 예수님 창조자가 아니다. 그렇게 얘기하는 거고요. 

 

그다음에 또 나가는 게 예수님이 첫 번째 피조물이라면 하나님과 동등한 하나님이 아니죠. 또 예수님을 통하지 않고도 하나님을 알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거죠. 

 

그 다음에 또 하나는 예수님을 통하지 않고도 구원을 받을 수 있다. 이렇게 얘기하는데 이 모든 내용들은 골로새에서 내용에 비추어 보면 제가 조금 전에 설명한 내용에 비추어 보면 다 잘못된 인간의 그릇된 이단적 사상입니다. 

 

이제 그런 의미에서 이제 제가 결론적으로 말씀드린다면 예수님은 하나님의 형상이기 때문에 이 하나님의 형상인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은 아버지의 영광이고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인데 그 영광은 구원받는 우리에게 하나님이 주시길 원한다는 거죠. 

 

우리를 구원하는 하나님의 목적이 뭐냐 우리를 예수님처럼 만드는 거거든요. 예수님이 하나님의 형상인 것처럼 우리를 하나님의 형상으로 많이 만드는 것 그래서 하나님이 형상을 잃은 우리를 회복시켜주기 위해서 예수님은 하나님 형상으로 오셨죠 예수님 모습을 가지면 하나님의 형상으로 영광성이 회복되는 거죠. 

 

그러니 예수님에게 우리가 집중해야 된다는 거죠. 

모든 내용이 다 그렇게 연결이 돼 있고요. 

예수 믿을 때 회복되기 시작한 하나님의 형상이 예수님의 형상인데 그 형상이 마지막 재림 날에 예수님이 재림할 때 100% 우리에게 이루어지는 겁니다. 

 

영광의 소망이 실현된 영광으로 예수님이 재림 때 저와 여러분이 누리고 경험하게 되는 거죠. 그러한 이유 때문에 제가 한마디만 말씀드리면, 바울은 오로지 예수님을 가르치고 오로지 예수님을 권면하고 오로지 예수님을 가지고 설득하는데 그 이유가 뭐냐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에 우리를 참여시키기 위해서 모든 것을 다 이렇게 하셨다는 거죠. 

 

예 이제 강의를 좀 정리해야 될 것 같은데, 

오늘의 적용점을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한 3가지 정도 말씀드리길 원하는데요. 

 

나는 얼마나 만물의 창조자 또 구원자 구원자는 재창조자라는 뜻이죠.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누리고 있는가 

 

사실 너무나 많은 분들이 예수님에 대해서 얘기해 보라 하면 별로 얘기할 게 없다고 그래요. 뭐 A4 용지 하나에 예수님에 대해서 그 A4 용지 하나도 채우지 못한다고 합니다. 

 

근데 골로새서를 보면 엄청난 우리가 도전을 주고 있어요. 과연 나는 얼마나 알고 누리고 있는가 창조자 예수님 재창조자 예수님 

 

두 번째 생각해야 될 부분은 나는 얼마나 이러한 예수 그리스도를 닮으려고 애쓰고 있는가 하나님이 우리를 창조하신 목적이 예수 그리스도거든요.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를 당신의 형상으로 보낸 목적이 우리를 예수님 닮게 하기 위함이거든요. 그러면 그러한 것을 닮게 할려고 우리를 예수 생명을 가지느냐 태어나게 하셨잖아요. 

 

근데 과연 내가 이런 모습을 가지려고 얼마나 노력하고 있느냐 이건 굉장히 중요하다는 거죠. 

 

그리고 마지막으로 바울은 그의 모든 노력이 골로새 교인들은 자기가 만난 적이 없고 자기가 세운 교회도 아닌데 그들에게 예 어떡하든 예수님을 본받게 하려고 하고 예수님을 소개하고 예수님 여러분 요 정도로 생각하는데 예수님 요만큼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예수님 이런 분입니다. 이런 분 상상을 초월합니다. 

 

이런 걸 통해서 아 예수님을 닮도록 했는데 과연 우리는 우리 주변의 형제 자매들이 예수님을 닮게 하는데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물어봐야 될 것입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말씀을 드리고요. 

3강에서는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한 우리의 삶의 내용이 어떤 것인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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