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로새서 3강 예수 그리스도안의 충만한 삶 ~ 2장 감사를 넘치게 하라 26.06.02(화)골로새서 2장 6절에서 11절 6 그러므로
작성자시냇가에심은나무교회 01030072188작성시간26.06.11조회수41 목록 댓글 0골로새서 3강 예수 그리스도안의 충만한 삶 ~ 2장 감사를 넘치게 하라
26.06.02(화)
골로새서 2장 6절에서 11절
6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안에서 행하되,
7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받아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8 누가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사로잡을까 주의하라 이것은 사람의 전통과 세상의 초등학문을 따름이요 그리스도를 따름이 아니니라,
9 그 안에는 신성의 모든 충만이 육체로 거하시고,
10 너희도 그 안에서 충만하여졌으니 그는 모든 통치자와 권세의 머리시라,
11 또 그 안에서 너희가 손으로 하지 아니한 할례를 받았으니 곧 육의 몸을 벗는 것이요 그리스도의 할례니라
골로세서 1강 2강을 2번에 걸쳐서 했고요.
오늘 3강을 시작하겠습니다만
골로세서 1~2강을 들으시는 분들은 약간 좀 그림이 잘 안 그려진다라는 생각이 드실 텐데요.
오늘 3강 듣고 또 4강까지 들으시면 이제 모든 그림이 명확하게 그려진다고 보구요. 특별히 다른 거 다 잊어버려도 괜찮고요.
특별히 중요한 것은 우리에게 필요한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충만한 삶을 사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이 예수님 안에 다 있다.
그러니까 다른 데 쳐다보지 말고 또 다른 데서 뭔가 유익을 얻으려고 그런 생각하지 말아라 하는 것이 골로새서의 핵심 내용이라는 것만 알면 예수 그리스도 안에 들어가서 파고 또 확인하고 누리는 이러한 모습을 이제 오늘 강의를 통해서 3강을 통해서 제가 확인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3강을 통해서 제가 말씀하고자 하는 부분은 특별히 여기 바울의 감사 속에 이제 우리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되는지 그 내용이 들어있기 때문에 그 내용으로부터 출발해서 우리 주님을 기쁘게 하는 삶 앞부분을 말씀하고요.
그리고 이어서 그리스도 안에서 충만한 삶을 누리는 것과 관련해서 2장에서 말씀을 드리고 왜 우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충만함을 누려야 되는지 그 이유를 아 2장 후반부에서 설명하는 식으로 돼 있습니다.
이 내용을 하나하나 생각하는 가운데 야 참 한눈 팔면 안 되겠구나. 예수 그리스도 안에 다 있는데 영양가 없는 그런 것에 정성을 들이고 시간을 들이고 마음 쓰는 헛된 일을 하지 말아야 되겠구나 하는 이런 깨달음이 있으리라고 생각됩니다.
자 이제 바울이 그 1장 부분에서 감사 기도하는 내용을 쭉 보면 우리가 기도하는 것하고는 차원이 너무나 많이 다릅니다.
특별히 모든 지혜와 영적인 이해를 동원해서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해 달라고 하나님의 뜻을 아는 지식으로 충만하게 해 달라고 이렇게 기도를 하는데 그 기도의 근본적인 목적은 사실 모든 부분에 있어서 모든 일을 하는 가운데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쁘게 하는 삶을 살기 위함이라는 사실을 아주 명확하게 밝힙니다.
그래서 범사에 기쁘게 하고 모든 일에게 기쁨이 되고 우리 주님에게 합당하게 행하는 것을 위해서 기도하는 근데 바로 그것의 구체적인 삶의 내용은 10절부터 12절에 나옵니다.
도대체 우리가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 물론 이 지혜는 성령께서 주시는 건데요. 이 지혜를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깨달으면 결국 우리 예수 그리스도를 기쁘게 하는 삶을 살아가게 되는데 이 삶의 네가지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네 가지 중에
첫 번째는 10절에 나오는 모든 선한 일의 열매를 맺는 삶
이 선한 일 하면 사람들이 굉장히 많이 착한 행위 뭐 구제하는 것 등등 그런 것만 생각하는데 성경이 말하는 선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으로 반응해서 하는 모든 것들이 다 사실 선한 행위가 됩니다.
그 열매를 맺는 삶인데 이것은 우리 속에 주어진 구원의 은혜가 이렇게 열매를 맺는 것이기 때문에 구원의 표시 또 구원의 증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게 첫 번째 내용이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하나님의 뜻을 아는 일에 성장하는 삶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면 알수록 더 열매 맺을 수 있고 또 이 열매를 맺으면 또 하나님의 뜻을 더 알고자 하는 방향으로 이렇게 계속 상호 교차적으로 왔다 갔다 하는 것을 볼 수가 있을 거고요.
그리고 또 하나 세 번째는 모든 견딤과 오래 참음을 위해서 그의 영광스러운 힘에 따라서 모든 능력으로 강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로 하여금 인내하게 하고 견디게 하고 한 번 했던 일을 중단하지 않고 계속 끝까지 가게 하는 능력이 있는데 그 능력은 우리를 영화롭게 하는 능력이고 존귀하게 하는 능력인데 이 능력은 사실 우리는 모든 능력으로 무장시키는데 이 능력은 성령의 능력입니다.
성령의 능력으로 강해지고 그리고 더 나아가서 이제 빛 가운데 성도들의 기업에 참여할 자격을 주신 아버지께 기쁨으로 감사하는 것 그래서 주를 기쁘게 하는 삶이 열매 맺고 하나님의 뜻을 아는 일에 성장하고 또 이제 모든 성령의 능력으로 강해지고 그러니까 성령 충만 반복적 성령 충만이겠죠.
그리고 모든 상황에서 감사하고 또 감사하고 감사하는 이러한 것이 우리 주님을 기쁘게 하는 그런 삶인데요. 이 내용을 좀 더 살펴보기 위해서는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로 하나님에게 기쁨을 드리는 자녀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바울은 로마서 12장 2절에서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여기서 마음은 지각을 의미합니다.
지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받아 하나님의 선하고 기뻐 온전한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해라 늘 지각이 새로워질 때 이 지각은 하나님의 뜻을 깨닫는 것으로 표현되고 나타나는 거죠.
그리고 로마서에도 보면 16장 19절에 보면 너희의 순종함이 모든 사람에게 들리는지라 그러므로, 너희로 말미암아 기뻐하느니 선한 데는 지혜롭고 악한 데는 밀을 하기 원하나
선한데 지혜가 더 열리면 결국 이제 선을 더 행할 수 있다는 것이죠.
에베소서 5장 17절 말씀에서도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지 이해해라
주의 뜻이 무엇인지 이해를 해야 무엇을 해야 될지 무엇을 해서는 안 될지를 분별하기 때문에 신자의 삶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게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것이다.
그래서 바울이 골로새 성도들을 위해 기도할 때 모든 지혜와 영적인 이해를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으로 충만하게 해 달라고 기도를 했던 것입니다.
자 이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이 중요한 만큼 또 하나는 하나님의 뜻을 알게 하는 성령님이 계시다는 겁니다. 그 성령이 우리 안에 계시거든요.
그래서 로마서 8장 27절에도 마음을 살핀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성령의 하나님이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신다고 했죠.
고린도전서 2장 10절 11절에도 오직 성령께서 하나님이 깊은 것을 아시는데 성령께서 우리로 하여금 복음의 내용을 알게 하고 깨닫게 하고 분별해 주시니까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고 깨닫고 분별하기 위해서는 성령의 도우심을 성령의 통찰을 구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 우리가 이제 우리가 받은 구원이 이전 강의에서 제가 잠깐 말씀드렸는데요. 하나님 아버지께서 그의 아들 안에서 행하신 구원을 얘기하는데 빛 가운데 성도들의 기업에 참여할 자격을 주셨는데 아직 기업은 못 받았죠
우리 주님이 재림하시는 날 새 하늘과 새 땅에 들어가서 우리가 받을 겁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어둠의 권세는 사탄의 권세입니다.
어둠의 사탄의 권세에서 건져내셨다는 것 그리고 세 번째는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 하나님께서 특별히 사랑하는 아들의 나라로 옮겼다는 것이죠.
사탄 나라의 인질에서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 변하는 엄청난 역사 그리고 세 번째고
네 번째는 그의 아들 안에서 구속 곧 죄 사함을 얻었다는 거죠. 이 내용이 하나님께서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에게 베풀어 준 구원의 기본적인 내용인데 이것을 우리가 경험하는 순서로 얘기하면 바울이 언급한 순서가 아니구요.
제일 먼저는 십자가를 통한 구속 죄 용서 역사적 사건이죠. 그리고 사탄 나라에서 건지는 게 두 번째고 그 다음에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나라 그래서 이제 천상 시민이 되는 거죠.
그리고 맨 마지막으로는 그리스도가 재림할 때 이제 그리스도와 함께 새하늘 나라와 새 땅을 영원히 상속받는 백성이 되는 거죠.
3~2강
자 이걸 이제 좀 더 종합적으로 이야기해서 우리 2장에서 이제 이 내용을 좀 설명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 중에 제가 앞 부분의 내용은 특별히 바울이 사역은 제가 지난번에 설명을 했고요.
6절부터 7절이 그리스도 아래서 충만한 삶을 원리적으로 말씀하고 그 다음에 충만한 삶을 위해 주의해야 될 경계해야 될 이유를 6가지를 8절에서 9절 19절까지 총망라하는데 그 이유가 뭐냐하면 구원의 엄청난 내용을 이야기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행한 구원의 내용들을 그 근본적 이유로 제시한다는 게 참으로 놀랍고요. 그리고 이제 이러한 이유들 때문에 세상의 초보적인 것 스토이케온이라고 되어 있는데 나중에 제가 설명할 거고요.
이런 것들을 경계하고 조심하면서 우리가 어떠한 자세를 바르게 취해야 되는지 그리고 맨 마지막에 나가서 이제 너희들 이런 내용들을 알았다면 엉뚱한 행동하지 않았을 텐데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이 구원의 풍성한 내용을 몰라서 지금 곁눈질하고 다른 데 집중하고 있는데 이걸 깨닫고 원래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풍성한 삶을 누리는 대로 돌아오라 이런 식으로 내용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자 이 권고의 내용을 시작하면서 굉장히 주목할 부분이 바로 2장 6절입니다.
그러므로 너희가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영접한 것 같이 그 안에서 살라
여기 여기 살라라는 것은 주님이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행하라 처신하라 삶의 내용을 채워가라 하는 그런 의미가 되겠는데요.
이 구체적인 내용이 실제적으로 우리말 성경에는 이게 번역하는 과정에서 어떤 게 명령법이고 또 다른 게 이제 분사인지 구분이 안 돼 있는데 실제적으로 여기 전체 말씀에서 명령은 예수 안에서 주 예수 안에서 살라 이게 명령입니다.
그러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어떻게 풍성한 삶을 살 수 있느냐 하는 내용이 4개의 분사구로 나오는데
첫 번째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 뿌리를 계속 내리는 겁니다.
계속 뿌리를 내리고 내리고 이미 예수 믿을 때 뿌리가 내리기 시작한 거예요. 근데 그거는 뿌리 내리기의 완성이 아니라 시작이라는 것 계속 깊이 깊이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고 박히고 박히는 쪽으로 나가야 돼요. 이게 첫 번째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그 위에 예수 그리스도 위에 세워지고 또 세워진 게 하나는 계속 내려가고 하나는 올라가는 거죠.
그리고 이제 세 번째는 복음의 진리의 말씀을 가르침 받는 대로 그 믿음이 견고해지는 거죠.
믿음의 내용은 말씀이죠. 말씀을 많이 배우면 배울수록 믿어야 될 것이 더 많아지죠 믿음의 내용이 풍성해지면 믿음이 그만큼 더 견고해지고 견실해지는 거죠.
그래서 이렇게 돼 있고 그 다음에 이렇게 되면서 이제 맨 마지막 네 번째 부분은 감사에 있어서 넘쳐 흐르는 겁니다.
뭐 조금 감사하는 게 아니라 이 물로 얘기하면 이 감사가 물처럼 철철 넘쳐 흐르는 거죠. 감사 충만이라고 할 수 있을지 모르겠는데요.
그러면서 이 네 가지를 이야기하면서 이제 2장 8절에서 부정적인 권면 주의하라 조심해라 경계해라 이렇게 말씀하는데
요 내용을 제가 좀 말씀드리길 원하는 부분은 특별히 주의하라 경계하라는 것은 앞 부분에 나오는 말씀에 대한 설명인데요.
특별히 이 내용 보면 주의하라 어떤 사람도 너희를 철학 곧 헛된 속임수로 사로잡는 자가 되지 않게 하도록 주의 경계를 안 하면 잘못된 사상 철학을 다시 말로 설명하면 헛된 속임수라는 거죠.
뭐 아무리 화려하게 얘기해도 헛된 속임수이기 때문에 결국 속는다는 것인데 이런 것에 사로잡히지 않도록 조심하라 경계하라 하고 딱 던지면서 이 헛된 속임수의 그 내용을 얘기를 하는데 인간의 전통을 따른 것이다.
여기 세상의 코스모스 초등학문 스토이케라고 되어 있는데, 이게 이 세상의 기본적인 요소 혹은 세상 우주를 구성하는 원리 물 바람 등등 여러 가지 기본 원소들을 얘기하는데 실제적으로 이것이 헬라어 성경에서 쓰일 때는 헬라 사람들이 또 로마 사람들이 그들의 삶에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영들 그런 영들이죠.
그런데 바울의 입장에서는 이 영들은 다 악한 영입니다. 나쁜 영이죠. 우리를 그리스도에서 떠나게 하는 인간의 전통 배후에 악한 영들이 있다.
그 악한 영들을 배후에 있는 것이 바로 15절에 표현된 통치와 권세 그 내용들입니다.
그러면서 이제 바울이 계속해서 얘기하는 것 가운데 결과적으로 이 속임의 특징은 예수 그리스를 따르지 않는 거다
아까 뭐라 그랬습니까? 그리스도 안에서 살되 뿌리를 내리고 그 위에 세워지고 계속 말씀을 배우면서 믿음이 견고해지고 넘치는 감사하라면 흔들릴 이유가 전혀 없는 것이죠.
그렇게 되면 이러한 헛된 사상 잘못된 가르침에 속임을 당해서 어리석게 정말 허무한 행동을 하게 되는 일이 발생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 내용이 이제 주의해야 되는 경계해야 되는 이유를 이야기하는데 참 안타깝게도 이 9절 말씀에 헬라어 성경에는 그 이유를 구체적 설명하기 위해서 왜냐하면, 이라는 문구로 시작을 해요.
근데 이 왜냐하면이라는 문구가 우리말 성경에는 번역 과정에서 상실이 돼서 이 밑에 부분들이 도대체 무슨 내용인지 잘 모르게 되는데요.
실제적으로 그 근본적 이유가 바울이 계속 쭉 설명하는데 이유를 나열해 보면 여섯 가지가 됩니다. 그런데 이유의 내용을 한마디로 분석해 보면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 아래서 우리에게 베풀어 준 구원의 내용이에요.
구원의 내용이 너무 많다는 거죠.
너무 풍성하다는 거죠.
그래서 첫 번째 이유가 9절에 나오는데 그리스도 예수 아래 신성의 모든 충만함이 육체적으로 거하라. 부활하신 예수님 안에 하나님의 충만함이 다 들어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기 때문에 그런데 부활하신 예수님은 인성을 가진 예수님이요. 인성을 가진 예수님에게 하나님의 충만함이 다 들어있고 그 충만함이 예수 믿는 우리에게 주어진다는 거예요. 생각해보세요.
하나님으로부터 모든 것을 예수님은 하나님으로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부활하신 인간으로 가지고 있는데, 그것을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가지게 된다는 거죠.
자 이게 첫 번째 이유 예수님을 보면 그렇다
두 번째 이유 그게 우리 것이 돼서 우리가 충만하다
그리고 세 번째 이유는 이제 너희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의 할례로 손으로 하지 않은 할례로 할례 받아요.
제가 이 문장을 다시 번역한 건데요.
손으로 하지 않은 할례는 이건 하나님이 하신 할례라는 뜻입니다.
손으로 한 할례는 사람이 한 할례죠
그러나 손으로 하지 않은 할례는 이제 하나님이 하시는 할례인데 이 할례의 근거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음이에요.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음은 할례예요.
예수님이 우리 때문에 제거당한 거죠. 목숨을 빼앗긴 거죠. 목숨을 내놓은 거죠.
그런데 예수님의 십자가 할례에 근거해서 성령께서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를 예수 생명을 가진 자로 거듭나게 하시죠.
그게 바로 성도의 할례입니다. 그러니까 엄청난 변화가 일어나죠. 그 변화를 계속 이제 설명하게 되는데 바로 이 내용입니다.
바로 이게 네 번째 내용인데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함께 일으킴을 받았다. 그러니까 죽은 거로 끝난 게 아니라 살아났다는 거죠.
그럼 함께 일으킴을 받았을 때 그러면 예수님과 예수님의 부활하신 예수님의 부활 생명을 예수님과 함께 살아난 우리가 같이 가지는 거죠.
그게 이제 할례라는 말로 표현되기도 하는 것인데요.
자 자 죽음이 있어야 될 거 아닙니까?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하는 세례로 장사 지내면서 이 삶이 끝났다는 거죠. 옛 삶이 그리고 이제 살아났죠.
그러면 이거 살아난 건 뭡니까?
하나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예수 그리스도를 살리신 게 근거인데 예수 그리스도를 살리신 하나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우리가 살아났다 이게 엄청난 말씀인데요.
에베소서 1장에도 있는데 예수님을 살릴 때 역사한 하나님의 어마어마한 능력이 우리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릴 때 그대로 나타났어요.
이게 첫 번째이고 두 번째는 부활하신 예수님의 부활 생명이 우리가 중생으로 말미암아 가지게 된 우리의 부활 생명이에요.
동일한 능력에 동일한 성령의 부활생명 참 엄청나게 놀라운데요. 자 바로 그러한 자로 자 우리가 살아난 것을 다섯 번째 또 얘기하는 가운데 여기 과거에 우리가 어떤 문제가 있었느냐 범죄와 육체의 무할례로 죽었던 자라 그랬어요.
이게 육체의 무할례 이게 죄에 사로잡혀서 죄를 떠날 수 없는 우리의 상태 죄의 종이 되어 있는 상태인데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또 죽으실 때 우리가 그와 연합돼서 예수님과 함께 장사 지냄으로 이게 해결됐다는 거예요.
그리고 이제 예수님이 부활하시고 그 부활 생명을 우리에게 주심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중생을 통해서 이제 무할례 문제가 해결됐으니까 우리가 새로운 생명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자 그리고 이제 여섯 번째 이유가 또다시 이제 예수 그리 시대 구속의 결과를 또 새로운 각도에서 얘기하는데 뭐든지 용서했다는 것은 이미 앞부분에 나왔어요.
그리고 두 번째 이 법적인 요구를 담은 빚 증서 빚의 문서죠 를 지워버렸다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며는 누구한테 돈 빌려주면 얼마 빌려줬다 얼마 받았으면 받았다.
받을 것 얼마 이런 식인데 하나님 앞에 모든 인간이 가서 죄 문서죠 갚아야 될 빚이 있는 거죠. 그런데 예수님이 그 빚을 십자가에서 갚았다는 거예요.
다 지었으니까 예수님 자체가 갚아야 될 빚이 된 거죠. 예수님이 십자가의 달림으로 빚이 갚아졌는데 참 놀라운 게 지워진 빚 증서를 십자가의 못 박음으로 제거했다는 겁니다.
문서가 여기 문서가 있다고 생각합시다. 여기 보면 인류의 이 사람 저 사람의 죄가 다 있는데, 거기 나에 해당되는 부분이 있어요.
이거를 다 이렇게 지워버려요 그리고는 이거를 쫙 찢어 가지고 종이에다 딱 이 십자가에다 갖다가 붙였다는 이게 바로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음의 의미입니다.
한번 상상을 해보세요. 이게 그림 언어로 한번 표현해 본다고 생각해 보세요. 야 참 어마어마하구나 그 결과 어떤 일이 일어났느냐 우리를 사로잡고 있던 어둠의 세력들 영적인 통치자들과 권세자들을 무장해제시켰어요.
이것의 가장 대표자 우두머리는 사단입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어둠의 권세에서 우리가 권세받는 역사가 일어난거죠.
그리고 어떤 일이 있었는가 하니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으로 악한 세력들을 포로로 사로잡아 승리의 행진을 했는데 이게 오늘 우리는 이해가 잘 안 되지만 옛날 사람들이 이걸 굉장히 이해를 했습니다.
로마 군대가 전투에 나가서 승리를 하면 어마어마한 전리품을 가지고 오고 그들이 사로잡은 이 적의 장수들 포로들을 가지고 이제 로마 시내에 온 백성들이 있는 데 가서 승리 행진을 해요.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이 그와 같다는 거예요.
사단의 모든 세력은 다 끝났다 그의 인질로 사로잡혔던 것들은 예수님의 구속의 사건으로 말미암아 이제 자유를 얻었고 인질로 사로잡았던 사단의 세력이 오히려 예수님에게 포로가 됐기 때문에 우리는 거기에 매일 이유가 없다는거죠.
그래서 이제 이 부분을 얘기하면서 아주 친밀한 그러니까 예수 그리스도 안에 모든 것이 다 이루어졌으니까 정신 바짝 차리고 다른 것들이 너희의 마음을 빼앗아가지 않도록 철학이나 헛된 사상 등등 그런 것들이 빼앗아 가지 말라고 그렇게 얘기를 했던 것입니다.
여기에 보면 결코 누구도 너희를 비판하지 못하게 하라 음식과 마시는 것 또는 절기 초하루나 안식일 뭐 이런 것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다 있는데 이런 것을 준수하고 지켜가지고 영혼의 유익을 얻고 도움을 얻겠다는 생각을 버리라는 거죠.
사실 이 부분에 대한 요것에 대한 설명인데 이거는 이 그림자라는 거예요. 그림자 그림자가 있으면 그림자의 실체가 있습니다.
그 그림자의 실체가 예수 그리스도이고 예수 그리스도가 다 했으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붙잡으면 다 있는 거라 그런 얘기죠
그러니까 딴 데 마음을 쓰지 말고 오직 그리스도 안에서 풍성한 삶을 누린다는 것을 생각하라고 이제 권면하는 바로 이겁니다. 아까 관련된 부분인데요.
개역 성경에는 너희를 정죄하지 못하게 하라 했는데 누구도 결코 너희의 자격을 박탈하지 못하게 하라 너희는 이미 자격이 있는데, 이런 것들에게 마음을 쓰고 중심을 두고 이렇게 되면 자격 박탈된다.
왜 이미 다 주어졌는데 그런 데 집중하냐? 특별히 요한이서와 관련해서 이단의 가르침들에 관한 언급이 리스트로 나오는데 이게 인위적인 겸손 천사 숭배 환상에 의존하고 인위적인 인본적인 종교 이런 것들을 얘기하는데 바울은 일부러 이것들을 상세히 얘기하지 않아요.
왜 얘기하지 않냐하면 이게 가치가 없으니까 이게 아무 효과가 없어요. 도움을 주지 못해요. 실제적으로 이 부분을 좀 더 설명하는 부분이 바로 이 내용인데요.
자 그들은 굉장히 목숨 걸고 지켜요 붙잡지 말라 맛보지 말라 만지지 말라 그런데 이거 사람 명령 따르는 거야. 사용되는 데면 폐기 처분 될 거야.
그 지혜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지혜가 꽝 없어 그 다음에 육신의 욕망을 따르는 걸 막는 데 도움이 안 돼 그런데 너희들이 구별되고 충만한 삶을 사는 데 필요한 것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 다 있어 이미 너희는 하나님의 충만함으로 충만한 예수님의 충만함으로 충만해 있어
그러니까 예수 그리스도 안에 뿌리를 내리고 또 위에 세워지고 믿음을 견고히 잡고 풍성한 감사로 나가라고 이렇게 이야기를 한 것입니다.
이것을 다시 한번 제가 간단하게 오늘 강의를 요약하면서 적용할 점을 생각해 본다면 예수 그리스도 안에 우리가 충만한 삶을 살 수가 있는데
이미 없는 충만함을 가져오는 게 아니라 충만함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에게 주어졌는데 누리는 삶을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 누리는 삶을 사는 것과 관련해서 예수님한테 계속 뿌리내리는 것 또 계속 예수님이 세워지는 거 예수님 말씀 배우면서 믿음이 아주 흔들리지 않게 견고해지는 것 그리고 넘치는 감사 왜 다 하셨잖아요.
그냥 감사할 것밖에 없잖아요. 이 부분을 좀 더 고민하며 생각해 봐야 되겠고요. 하나 더 말씀드린다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충만한 삶을 살아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좀 많이 생각해 봤으면 좋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너무나 이 부분에 대해서 생각을 안 합니다.
이유라고 해야 그냥 뭐 추상적인 이유가 아니라 사실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를 위해 하신 구원의 엄청난 선물의 내용들을 설명한 게 이유들이거든요.
과연 나는 그 이유들 중에 몇 가지를 알고 있고 내 가슴으로 그걸 느끼고 있냐 하는 이 부분을 생각해 본다면 참 나는 텅 비고 아무것도 없는 것처럼 느끼는데 이미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은 우리를 충만하게 하셨는데 참 내가 이걸 누리지 못하니 안타깝다 하는 이런 생각을 한다면 다시 한번 이 골로새서 이번 강의의 말씀을 생각하면서 충만함을 누리는 방향으로 또 흘러보내는 방향으로 살 수 있게 되리라고 믿습니다.
오늘 강의는 여기까지 하고요.
다음 4강 마지막 강의는 그리스도와 살아난 자의 새로운 삶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진지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