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살로니가 1강 데살로니가 교회를 소개합니다 26.06.04(목)안녕하세요. 대전 대응침례교회 조경호 목사입니다. 오늘부터 9시간
작성자시냇가에심은나무교회 01030072188작성시간26.06.19조회수30 목록 댓글 0데살로니가 1강 데살로니가 교회를 소개합니다
26.06.04(목)
안녕하세요. 대전 대응침례교회 조경호 목사입니다. 오늘부터 9시간 동안 데살로니가 전 후서를 함께 공부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데살로니가 전후서의 전체 주제는 세개의 기둥을 가진 교회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디쓰리 평신도 사역 훈련원 보고서에 의하면 2017년도부터 한국 교회가 한 해에 3천 개씩 문을 닫는다고 보고되고 있습니다.
3천 개면 한국 교회 전체 5%가 문을 닫는 겁니다.
문을 닫게 되는 가장 큰 이유는 뭐 여러 가지 원인들이 있지만 그중의 하나가 하나님 말씀에서 교회가 점차 멀어지고 있다는 겁니다.
나침반 바이블을 통해서 우리가 하나님 말씀으로 다시 돌아갈 수만 있다면 하나님께서 한국 교회를 회복해 주실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바울은 신학자요 선교사요 또 목회자입니다.
그의 서신을 통해서 우리가 지금 어디에 서 있는가를 스스로 파악할 수 있고 또 어디로 돌아가야 하는지 한국 교회 회복을 위한 하나님의 은혜를 우리가 함께 나눌 수 있으리라고 확신합니다.
데살로니가 교회는 3개의 기둥으로 세워져 있습니다. 그 3개의 기둥이 우리가 잘 아는 믿음 사랑 소망이라는 그 기둥 속에 교회가 세워져 있고 먼저 데살로니가 교회를 소개하겠습니다.
데살로니가 교회는 바울이 마게도니아 지역에서 빌립보 교회를 세우고 그 다음에 두 번째 세운 교회가 데살로니가 교회입니다.
오늘 두 가지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하나는 데살로니가 교회가 어떻게 개척됐는가를 우리가 함께 살펴보고
또 하나는 바울이 데살로니가 어떻게 편지를 보네게 됐는가 이 두 가지를 가지고 오늘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은혜를 함께 나누겠습니다.
먼저 데살로니가 지역이 어떤 지역인가를 우리가 살펴봤으면 합니다. 바울이 2차 선교 여행을 준비하고 있었을 때 마게도니아인의 환상을 봅니다.
그리고 마게도니아인이 그 환상 중에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그래서 바울과 실라 디모데 누가가 네 사람이 에게해를 건너가서 마게도니아에서 사역을 하게 됩니다.
가장 큰 성읍이 빌립보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 도시가 데살로니가입니다. 우리는 사도행전 16장에서 빌립보 교회가 개척이 되고 거기서 폭동이 일어나고 또 바울이 감옥에 투옥됐다가 다시 이제 데살로니가에 가서 교회를 개척하게 됩니다.
빌립보에서 데살로니가까지 거리는 한 160km 정도 떨어진 지역입니다. 이 데살로니가는 지금도 그리스의 항구 도시 살로니카로 알려져 있는 정말 아름다운 도시입니다.
그리스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로 알려져 있습니다.
AD 150년경에 인구가 한 20만이 되는 가장 큰 로마의 제국의 도시 중의 하나였습니다.
로마 행정관 7명이 데살로니가를 다스릴 정도로 정치적으로도 굉장히 중요한 도시였습니다.
이 데살로니가는 에그나티아 도로가 지나가는 도시입니다.
에그나티아 도로는 동쪽과 서쪽을 연결하는 지역 유럽과 아시아를 연결하는 주요 그 도로였는데 그 중심에 데살로니가가 위치해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천연 항구로 알려진 토마익만이 그 위치해져 있었고, 이건 자연적으로 만든 천연 항구고 항구 도시기 때문에 자연적으로 경제 문화 모든 교통이 다 이 데살로니가를 통해서 로마 전 지역으로 확산되어져 갔습니다
그래서 이런 전략적 위치에 데살로니가 위치해 있고 바울이 이 데살로니가의 교회를 개척하게 됩니다. 데살로니가 도시는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알렉산더 대왕의 군대 장관 카산더가 이 데살로니가를 정복하고 자기 아내의 이름을 따라서 데살로니가로 이름을 지었습니다.
이 카산더의 아내는 알렉산더 대왕의 의붓누이 동생입니다. 그래서 아내의 이름 데살로니가 이름으로 도시의 이름을 지었습니다.
데살로니가는 로마 마게도니아 전체 주에 수도로 알려져 있고 그러니까 가장 큰 성이 빌립보성이라면 마게도니아주의 수도는 데살로니가입니다.
신학자 라이트푸트는 말하기를 마게도니아 전체의 관문으로서 데살로니가는 중요하다고 얘기했습니다. 어쩌면 로마 제국의 수도가 될 뻔했던 도시 중에 하나가 이 데살로니가입니다.
왜냐하면, 이 마게도니아 데살로니가를 통해서 유럽과 아시아가 연결되는 다리 역할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로마의 모든 정치 경제 교육 문화 종교의 중심지 중의 하나가 데살로니가였었습니다.
자 이제 데살로니가 교회가 어떻게 개척이 되고 시작되었는가를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사도형전 17장 1절에서 4절까지 데살로니가 교회가 개척된 배경에 대해서 설명을 합니다.
하나님은 마게도니아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데살로니가인의 환상을 보여주시고 유럽 선교를 시작하셨는데 이미 바울이 2차 전도 여행을 시작하기 전에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다 여호와 이래로 준비해 놓으셨어요.
그래서 세 가지 중요한 하나님의 준비가 있습니다.
그 첫째가 로마의 정치적 안정입니다. 팍스 로마나 이 팍스 로마나는 로마가 통치하는 동안에 전 세계가 평화를 누린다는 그 정치적 슬로건이었는데.
로마가 정복한 아시아 아프리카가 가장 안정적인 시기가 바로 1세기에서 2세기 이 사도행전의 시기였어요.
이 정치적 안정을 따라서 로마가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을 통치했기 때문에 복음이 아시아와 유럽으로 퍼져나가는데 아주 유리한 환경적 조건을 하나님이 준비해 놓으셨어요.
두 번째가 우리가 잘 아는 대로 로마의 도로입니다. 로마를 중심으로 해서 12개 도로가 전 세계 유럽과 아시아로 뻗어나가요
그리고 12개의 도로 주요 도로에서 375개 간선도로가 뻗어나갑니다. 그러니까 데살로니가가 위치하고 있었던 도로도 동서를 잇는 중요한 교통로였었는데 이런 로마의 도로를 통해서 로마 군대가 이동했을 뿐 아니라 철학과 사상과 문화와 예술과 종교가 로마의 도로를 따라서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으로 퍼져나갔어요.
당연히 복음도 이 로마의 도로를 따라서 하나님 나라가 확장될 수 있었습니다.
그 다음에 세 번째가 유대인의 회당입니다.
전 세계 디아스포라 흩어진 유대인들의 유대인 회당의 전성시대가 주전 1세기 그리고 주후 1세기 200년 동안입니다.
그래서 바울이 복음을 전할 때 사도행전에 보면 그 유럽 각 지역의 유대인 회당 아시아와 유럽의 유대인 회당에 찾아가서 그곳에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게 됩니다.
유대교의 회당 부흥 시대가 바울이 유대인 회당을 통해서 복음을 전하는 데 아주 중요한 하나님의 징검다리 역할을 하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바울을 마게도니아로 보내시기 전에 이미 로마의 정치 로마의 도로 유대인 회당을 준비해 놓으시고 복음이 빠른 속도로 확산되게 하나님께서 인도를 하신 겁니다.
사도행전 16장의 빌립보에서 점치는 여종 사건이 일어나고 투옥됐다가 이제 바울이 데살로니가로 떠나게 됩니다.
그래서 데살로니가 오기까지 암비볼리 아볼로니아를 다녀가서 데살로니가에 이르게 돼요. 실라 디모데 누가 네 사람이 마게도니아 선교팀이었는데. 여기서 바울이 실라만 데리고 데살로니가로 오고 그리고 누가는 빌립보에 남겨두게 됩니다.
여기에 보시면 바울이 자기 관례대로 유대인 회당에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했다했어요.
그니까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서 교회가 개척이 되고 교회는 다시 복음을 전파하게 됩니다.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했다.
나침반 바이블은 지금 성경을 계속 책별로 강론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나치반 바이블의 원조는 바울입니다.
바울이 회당해서 가는 곳마다 관례대로 그랬습니다. 어디를 가든지 성경을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 예수 그리스도를 변증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증언한 게 바울의 사역이었습니다.
그래서 3절과 4절에 보시면
뜻을 풀어 그리스도에 대해서 데살로니가 있는 유대인 회당의 유대인들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당시에 마게도니아인의 유대인 회당에는 유대인만 순수 유대인만 있는 게 아니라 헬라인 중에 유대교로 개종한 사람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바울이 복음을 전했을 때 이 헬라 유대교 개종자들이 복음을 듣고 그리스도에게로 돌아와 그들이 데살로니가 교회의 첫 멤버가 된 겁니다.
그래서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야 할 것을 증언하고 그러니까 성경 구약의 예언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을 논증을 한 거예요.
그리고 바울이 선언했습니다. 우리가 너에게 전하는 예수가 바로 그리스도이시다 하나님이 구약에 약속하신 메시아이심을 선언했어요.
그리고 마침내 구약의 예언이 예수 그리스를 통해서 성취되었음을 확증을 했습니다. 그 바울의 복음을 듣고 어떤 사람들 경건한 헬라인 이게 유대교로 개종한 헬라인입니다.
그리고 큰 무리 적지 않은 귀부인들도 권함을 받고 바울과 실라를 따르기 시작했습니다. 불과 세 안식일에 일어난 일입니다.
그러니까 바울이 데살로니가의 세 안식일만 있었다는 건 아닙니다. 세 안식일 동안 회당에서 성경을 강론해서 그리스도를 증거했다는 거예요.
아마 몇 달간 데살로니가에 머물렀을지도 모릅니다.
이 일이 있고 나서 데살로니가 교회가 시작이 되고 바로 데살로니 교회에 박해가 일어납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이 바울이 예수님을 전하는 것을 시기해서 그들이 시기할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너희가 죽인 예수를 하나님이 다시 살리셨다 이게 바울의 복음이었기 때문에 유대인들은 시기심과 분노로 인해서 불량한 사람들을 데리고 바울이 머물고 있던 야손의 집을 습격을 합니다.
근데 이미 바울과 실라는 거기에 없었죠.
그래서 야손과 형제들을 끌고 읍장이 바로 로마에서 파견한 치안 판사입니다. 7명의 치안 판사가 데살로니가를 지배하고 있었습니다.
거기에 가서 그들이 정치적 죄목을 씌워요
천하를 어지럽게 하는 사람들이 여기도 왔다 그리고 그들의 죄목을 가이사의 명을 거역해서 다른 왕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고 있다고 그들이 고발을 했습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가짜 뉴스로 인해서 성은 소동하고 사람들은 가짜 뉴스에 속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 돼요. 그래서 야손과 나머지 사람들은 보석금을 받고 풀려났고 그 밤에 형제들이 바울과 실라를 베뢰아로 보내서 베뢰아에서 안식일에 복음을 전하게 됐습니다.
그러니까 사도 행전은 복음이 전파되고 교회가 개척이 되고 다시 박해가 오면서 바울은 또 다른 지역에 가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게 됩니다.
지금도 전 세계적으로 계속 교회에 대한 박해는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오픈 도어 선교회 보고에 의하면 2016년도에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신앙으로 인해서 순교당한 사람이 9만 명입니다.
6분의 1명의 사람이 순교를 당하는 2005년에서 2015년 사이에 신앙 때문에 순교당한 사람들이 무려 90만명이 넘습니다.
복음은 박해를 받으면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고 또 복음이 증거되는 곳에 하나님은 또 다른 교회를 개척하고 계셨습니다.
1~2강
자 이제 데살로니가 편지를 어떻게 쓰게 됐는지 편지를 쓰게 된 배경을 저희가 살펴보겠습니다.
지금까지 데살로니가 교회가 어떻게 개척이 되었는지 사도행전 17장의 기록을 보았습니다.
이제 데살로니가 전후서 편지를 바울이 어떻게 쓰게 됐는가를 살펴보고자 합니다.
두 가지 중요한 지역이 있습니다.
하나는 아덴이고 또 하나는 고린도입니다.
먼저 바울이 아덴에서 기다렸어요.
그래서 실라와 디모데가 마게도니아로부터 돌아오기를 기다렸습니다.
바울이 베뢰아에서 아덴으로 넘어가면서 실라와 디모데가 합류하게 됐는데 아마 디모데는 그 데살로니가 교회로 보내고 그리고 실라는 빌립보 교회로 보냈을 겁니다.
그래서 실라는 빌립보 교회 소식을 가져왔고 디모데는 데살로니가 교회에 소식을 가져와서 바울이 그 교회를 서둘러 떠났지만 바울의 마음속에는 빌립보 교회에 대한 염려 데살로니가 교회에 대한 염려가 끊이질 않았던 거예요.
그래서 그 실라와 디모데를 데살로니가와 빌립보에 보냈다가 다시 아덴에서 그 사람들을 보내고 그리고 마게도니아에서 들어왔을 때에 그 소식을 듣게 됩니다.
그래서 고린도에서 바울과 실라 디모데가 다시 합류하게 돼요.
데살로니가 전서 3장 6절에 보시면
지금은 디모데가 너희에게로부터 와서 너희 믿음과 사랑의 기쁜 소식을 우리에게 전하고
바울이 얼마나 안심이 되고 위로가 됐을까를 짐작할 수 있습니다.
불과 세 번의 안식일의 성경 강론 그리고 경건함 많은 헬라인들이 큰 무리가 주님께로 돌아오고 귀부인들이 돌아와서 데살로니가 교회가 시작이 됐는데 그 유대인들의 시기한 유대인들 사람들과 분노한 유대인들이 불량배를 데리고 야손의 집을 습격함으로 서둘러 떠나야 했었지만 그러나 바울은 그들에 대한 애정과 그들에 대한 염려와 그들에 대한 간절함이 그대로 묻어나는 장면이 바로 이 데살로니가서 3장 6절입니다.
디모데를 통해서 사랑의 믿음과 사랑의 기쁜 소식을 들었다 그리고 너희가 항상 우리를 잘 생각하고 있다. 오해받을 수 있는 상황이었는데 잘 생각하고 있다.
또 너희가 간절히 우리가 너희를 보고 싶어 하는 것처럼 너희도 보고 싶어 한다는 이야기를 바울이 듣게 됩니다.
그래서 이 고린도에 2년 동안 바울이 머물렀는데 고린도에서 데살로니가 전서를 써서 보내요. 그리고 그들에게 다시 소식이 오고 바울은 그들에게 다시 데살로니가 후서를 기록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데살로니가 전후서는 바울이 데살로니가에 대한 깊은 애정 속에서 쓰여진 서신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데살로니가 전서의 아주 중요한 핵심 내용이 있습니다. 여기에 믿음과 사랑과 소망이라는 말이 나와 1장에서 보시면 너희 믿음의 수고 사랑의 역사 소망이 인내
그러니까 데살로니가 전체 전서의 내용이 믿음과 사랑과 소망에 대한 내용입니다. 잔 스타트는 이걸 복음과 교회와 종말이라고 표현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가장 바울의 마음을 기쁘게 한 것은 그 박해와 핍박 중에서도 바울이 떠났지만 여전히 이방인 교회에 대한 유대인들의 박해는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 박해와 핍박 중에서도 충성되고 굳게 서 있다는 기쁜 소식 그 다음에 바울이 염려했던 일이 일어났습니다.
바울이 이렇게 서둘러 떠나고 다시는 자기들에게 찾아오지 않는 거에 대해서 오해하고 있는 사람들이 생겨나요?
2장에서 바울이 그들에 대한 어떤 마음을 갖고 있는가를 정말 솔직하게 자기의 감정을 드러냅니다. 그리고 데살로니가 교회가 주의 재림과 종말에 대해서 잘못된 생각과 지식을 갖고 있는 것에 대해서 바울이 4장과 5장에서 그리고 데살로니가 후서에서 종말에 대한 교훈을 그들에게 주고 있습니다.
데살로니가 후서는 1장에서 3장까지 전부 그리스도의 재림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어요.
1장에서 그리스도의 재림 때 어떤 일이 일어나고 2장에서 반드시 적 그리스도가 먼저 반역을 해야 하고 3장에서 종말을 기다리는 사람들은 어떤 거룩의 윤리를 갖고 살아야 되는가를 데살로니가 후서에서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데살로니가 후서는 데살로니가 교회가 처했던 세 가지 어려움에 대해서 그들을 격려하고 권면을 합니다.
하나는 박해가 너무 심했어요.
그래서 1장에서 그 박해를 통해서 하나님이 어떤 일을 하시고 또 하나님이 그들을 위로해 주시기를 진심으로 권면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종말의 이 교리에 반드시 예수님도 경고하고 성경이 경고하고 있는 게 거짓 선지자 거짓 교사들의 위협입니다.
데살로니가에도 이미 종말에 대한 거짓 교사들이 등장을 한 거예요. 그래서 바울이 데살로니가 교회에 거짓 교사들에 대해서 주의하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종말론을 잘못 해석해서 일부 사람들이 직업을 버리고 가족을 버리고 이제 그리스도의 종말을 기다린다는 이유로 삶의 게으름에 빠진겁니다.
이러한 나태한 삶에 대해서 데살로니가 후서에서 바로 바울이 권면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1장에서 데살로니가 교회가 어떻게 개척이 되고 그리고 데살로니가 서신을 어떻게 쓰게 됐는가를 우리가 보았습니다.
여기서 교회 개척과 서신을 통해서 우리가 적용해야 될 중요한 하나님의 교훈이 있어요.
그 첫째가 유대인의 이 지속적이고 끈질긴 박해가 오히려 하나님 나라 확장하는데 굉장히 중요한 하나님의 표적이 됐다는 것 그리스도인의 내 삶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왜 하나님이 그리스도인에게 삶의 고난을 허락하시는가 왜 하나님께 충성된 사람들에게 더 큰 어려움이 오는 이유는 어디에 있는가
유대인의 박해가 사도 행전의 마게도냐 2차 전도 여행을 아주 강한 한 하나님의 손으로 밀고 가게 했습니다.
오늘도 하나님을 경외하는 그리스도인들이 똑같은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잘 아시는 것처럼 김동호 목사님도 폐암 그 암 수술을 받으시고 몇 주 전에 그 암 환자들을 한 200여 명 초대해서 그들을 위한 치유 집회를 여셨어요.
김동호 목사님도 거기서 그 암 환자들에게 이런 얘기를 하셨습니다. 왜 내가 암이 걸려야 하지 그렇게 생각하다가 생각을 바꾸셨대요
왜 나는 암에 걸리면 안 되나 그리고 하나님이 허락하신 이 고난을 통해서 자기가 마지막까지 품위있게 죽음을 맞이하고 싶다
그래서 하나님이 내게 주신 이 시련을 가지고 우리가 끝까지 하나님 앞에 품위를 잃어버리지 않고 하나님과 동행하고 싶다고 그런 마음을 밝히셨습니다.
그런 것처럼 우리가 데살로니가 교회의 개척 마게도니아 두 번째 교회 빌립보 교회에서도 박해가 일어나서 데살로니가로 피신하게 되고 데살로니가에서 다시 박해가 일어나서 베뢰아로 피신하게 됩니다.
두 번째로 우리가 오늘 교회 개척과 이 서신을 통해서 배울 수 있는 것이 복음의 핵심 진리를 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데살로니가 전후서를 모든 그리스도인이 반드시 알아야 될 가장 중요한 이유는 복음이 무엇인가에 대한 핵심 진리가 데살로니가 전후서에 있어요.
그리고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을 섬겨야 되는가에 대한 아주 중요한 그리스도인의 제자도의 영성이 데살로니가 전후서에 있습니다.
잔 스타트가 온전한 그리스도인이라는 책에서 그리스도의 제자도에 대해서 설명을 했습니다.
그분이 1980년에 전 세계에 의과 대학생들을 모아놓고 영국에서 온전한 그리스도인 그리스도의 제자도 다섯 가지에 대해서 설명을 했습니다.
그 다섯 가지 제자도가 데살로니가 전후서에 담겨져 있습니다.
오늘 우리가 데살로니가 전후서를 공부를 통해서 그리스도의 제자는 어떤 사람이어야 되는가를 우리가 함께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 데살로니가 전후서를 통해서 지금 한국 교회는 쇠퇴기에 접어들었습니다. 모든 교회마다 지금 분열과 다툼과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교회 전도는 멈추고 교회 성장은 멈췄습니다. 문 닫는 교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에서 우리가 해야 될 일이 무엇인가 다시 교회의 영성을 되찾아야 합니다. 그 교회의 영성을 되찾는 데에 중요한 도구 중의 하나가 데살로니가 전후서입니다.
왜냐하면 데살로니가 전서 1장에 바울이 세 안식일에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전했는데 그 세 안식일 만에 경건한 큰 무리가 주님께로 돌아오고 그리고 적지 않은 귀 부인들이 주님께로 돌아오는 놀라운 일이 그 안에 일어나고 바울이 떠났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 말씀이 교회 안에 살아있었어요.
지금 우리가 기대하는 것은 다시 이런 일들이 한국 교회 안에 일어나기를 기대합니다.
나침반 바이블 데살로니가 전후서를 공부할 때 온 가족이 함께 티브이 앞에 앉으십시오. 그리고 성경을 펴십시오. 그리고 함께 하나님 말씀을 나눠 주십시오.
하나님이 우리 개인의 신앙뿐 아니라 우리 가정과 또 한국 교회의 영성을 회복하시는 중요한 하나님의 기회로 삼아 주실 것을 믿습니다.
첫 번째 강의를 마무리하겠습니다.
그리고 다음 시간에는 대살로니가 전체 1장을 가지고 믿음의 역사가 무엇인가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함께 말씀 나눠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