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통독 레시피 12일 창세기 34~36장 막벨라 굴과 야곱 17.38 26.06.06(토)오늘도 성경 한 권이면 충분합니다. 모든
작성자시냇가에심은나무교회 01030072188작성시간26.06.19조회수15 목록 댓글 0성경 통독 레시피 12일 창세기 34~36장 막벨라 굴과 야곱 17.38
26.06.06(토)
오늘도 성경 한 권이면 충분합니다.
모든 성경 이야기에는
첫째 하나님의 법
둘째 하나님의 긍휼
셋째 하나님의 기적이 들어 있습니다.
1년 1독 통독 성경의 오늘 범위는 창세기 34장에서 36장까지입니다.
오늘은 하나님께서 야곱을 하나님의 집인 벧엘로 부르신 일과 속이는 자라는 뜻의 야곱 이름을 이스라엘로 바꾸어 주신 이야기를 보게 됩니다.
성경에는 5,000여명의 인간이 등장합니다.
그 가운데 하나님을 기쁘시게한 수많은 하나님의 사람들의 이야기가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인류 역사상 사람 이름이 나라 이름이된 경우는 이스라엘 뿐일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야곱을 선택하시고 야곱의 이름을 이스라엘로 바꾸셔서 아브라함의 후손들이 세운 나라 이름이 되게 하셨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야곱이 리브가의 태중에 있을 때 이미 말씀하셨던 것이 성취된 것입니다.
이후 에서의 후손들은 에돔족이 됩니다.
자 이제 오늘의 말씀 창세기 34장에서 36장까지 먼저 읽겠습니다.
1.23
12:00
오늘의 말씀 창세기 34장에서 36장에 등장하는 성경 지리 즉 공간은 막벨라굴 세겜 벧엘 벧엘 상수리나무 알론바굿 기랏 아르바에 마므래 그리고 세일산입니다.
등장 인물은 야곱 추장 세겜 시므이 그리고 에서 입니다.
오늘은 이스라엘 족장사에서 매우 중요한 장소라 할 수 있는 막벨라 굴을 살펴보겠습니다.
막벨라 굴은 아브라함이 아내 사라의 매장을 위해 헷족속 에브론으로부터 400세겔을 주고 매입한 가족 묘지로 아브라함도 죽은 뒤 이곳에 장사 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의 약속의 땅으로 뿌리가 되는 막벨라굴은 이후에 이삭과 리브가 그리고 야곱과 레아 부부가 이곳에 묻힙니다.
심지어 야곱은 애굽에서 죽었음에도 요셉이 아버지 시신을 가나안 땅 막벨라 굴에 장사 하므로 막달라 굴이 얼마나 중요한 의미가 있는 곳인지를 드러냅니다.
막벨라 굴은 이중에 동굴이 라는 뜻입니다.
아마 동굴안에 또 하나의 동굴이 있거나 두 개의 동굴이 나란히 있어 이런 지명이 붙혀진 듯합니다.
막벨라 굴의 위치는 헤브론 북쪽 3km 지점입니다.
13.41
성경속 막벨라 굴 이야기는 다음과 같습니다.
막벨라 굴에서 치러진 아브라함의 장례는 이삭과 이스마엘 형제가 함께 했습니다.
그리고 이삭의 장례도 에서와 야곱 형제가 막벨라 굴에서 함께 했습니다.
이후 애굽에서 죽은 야곱의 장례는 열 두 아들이 모두 막벨라 굴에서 함께 했습니다.
이렇게 아브라함 가문의 3대째 장례 식장은 모두 막벨라 굴이었습니다.
막벨라 굴 장례식장은 큰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약속 즉 땅과 자손에 대한 약속을 그들이 믿고 그 믿음을 자녀에게 교육함으로 신앙이 계승됨을 막벨라 굴 장례식장을 통해 실현해 갔기 때문입니다.
이후 역사에 보면 막벨라 굴 장례식장은
첫째 애굽에서 죽은 야곱의 장례식을 막벨라 굴에서
행하므로 출애굽의 기초가 되었으며
둘째 이스라엘이 가나안 땅 점령후 갈렙이 이 땅을 선택하여 유다지파의 삶에 근거지로 삼았으며
셋째 다윗이 이스라엘 12지파 모두의 왕으로 옹립될때 이 막벨라 굴이 있는 헤브론에서 기름부음을 받았습니다.
오늘 우리는 이스라엘이된 야곱 이야기를 살펴보았습니다.
모든 민족을 위한 한 민족의 탄생은 아브라함에서 이삭으로 이삭에서 야곱으로 마치 가느다란 실처럼 아슬아슬하게 이어져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야곱에 이르러 열두명의 아들이 태어나며 이스라엘 12지파에 뿌리가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아브라함 한 사람으로 시작한 이스라엘은 400여년 후 하늘에 뭇 별처럼 바다의 모래처럼 숫자가 많아져
마침내 제사장 나라 거룩한 시민이 됩니다.
오늘도 성경을 열면 기적이 열립니다.
성자 한권이면면 충분합니다.
1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