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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초장선교회2026

데살로니가 7강 후서 1장 하나님의 공의 1 ~ 박해 격려 26.06.11(목)데살로니가 후서 1장 3절에서 9절 3 형제들아 우리가

작성자시냇가에심은나무교회 01030072188|작성시간26.06.19|조회수33 목록 댓글 0

데살로니가 7강 후서 1장 하나님의 공의 1 ~ 박해 격려

26.06.11(목)

 

데살로니가 후서 1장 3절에서 9절 

3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항상 하나님께 감사할지니 이것이 당연함은 너희의 믿음이 더욱 자라고 너희가 다 각기 서로 사랑함이 풍성함이니,

4 그러므로 너희가 견디고 있는 모든 박해와 환난 중에서 너희 인내와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여러 교회에서 우리가 친히 자랑하노라,

5 이는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의 표요 너희로 하여금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한 자로 여김을 받게 하려 함이니 그 나라를 위하여 너희가 또한 고난을 받느니라,

6 너희로 환난을 받게 하는 자들에게는 환난으로 갚으시고,

7 환난을 받는 너희에게는 우리와 함께 안식으로 갚으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시니 주 예수께서 자기의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불꽃 가운데에 나타나실 때에,

8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에 복종하지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내리시리니,

9 이런 자들은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로다

 

오늘부터 데살로니가 후서 말씀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박윤선 교수님께서 요한복음 주석에서 그리스도의 초림과 재림에 대해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구약의 그리스도가 다시 오신다는 초림의 예언이 456회가 있었는데 주님은 2천 년 전에 예언자들의 예언을 성취해 주셨습니다. 

 

그리스도가 다시 오신다는 예언이 구약과 신약을 합쳐서 1518번이 기록되어져 있습니다. 

456번 예언이 그대로 이루어졌다면 1518번의 예언은 반드시 이루어지게 될 것입니다. 

 

신약에서 예수님이 다시 오신다는 말이 318번 반복되고 있습니다. 신약성경 25구절마다 한 번씩 주님은 내가 다시 오실 것을 약속해 주셨습니다. 

 

데살로니가 후서는 그리스도의 종말 그리스도가 다시 오시는 재림에 대해서 우리에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데살로니가 후서에도 세개의 기둥이 세워져 있습니다. 

 

데살로니가 전서의 세개의 기둥은 믿음 사랑 소망 세 개의 기둥이었습니다. 데살로니가 후서에도 세개의 기둥이 세워져 있어요. 그것은 하나님의 공의를 중심으로 한 세계의 기둥입니다. 

 

데살로니가전서 1장에 하나님의 공의의 

첫 번째 모습이 있고 

2장에 하나님의 공의에 두 번째 기둥이 세워지고 

3장에 하나님의 공의의 세 번째 기둥이 세워지고 있습니다. 

 

데살로니가 후서 1장에 나타난 하나님의 공의는 과연 무엇일까요? 

그것은 박해받는 교회에 대한 하나님의 공의 지금 전 세계에서 박해받는 기독교인들과 교회의 숫자가 크게 증가되고 있는데 박해받는 교회에 대한 하나님의 공의가 무엇인가 

그리고 종말의 교회를 위해서 우리가 어떻게 기도해야 되는가를 1장에서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공의의 세 가지 기둥을 보고자 합니다. 하나님의 공의는 보답하시는 하나님 갚으신 하나님 하나님의 주권 하나님의 심판 하나님의 보상이라고 말합니다. 

 

히브리서 11장 6절에서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 

 

믿음이란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거기 계시다 그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이신가요?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보답하시는 하나님이시라고 말씀하셨어요. 하나님의 주권은 철저하게 보답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성경은 심는 대로 거둔다고 말씀을 하셨어요. 하나님의 거룩한 통치는 심는 대로 거두게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통치는 반드시 행한 대로 받게 하시는 분이세요. 1장에서 박해를 받는 교회에 대해서 환란 받는 자 그리고 환란을 주는 자에 대해서 환란을 당하게 하는 자를 환란으로 갚으시고 환란을 받는 교회를 안식으로 갚으신다고 말씀하셨어요. 

 

2장에서 하나님의 공의의 두 번째 기둥은 적 그리스도와 그리스도입니다. 하나님이 적 그리스도를 통해서 거짓 것을 믿게 하시고 그리스도가 오셔서 적 그리스도를 죽이심으로 하나님 나라를 완성하시겠다고 약속해 주셨어요. 

 

세 번째가 선을 행하는 자와 악을 행하는 자의 하나님의 공의의 세 번째 모습을 우리에게 증거해주었습니다. 

 

데살로니가 후서의 하나님의 공의에 공통된 주제는 기독교 종말론입니다. 종말은 현대 기독교인들의 가장 뜨거운 감자입니다. 

 

가장 관심이 많으면서도 이단들이 종말을 가지고 그리스도인을 미혹하고 있기 때문에 기독교 종말에 대해서 우리가 올바른 이해와 지식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이단들은 기독교 종말론에 그들의 터를 잡았어요. 그리고 자신들의 거짓된 교리를 이 종말론 위에 세워 놓았습니다. 

 

그런데 현대교회는 기독교 종말론에 대해서 거의 관심이 없습니다. 신학자 칼바르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철저한 종말론이 아니면 예수 그리스도와 아무 상관이 없다고 그랬어요.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은 철저한 종말론에 대한 지식 종말론에 대한 올바른 이해 그리고 종말론적 삶을 살아가야 된다는 뜻입니다. 

 

희망의 신학자 위르겐 몰트만도 이렇게 말했습니다. 종말론은 기독교 신앙의 일부가 아니라고 그랬어요. 기독교 신앙의 본질이요. 기독교 신앙 그 자체라고 그랬습니다. 

 

왜냐하면 예수 그리스도가 다시 오심으로 하나님이 약속하신 모든 구원과 하나님 나라가 완성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조지 레드 박사가 종말론에 대한 책을 쓰셨는데 거기에서 종말론의 두 가지 큰 이슈 개인적 종말론 우주적 종말론에 대해서 설명을 했습니다. 

 

개인적 종말론은 한 개인의 일어나고 있는 죽음 이후에 벌어지는 하나님의 구원 우리가 육체적으로 죽으면 중간 상태에 들어갑니다. 

 

그리스도가 다시 오시기 전까지 중간 상태에 들어가서 잘 아시는 것처럼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받은 사람들은 낙원에 있고 그리고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고 죽은 사람들은 음부에 있게 됩니다. 

 

그리고 그리스도가 재림하심으로 말미암아 부활에 이르게 돼요. 영생에 이르는 부활이 있고 심판에 이르는 부활에 이르게 됩니다. 

 

데살로니가전서 4장과 5장에서는 개인적 종말론에 대해서 바울이 설명을 했어요. 그리스도가 다시 오실 때에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살아있는 우리가 공중에 끌어올려서 공중에서 주를 만나게 될 것에 대해서 데살로니가 교회에 가르쳤습니다. 

 

이건 개인적 종말론입니다. 베드로 후서에 나타나고 있는 것은 우주적 종말론입니다. 그리스도가 제림하시기 전에 먼저 두 가지 일이 일어납니다. 

 

배교가 일어나고 그리고 적 그리스도가 나타나게 됩니다. 그리고 나서 그리스도가 오실것입니다. 

그 이후에 천년왕국이 약속되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천년왕국이 끝났을 때에 최후의 심판이 있고 그리고 하나님 나라의 최후 상태가 계시록에 예언이 되어져 있습니다. 

 

그리스도가 다시 오십니다. 이 그리스도가 오시는 초림을 우리가 디데이라고 그러고 그리스도의 재림을 브이데이라고 하는 그리스도가 오심으로 종말이 시작이 되었고 그리스도가 다시 오심으로 마침내 종말이 완성될 것을 우리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마지막 브이데이 그리스도의 승리의 날을 향해서 그리스도의 재림을 향해서 복음이 빠르게 증거되고 있습니다. 

 

그러는 가운데 전 세계에서 교회와 기독교에 대한 박해도 점점 더 가중되고 있는 오늘 1장에서 하나님의 공의 첫 번째를 우리가 보고자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박해발 않는 교회를 안식으로 하나님께서 갚아주시고 교회를 박해하는 자들을 환란으로 갚으시겠다는 거예요. 

 

먼저 1장 3절과 4절에서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에 대해서 하나님 앞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항상 하나님께 감사할지니 이것이 당연하다 

 

데살로니가 교회는 바울이 불과 3주 세 안식일 동안 성경을 강론한 교회였지만 그 교회에 하나님의 말씀이 그 교회를 완전히 삼키고 하나님 말씀 속에 그 교회가 흡수되고 그 교회의 믿음과 사랑과 소망은 너무나 아름답게 성장을 한 거예요. 

 

그래서 바울은 이것이 당연하다 그랬어요. 

너희 믿음이 더욱 자라고 너희가 각 다 각기 서로 사랑함이 풍성함 그리고 너희가 견디고 있는 모든 박해와 환란 중에서 인내와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여러 교회에서 우리가 친히 자랑한다고 했습니다. 

 

믿음이 더욱 자라고 서로 사랑하는 서로 사랑은 점점 더 풍성해지고, 그들은 모든 박해와 환란 중에서도 끝까지 인내하고 믿음을 잃어버리지 않은 교회였어요. 

 

그래서 바울은 데살로니와 교회를 자랑하고 싶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자 하나님의 공의에 대해서 환란과 안식의 첫 번째 공의에 대해서 바울이 설명합니다. 하나님은 행한 대로 갚으시는 분이십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 시련을 당하지만 그러나 하나님 나라에서는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서 예비해 놓으신 안식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교회를 박해하는 자들은 그들이 교회를 박해하는 죄책감도 없고 교회를 박해하면서 그들은  두려워하지도 않지만 어느 날 그리스도가 다시 오실 때 하나님이 그들을 환란으로 갚으시겠다고 약속을 해 주셨어요. 

 

그래서 고난에 대해서 박해에 대해서 이건 하나님의 심판의 분명한 표식이라고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에 선언을 했습니다. 

 

왜 우리가 이런 고난을 당해야 되나요?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누가 복음 24장 26절에 그리스도가 이런 고난을 받고 자기의 영광에 들어가야 할 것이 아니냐 

 

예수님도 어떻게 하나님의 구원을 완성하셨나요? 고난을 통해서 영광에 들어가시므로 하나님의 구원을 성취하신 분이십니다. 

 

바울도 사도행전 14장 22절에서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제자들의 마음을 굳게 하여 이 믿음에 머물러 있으라 그 믿음은 어떤 믿음입니까? 우리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환란을 겪어야만 할 것이다. 

 

하나님 나라에 넉넉히 들어가는 자가 되려면 많은 환란을 겪어야 할 것을 사도행전 바울이 개척하고 교회를 세운 교회마다 바울은 형제들의 제자들의 마음을 권면하고 위로하고 견고케 한 겁니다. 

 

적어도 우리가 이 세상에서 이 세상은 이 세상 임금은 사탄이요. 마귀에 통치하는 곳입니다. 우리가 이 세상 임금이 통치하는 이 땅에서 그리스도를 따르고 하나님 나라를 섬기는 자가 되려면 많은 환란을 겪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걸 각오하고 그리스도를 따르지 않는다면 누구도 주님을 따를 수가 없을 것입니다. 로마서 8장 17절에 하나님 나라가 어떻게 완성되는가를 우리에게 설명해 주셨어요.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거듭나면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하나님의 상속자가 됩니다. 하나님의 상속자는 어떤 사람들입니까? 그리스도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그리스와 함께 고난을 받는 사람들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박해와 시련과 고난이야말로 우리가 하나님께 합당한 백성이라는 거룩한 표시가 되는 거예요. 

 

1장 5절에서 다시 바울은 이렇게 우리에게 가르쳤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의 표요 너희로 하여금 하나님 나라에 합당한 자로 여기심을 받게 하랴 함이니 그 나라를 위하여 너희가 또한 고난을 받느니라 

 

우리가 이렇게 박해와 고난을 받으면 거기서 끝날까요? 아니요. 하나님이 하나님의 공의가 선언이 되고 하나님은 반드시 이 일에 대해서 심판하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1장 6절에 너희로 환란을 받게 하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이 환란으로 갚아주시고 그리고 환란을 받는 박해를 받는 이 땅의 교회들은 어떻게 되나요? 환란을 받는 너희에게는 우리와 함께 안식으로 갚으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라 그랬습니다. 

 

1장 5절에 박해는 하나님의 심판에 표라 그랬어요. 하나님의 공의의 표식이라고 했습니다. 그 하나님의 공의가 무엇입니까? 환란을 받게 하는 자들은 환란으로 갚으시고 환란을 받는 우리는 안식으로 갚으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라고 선언을 하신 거예요. 

 

그러므로 이 하나님의 공의가 나타나고 하나님의 공의가 우리를 우리에게 그 통치의 권한이 드러나도록 우리는 기도해야만 합니다. 

 

전 세계에서 가장 무슬림이 많은 국가 중의 하나가 알제리입니다. 알제리는 95%의 국민들이 무슬림입니다. 지금 SAT7 인공위성을 통해서 그 땅에 하나님의 복음이 증거되고 있어요. 

 

그래서 이 알제리에 2005년도에 기독교인이 만 명밖에 없었는데 50만에서 60만의 그리스도인이 있는 걸로 추정을 합니다. 

 

이 SAT7 인공위성의 한 PD가 알제리의 베르베르라인의 한 자매를 인터뷰를 했습니다. 그 자매는 16살에 강제 결혼을 해서 23년 동안 남편에게 폭력에 시달리고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이유 때문에 가족에게 정말 큰 어려움 속에 박해 속에서 지내야 했었어요. 

 

그러다 어느 날 이 남편이 복음을 듣게 되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깊이 만난 이 남편은 완전히 변화가 됐습니다. 

 

그리고 두 아들과 두 딸도 남편이 변화되는 것을 보고 그리스도에게로 돌아온 구원의 역사가 일어났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공의는 지금도 역사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공의는 그리스도가 다시 오실 때 드러나는 것이 아니라 오늘도 박해받는 그리스도인들의 삶 속에 하나님의 공의가 역사하고 있습니다. 

 

이 하나님의 공의가 크게 드러나는 절대적 시간은 언제입니까? 그리스도가 다시 오실 때입니다. 그래서 1장 7절 하반절에 

주예수께서 자기의 능력으로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불꽃 가운데에 나타나실 때 

 

하나님의 심판 거룩한 심판자 공의의 심판자를 묘사하기 위해서 능력의 천사 그리고 거룩한 불 가운데에 나타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장엄한 광경을 우리에게 묘사해 주었어요. 

 

이제 심판자로 그리스도가 다시 오시게 될 것입니다. 그분은 하나님의 공의로 세상을 심판하실 분이십니다. 그때 그리스도가 하시는 일이 무엇입니까? 

 

1장 8절에 

하나님을 모르는 부르는 자들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복종치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내리실 것이라 

 

첫 번째 하나님의 공의는 무엇입니까? 

환란과 안식이었습니다 

두 번째 하나님의 공유의 주제는 무엇입니까? 

형벌과 구원입니다. 

 

그리스가 다시 오셔서 영원한 형벌을 내릴 사람들의 목록 이런 사람들이 영원한 형벌의 대상이라고 분명하게 지정해 주셨어요. 

 

누군가요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 의도적으로 하나님을 거부하는 사람들 또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알면서도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에게 하나님께서 형벌을 내리실 것을 하나님께서 경고하신 거예요. 그들은 어떤 형벌을 받습니까? 

 

그들은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게 될 거죠. 하나님으로부터 주의 얼굴과 그 힘의 영광 하나님으로부터 완전한 분리 하나님과의 단절 부자와 나사로 비유를 기억하십니까? 

 

부자가 자기 집에 살던 나사로에 대해서 철저한 무관심으로 지내다가 나사로도 죽고 부자도 죽었습니다. 

 

그리고 나사로는 아브라함의 품에 안기고 부자는 영원한 뜨거운 불못의 형벌을 받게 되었어요. 그때 부자가 나사로가 와서 자기의 혀에 물 한 모금만 자기 혀에 찍어서 서늘하게 해줬으면 좋겠다고 요청을 했을 때 건너갈 수가 없다. 그랬어요. 

 

네가 이곳에 올 수도 없고 또 나사로가 너 있는 곳에 갈 수도 없다. 거대한 분리의 장벽이 세워져 있는 겁니다. 하나님의 심판의 날에 우리는 어떻게 될까요? 

 

복음을 복종하고 그 박해와 시련 가운데에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섬기는 일에 온 힘을 다한 그리스도인들은 어떻게 될까요? 

 

1장10절에 

그날에 그가 강림하셔서 모든 성도들에게 영광을 받으시고 믿는 자들에게 놀랍게 여김을 얻으시리라 우리의 증거가 너희에게 믿어졌음이라. 

 

그리스도를 믿고 개인의 구세주로 영접하고 거듭난 사람들 그리고 진실하게 박해와 시련 가운데서도 믿음과 인내로 주님을 따른 사람들은 어떻게 됐어 어떻게 될까요? 

 

그리스도가 다시 오실 때에 영광을 받으시고요. 주님 우리에게 놀랍게 여기심을 받으시게 될 것입니다. 그날에 우리는 비로소 주님의 영광을 보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공읜 지금도 믿는 자들 속에서 역사하고 있고 박해받는 교회와 박해 받는 그리스도인들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공의는 지금도 통치되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7~2강

그러면 우리는 이제 어떻게 해야 되나요? 

바울은 이렇게 박해 중에 인내하고 있는 데살로니가 교회를 위해서 하나님의 능력을 위해서 그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재림의 날은 하나님의 심판의 날이 될 것입니다. 그날에 형벌을 받는 사람이 있고 구원을 받는 사람이 있습니다.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가 그리스도가 다시 오셔서 영광을 받으실 때에 우리도 그리스도와 함께 영광에 이르는 사람이 되기를 소망했어요. 

 

데살로니가 교회는 이미 믿음이 자라고 사랑이 풍성하고 인내가 견고한 교회였습니다. 그 교회를 향해서 다시 바울이 첫 번째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바울이 데살로니와 교회를 향한 첫 번째 기도는 무엇입니까? 너희가 부르심에 합당한 자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기도합니다. 

 

1장 11절에 새 번역은 이렇게 돼 있습니다. 

우리가 언제나 여러분을 위하여 기도한다. 언제나 여러분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바울은 쉬지 않고 기도로 사역했던 말씀의 사역자였어요. 바울이 데살로니가 교회를 향한 그의 기도는 무엇입니까? 

 

여러분을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부르심에 합당한 사람이 되게 해 주시고 1장 5절에 그들은 이미 어떤 사람이었어요. 

 

부르심에 합당한 사람이었어요 바울은 기도합니다. 하나님이 그의 부르심에 합당한 자로 여러분을 만들어주시고 또 하나님의 능력으로 모든 선한 뜻과 믿음의 행위를 완성시켜 주시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합당한 사람들의 두 가지 중요한 요소가 무엇인가 어떤 사람이 하나님께 부르심이 합당한 사람인가요? 너무 추상적입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합당한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키가 180 이상이어야 되나요? 아니면 뭐 조각 얼굴을 가진 미남이어야 되나요? 

 

아이큐가 130 이상이어야 되나요? 

하나님의 부르심에 합당한 사람은 어떤 사람입니까? 

선한 목적과 선한 믿음의 행위를 가진 사람입니다. 

 

모든 선한 목적과 모든 믿음의 행위가 하나님의 능력으로 완성된 사람을 뜻합니다.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가 모든 선한 목적과 하나님의 선한 목적과 그 목적을 성취할 수 있는 믿음의 행위를 가진 사람이 되기를 기도하고 있는 거예요. 

 

1장 12절에 두 번째 간구를 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간구는 그렇게 그 결과가 뭐예요? 모든 목적 모든 믿음의 행위 하나님의 능력으로 믿음의 행위를 가진 사람들에게 바울이 최종적인 그의 인생의 마지막 골은 어디입니까? 

 

마지막 도착은 어디에요 그들이 어떤 사람이 될까요? 

우리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대로 우리 주 예수의 이름이 너희 가운데 영광을 받으시고 너희도 그 안에서 영광을 받게 하려 함이라. 

 

첫 번째 소 요리 문답에 사람의 의무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이라고 했어요. 부르심이 합당한 사람 모든 선한 뜻과 믿음의 행위가 하나님의 능력으로 완성된 사람 그들이 하나님의 그리스도의 영광에 이르게 되고 그리스도 안에서 영광을 받는 사람이 된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도 이 두 가지 기도를 자신을 위해서 드려야 합니다. 단순히 어떤 세상에 살아가는 필요를 위해서 기도할 뿐 아니라 더 중요한 영적인 자기 완성을 위해서 기도하는 사람들이 돼야 합니다. 

 

미국의 워싱턴 주의 타코마 지역에 있는 초등학교 4학년 5학년 7개 학교 아이들이 돈을 모았습니다. 

그들이 모은 모금액이 무려 2만 584달러를 모았습니다. 

 

그들이 함께 토론을 가졌어요. 그러다가 세계의 어린아이들의 교육 실태에서 토론하다가 케냐에 있는 아이들이 시골에 있는 아이들은 학교도 없고 케냐에 있는 아이들은 농사일을 해야 되기 때문에 학교에 다닐 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아이들이 그러면 우리가 케냐의 시골에 있는 아이들을 위해서 학교를 지어주자는 운동이 벌어진 거예요. 

 

자기 부모 그리고 마을 사람들에게 그들의 모금을 받고 또 자선 행사를 하고 이렇게 해서 2만 584달러를 모아서 케냐에 두 개의 교실을 지어주게 됩니다. 

 

모든 선한 목적 믿음의 행위가 하나님 능력으로 완성된 사람의 모습입니다. 그들이 그리스도 영광에 들어가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오늘 1장에서 하나님의 공의의 첫 번째를 마무리하면서 우리는 어떻게 이 말씀을 우리에게 적용할 수 있을까요? 

 

데살로니가 교회는 여전히 데살로니가 전서에서부터 후서에 이르기까지 믿음과 사랑과 인내가 성장하는 교회였었어요.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은 믿음이 자라고 사랑이 자라고 인내가 견고해지는 겁니다. 우리도 이 세 가지 기독교 영성의 요소를 가지고 나는 얼마나 믿음이 자라나는 사람인가를 스스로 평가할 수 있을 것입니다. 

 

두 번째 하나님은 침묵하시는 것 같지만 하나님은 공의의 하나님이십니다. 전 세계에서 기독교에 대한 박해가 이제 완전히 세계화되었어요. 전 세계에서 151개 나라에서 기독교인을 핍박합니다. 

 

극심한 박해를 받는 그리스도인의 숫자가 2억 4500만 명입니다. 점점 더 박해를 받는 그리스도인의 숫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가만히 계시나요? 아니요. 하나님은 공의의 하나님이십니다. 환란을 받게 하는 자에게 환란으로 갚으시고 환란을 받는 자들을 안식으로 갚으시겠다고 하나님의 공의가 선언이 됐습니다. 

 

마지막 세 번째 하나님의 공의는 형벌을 받을 자와 영광을 받을 사람으로 나눈다고 했습니다 언젠가 그리스도가 다시 오실 때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복음에 복종치 않는 자들은 영원한 형벌의 하나님으로부터 떠나서 하나님의 얼굴로부터 분리가 돼서 영원한 형벌을 받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진실하게 끝까지 그리스도에 대한 충성을 다하고 이 땅에서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들에게는 주님은 이 땅에서 영광을 받게 하실 뿐민 아니라 다시 오실 하나님 나라에서 영광을 받게 하실 거예요. 

 

하나님은 두 집단의 운명을 완전히 바꾸실 겁니다. 하나님을 모르고 그리스도인을 핍박하는 자들의 운명과 그리고 하나님을 알고 그리스도를 위하여 박해받는 자들의 운명을 하나님이 완전히 바꾸어 놓으실 거예요. 

 

오늘 우리는 하나님의 공의를 위해서 기도해야 하고 전 세계에서 박해받는 그리스도인을 위해서 기도해야만 합니다. 

 

지난 부활절 날 스리랑카의 시온 교회가 폭탄 테러를 당했습니다. 끔찍한 폭탄 테러로 인하여 교인들이 희생을 당하고 아이들이 죽은 것에 대해서 교인들은 분노했습니다. 

 

그리고 담임 목사이신 로션 미에센 목사도 크게 분노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용서하기로 했습니다. 폭탄 테러를 일으킨 범죄자들과 그들을 보낸 테러 단체들을 우리는 용서하기로 했다고 선언을 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라고 했어요.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용서하기로 했다고 했습니다. 

 

여전히 한쪽에서는 거대한 박해가 일어나고 있고 또 한쪽에서는 큰 시련과 죽음과 살해와 그리고 재산을 잃어버리고 직업을 잃어버리고 인생의 소중한 것들을 잃어버리면서 그런 가운데서도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오늘 나침반 바이블을 시청하시는 시청자들이 지금 잠깐이라도 전 세계에서 박해받는 그리스도인을 위해서 기도해 주셨으면 합니다. 

 

하나님의 공의를 베풀어 주옵소서 

하나님의 공의가 역사하게해 주옵소서 

 

이제 다음 시간에는 데살로니가 후서 하나님의 공의의

두 번째 적그리스도와 그리스도에 대해서 함께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하나님의 평안이 여러분과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데살로니가 8강 후서 2장 하나님의 공의 2 ~ 종말 오해

 

데살로니가 후서 2장 1절에서 5절 

1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에게 구하는 것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강림하심과 우리가 그 앞에 모임에 관하여,

2 영으로나 또는 말로나 또는 우리에게서 받았다 하는 편지로나 주의 날이 이르렀다고 해서 쉽게 마음이 흔들리거나 두려워하거나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라,

3 누가 어떻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되지 말라 먼저 배교하는 일이 있고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그 날이 이르지 아니하리니,

4 그는 대적하는 자라 신이라고 불리는 모든 것과 숭배함을 받는 것에 대항하여 그 위에 자기를 높이고 하나님의 성전에 앉아 자기를 하나님이라고 내세우느니라,

5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이 일을 너희에게 말한 것을 기억하지 못하느냐

 

오늘은 데살로니가 전 후서 여덟 번째 강의 데살로니가 후서 2장 말씀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2015년도에 뉴스엠에서 한국의 시한부 종말론자들이 일으키는 대형 사건에 대한 기사가 떴습니다. 

사이비 종말론으로 인해서 한국 사회에 어떤 혼란이 왔는가를 보도했습니다. 

 

1987년도에 오대양 사건이 일어나서 집단 변사 사건으로 인해서 한국 사회가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1992년도에는 다미 선교회로 인하여 무려 30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시한부 종말론에 흔들려서 재산을 다 팔고 그리고 종말론 운동을 일으키다가 사회적 비난의 대상이 됐습니다. 

1994년도에 영생교 사건이 일어나고 탁명한 소장이 피살됐습니다. 

 

이러한 일들이 전부 사이비 종말론자들로 인해서 한국 사회에 던져진 큰 시련들이었어요. 

결국 이단들은 종말론에 뿌리를 내리고 종말론에서 이단들이 크고 세력화되고 있는 거여요. 

 

그래서 어쩌면 정통 기독교는 종말론을 애써 외면하고 있었는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오늘 우리가 이 종말론에 대한 바른 지식을 갖지 않는다면 이단들의 사이비 종말론에 크게 유혹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오늘 2장에서 우리가 3가지 중요한 포인트를 보고자 합니다. 먼저 데살로니가 후서의 하나님의 공의의 세 가지 기둥 첫 번째 1장에서 환란과 안식 그리고 형벌과 구원이라는 하나님의 구원의 첫 번째 공의를 우리가 보았습니다. 

 

2장에 하나님의 공의가 2장에서 게시가 되었는데 바로 적 그리스도와 그리스도에 대한 이야기 종말은 어떤 시기인가요? 

 

하나님이 이 세상을 이 세상 임금 마귀 사탄의 지배에 완전히 이 세상이 그의 손에 넘어가요 그걸 우리가 적 그리스도라고 말합니다. 

 

온 세상이 적 그리스도의 통치와 적 그리스도의 세계 제국이 만들어지고 적 그리스도가 세상을 지배하게 됩니다. 

 

그러다가 그리스도가 다시 오셔서 이 적 그리스도의 세상이 멸망을 당하고 그리스도가 하나님 나라를 완성하시는 게 종말의 하나님의 프로그램입니다. 

 

그래서 2장에서 적 그리스도가 누구이고 그리고 그리스도가 오셔서 어떤 일이 일어났는가 하나님의 공의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적그리스도 그리고 종말 프로그램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가져야만 우리가 이 땅에서 성숙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종말에 대한 바른 지식이 무엇인가를 2장에서 살펴보고자 합니다. 

 

우리는 지난 지난주에 조지 레드가 종말론에 대해서 두 가지 중요한 큰 이슈가 있다고 했습니다. 

하나는 개인의 종말론입니다. 

누구나 다 죽어야 하고 죽음 이후에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를 개인의 종말론에서 설명을 했습니다. 

 

데살로니가 전서 4장과 5장에서 우리가 죽은 다음에 과연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인가? 죽음 이후에 일어나는 일에 대해서 사람들이 크게 혼란을 일으켰고 그래서 바울은 죽음 이후에 일어난 일에 대해서 데살로니가 첫 번째 편지에서 설명을 했습니다. 

 

먼저 거짓 교사들의 가르침 잘못된 가르침에 대해서 바울이 먼저 설명을 합니다. 

2장 1절에 

형제들아 너희에게 구하는 것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의 강림하심과 그 앞에 모임에 대하여 

 

그리스도가 다시 오실 때 마테문 25장에 왕이 그 양과 염소를 심판하시게 돼요. 그래서 양은 왕의 오른편에 영생을 얻게 하고 염소들은 왕의 왼편에 영벌을 받게 하시는 게 하나님의 최후의 심판입니다. 

 

그리스도의 강림하신과 그 앞에 모임에 대해서 심판의 하나님의 심판의 보좌가 펼쳐지고 그리고 하나님의 백성과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을 구분하시게 될 거예요. 

 

그래서 이제 하나님의 나라가 그리스도의 재림을 통해서 완성되게 될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강림하심과 그 앞에 모임에 대해서 2장 2절에 영으로나 말로나 우리에게 받았다는 편지로나 주의 날이 이르렀다고 해서 쉽게 마음이 흔들리거나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 

 

아마 일부 사람들이 주의 날 그리스도 강림에 대해서 그들이 시한부 종말론자들이거나 아니면 사이비 종말론자들이 그들이 하나님께 계시를 받았다 또 하나님께 예언을 받았다. 

 

또는 바울에게서 우리가 승인되었다. 바울이 이렇게 얘기했다는 거짓말로 그리스도의 날 주의 날에 대해서 거짓된 교훈으로 데살로니가 교회를 크게 흔들고 있었습니다. 

 

오늘 한국교회도 여전히 시한부 종말론자들이 계시를 받았다. 내가 재림 예수다 내가 마지막 종말의 감람나무라고 해서 크게 미혹을 시키고 있어요. 

 

이러한 잘못된 종말론에 대해서 마음이 쉽게 마음이 흔들리거나 또 두려워하지 말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거짓 교사들의 가르치는 내용이 무엇입니까? 

 

그들이 주의 날에 임했다고 시한부 종말론을 외치고 사람들을 미혹하는 그래서 바울이 바른 종말론에 대한 지식을 데살로니가 교회에 가르치고 있어요. 

 

그리고 오늘 우리도 올바른 종말론에 대한 지식을 가져야 합니다. 그래야 이러한 잘못된 종말론자들의 가르침 때문에 그들의 시한부 종말론에 우리가 유혹을 당하거나 또 그것 때문에 마음을 빼앗기거나 그것 때문에 삶의 오류를 일으키지 않을 수 있는 속지 않으려면 인생을 낭비하지 않으려면 우리가 올바른 지식을 가져야만 합니다. 

 

바울이 첫 번째 제시하는 게 무엇입니까? 

2장 3절에 누가 어떻게 하여도 어떤 사람이 말을 해도 바울이 다시 바울이 예언한다고 해도 너희는 미혹되지 말라 

 

가장 중요한 주의 날 그리스도의 강림 그리스도의 재림 그 앞에 모임 하나님의 최후의 심판 전에 반드시 일어나야 되는 두 가지 배교하는 일이 있고 불법의 사람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절대로 그리스도의 재림 주의 날 하나님의 최후의 심판의 날이 이르지 아니하리라 

 

두 가지 중요한 게 하나의 시대적 징조입니다. 배교하는 일 그리고 이 불법에 사람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는 것이 가장 중요한 하나님의 최후의 심판 하나님의 심판할 날이 가까이 왔다는 하나의 증거가 될 것입니다. 

 

지금 미국에서는 이런 사이비 종말론자들의 집단이 1200개가 넘습니다. 그중에 40여 곳은 완전히 중무장을 했습니다. 

 

그래서 미국 사회에 중무장한 사이비 종말론자들의 집단 때문에 미국 사회가 크게 경계하고 있는 거예요. 

 

그들은 기억하고 있습니다. 

이미 1978년도에 우리가 잘 아는 것처럼 존슨타운 대학살이 일어났습니다. 이들도 사이비 종말론자였습니다. 

 

1997년에 천국의 문 집단 자살 사건이 일어났어요. 

미국 사회에서 또다시 이런 일들이 재현될 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 것입니다 

 

이런 많은 사람들이 지금도 거짓된 종말의 가르침을 가지고 주의 날의 시한부 종말론을 가지고 사람들을 흔들고 있는 거여요. 

 

바울은 두 가지 반드시 두 가지가 먼저 일어나야 한다. 하나는 배교가 일어나야 하고 또 하나는 멸망의 아들 적그리스도가 나타나야 할 것을 우리에게 설명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세계적으로 이 배교가 계속 확산되어져 가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사는 이 시대는 기독교 쇠퇴 시대입니다. 

 

유럽은 완전히 교회가 텅 비어버렸어요. 

최근에는 1인 교회가 증가되고 있습니다. 혼자 사는 1인 가구 수가 늘어나는 게 아니라 유럽 교회는 1인 교회가 늘어나고 있어요. 

 

그 1인이 누구겠습니까? 사제들입니다. 목회자 한 사람만 남은 1인 교회 수가 크게 증가되고 있습니다. 미국은 한 해에 4천개 교회가 사라지고 있습니다. 배교가 일어나고 있는 거여요. 

 

배교는 기독교 쇠퇴 시대입니다. 한국은 어떤가요 한국도 놀랍게도 1년에 3천 개 교회가 사라지고 있습니다. 

 

배교의 둑이 무너졌어요. 그리고 사람들은 빠르게 교회를 떠나가고 있습니다. 이런 현상이 이미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불법의 사람 멸망의 아들이 나타날 수 있는 세계 정치 경제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이 되고 있는 거예요. 

 

8~2강

적 그리스도는 어떤 사람인가요? 적 그리스도는 반역하는 자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2장 4절에 적그리스도의 정체 적그리스도가 어떤 존재인가에 대해서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그는 대적하는 자 하나님을 반역하는 사람 그리고 기독교에 대해서 기독교를 대적하는 존재입니다. 신이라고 불리는 모든 것과 숭배함을 받는 것에 대항하여 이 땅의 모든 신들 모든 종교 통합이 일어나요? 이게 종교 통합주의입니다. 

 

적 그리스도가 나타나기 전에 먼저 일어나는 거대한 흐름이 종교 통합주의입니다. 여기에 종교 다원주의가 있는 것입니다

 

종교 다원주의가 무엇입니까? 정상으로 올라가는 길은 단 하나가 아니라 여러 개라는 겁니다. 기독교도 하나의 A루트이고 힌두교도 정상으로 올라가는 B루트이고 불교도 정상으로 올라가는 C루트가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종교의 구원이 있다. 이게 종교 다원주의입니다.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길이요. 진료 생명이심을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종교 다원주의자들은 길은 여러개라고 주장하고 있는 그래서 신이라고 불리는 모든 것 숭배함을 받는 모든 예배 모든 종교 예배를 중지하고 그 위에 자기를 높이고 종교 통합주의는 이미 어느 정도 다 완성이 됐습니다. 

 

그 위에 자기를 높이고 하나님의 성전에 앉아 자기를 하나님이라고 내세우게 될 거예요. 그가 적 그리스도입니다. 

 

바울은 적 그리스도라고 얘기하지 않았어요. 

사도 요한이 적 그리스도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잔 스타트 헨드릭슨도 이 불법의 아들 대적하는 자는 바로 마지막 때에 예수 그리스도를 대항해서 자기의 제국을 만들 세계 대제국을 일으킬 적그리스도라고 설명을 했습니다. 

 

인류의 역사는 세계 제국이 지배하는 역사입니다. 

다니엘을 통해서 금신상을 통해서 하나님이 세계를 지배할 나라들을 우리에게 보여주신 적이 있습니다. 헨드릭스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적그리스도는 교회사에 걸쳐서 여러 번 나타났고 지금도 나타나고 있다. 그랬어요. 제일 먼저 적 그리스도로 지목된 사람들인 다니엘에 의해서 적 그리스도로 지목된 사람이 그 주전 2세기의 안티오쿠스 에피파네스가 적 그리스도로 지목된 사람이었어요. 

 

그는 하나님의 성전에 그 돼지 피로 제물을 드리고 제우스 신상을 세워놓음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성전에 멸망에 가증한 것을 세워놓았던 사람이 안티오쿠스 에피파네스였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교회사에 나타난 또 다른 저크리스도의 유형은 로마의 장군 폼페이입니다. 

로마의 장군 폼페이는 예루살렘을 다 무너뜨리고 예루살렘 성을 훼파하고 예루살렘 성전을 불태우고 하나님의 지성소에 들어가서 하나님의 지성소를 더럽혔던 사람이 로마의 장군 폼페이입니다. 

 

그리고 세 번째는 중세 시대에 십자군에 대항해서 일어나고 일어났던 이슬람의 창시자 모하메트입니다. 모하메트는 기독교의 모든 소중한 것들을 다 빼앗아가고 무너뜨리고 불태워 버렸어요. 

 

그래서 그 당시에 기독교인들이 모하메트를 마호메트를 적그리스도라고 그렇게 규정을 지었습니다. 

종교 개혁 시대에는 타락한 교황들이 적그리스도라고 종교 개혁자들이 이 타락한 교황들을 비판을 했습니다. 

 

교황들에 의해서 그들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들이었어요. 모든 하나님에 대한 신성의 교리들이 무너지고 진실이 무너져버리고 그들은 탐욕에 거대한 자기들의 성을 세워 놓았습니다. 

 

그래서 교황들이야말로 그 시대에 적그리스도라고 그렇게 규정을 지었던 거예요. 헨드릭슥은 말합니다. 최후의 하나님을 대적할 적 그리스도가 아직 남아있다. 

 

그리고 그가 등장할 무대가 준비되어져 있다고 했습니다. 그가 등장할 첫 번째 무대가 종교 통합주의입니다. 

 

지금 이미 종교 통합 운동이 강력하게 일어나고 있고 종교 다원주의가 보편적 인식이 되고 있다는 걸 우리가 주목해야 돼요. 

 

종교 통합주의는 하나의 그 사람들의 이데올로기의 흐름이 아닙니다. 다원주의는 하나의 사람들의 의식의 변화가 아닙니다. 

 

그것 자체가 적그리스도가 등장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들어 놓고 있는 거예요. 바울이 2장 5절에 이렇게 설명합니다.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 일이 너희에게 말한 걸 기억하지 못하느냐 우리는 모릅니다. 

 

바울이 이걸 써놨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바울이 데살로니가에 3주 동안 머물고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했을 때 이미 적 그리스도 주님의 재림에 대해서 그리고 주의 날에 대해서 그들에게 말해주었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미 데살로니가 교회는 바울이 그렇게 설명해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잊어버리고 있었던 겁니다. 그래서 다시 그걸 설명해 주고 있는 거예요. 

 

이 반역하는 자 불법의 비밀 불법의 아들은요, 

불법의 비밀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2장 6절에 지금 그로 하여금 그의 때에 나타나게 하려 하여 막고 있다. 그랬어요. 하나님이 이 적그리스도를 막고 계신다는 겁니다. 

 

불법의 비밀 대적하는 자 불법의 아들을 하나님이 맡고 계시다 그랬어요. 

 

공동번역에는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는 어떤 분에 붙들려 있다. 그러나 때가 되면 나타날 것이다. 

어떤 분에 의해서 사탄이 이 적 그리스가 붙잡혀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때가 되면 나타날 것이라고 우리에게 말했어요. 

 

2장 7절에 

불법의 비밀이 이미 활동하였으나 지금은 그것을 막는 자가 있어 그중에 옮겨질 때까지 하리라 

공동 번역에 7절에 이렇게 말합니다. 

그 악의 세력이 벌써 은연 중에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악한 자를 붙들고 있는 자가 그 악한 자를 놓는 순간에 2장 8절에 

불법 한 자가 나타나 나타나리니 주예수께서 그 입의 기운으로 그를 죽이시고 강림하여 나타나시므로 빼앗으리라 

 

공동 번역은 8절에 이렇게 말합니다. 

그때 악한 자가 나타날 것이다. 그리고 악한자가 온 세계 제국을 만들고 세상을 통치하게 될 것입니다. 

 

그후에 그리고 주예수께서 다시 오실 때에 당신의 입김과 광채로 그를 죽일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심판의 날이 오는 날

 

이 대적하는 자 불법의 아들 저 그리스도는 어떤 사람입니까? 불법의 비밀이 이미 활동하고 있다. 그는요 불법 환자입니다. 불법의 아들 불법한 자 불법의 비밀 도대체 뭘 의미하는 걸까요? 

 

지금 전 세계에 불법의 비밀이 이미 활동하고 있다는 걸 아십니까? 그게 바로 젠더 트러블 젠더의 이데올로기입니다. 

 

인간의 인류의 역사를 지탱해 오고 있었던 가장 중요한 이슈가 뭐예요? 그것이 하나님이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다는 것 그런데 지금 젠더 트러블은요, 남자와 여자의 이 성을 완전히 무너뜨려 버렸습니다. 

 

아이들이 지금 학교에서 뭘 배우고 있습니까? 

네가 나중에 커서 네 성을 결정하라는 거야. 이미 남자 여자로 태어나고 여자로 태어난 아이들이 성은 네가 결정하는 거라고 만일에 제가 나는 여자라고 결정하면 나는 여자가 되는 겁니다. 

 

하나님의 창조의 질서가 다 무너져 버리는 이게 불법의 비밀입니다 인간이 가지고 있던 기본적 윤리가 다 무너지는 거예요. 종교적 가치관이 다 무너지는 겁니다. 

 

그리고 어느 순간에 국가와 국가 사이에 모든 국가의 장벽이 무너지는 날이 올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의 성이 무너진 그 다음에 경제로 인하여 정치가 무너지는 국가가 무너집니다. 

 

그리고 전 세계를 지배하는 한 사람이 나타나게 될 것인데 그가 그리스도라는 적 그리스도라는 것 그가 어느 정도 지배하고 난 뒤에 예수께서 다시 오셔서 그 입의 기운과 그리고 거룩한 불꽃의 광채로 적그리스도를 멸망시키시고 하나님 나라가 완성될 것을 우리에게 말씀하셨어요. 

 

이 적 그리스도는 어떤 사람입니까? 

악한 자입니다 그는 악한 세력 불법의 아들 반역자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 그리고 악한 자 적 그리스도에 대해서 다양한 표현을 사용하고 있어요. 

 

그런 사탄의 활동과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을 일으키고 

10절에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있을 것을 예고하셨어요. 경고하셨습니다. 

 

그리스도를 그대로 모방해냅니다. 그래서 안티 크라이스트라고 그러는 거예요. 그리스도를 완벽하게 흉내 내고 모방해서 그리스도처럼 메시아 노릇을 한다고 그래서 적 그리스도라고 부르는 

 

그리고 마지막 최후의 심판에 그들은 하나님의 형벌과 멸망을 피할 수 없습니다. 

왜 그런가요? 그들은 어떤 사람들입니까?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하여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 그러니까 그리스 또 적그리스도를 통해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뭐예요? 

 

완전히 진리를 믿는 자들과 진리를 믿지 않는 자들을 분리시켜 놓으시는 겁니다. 예수님이 인자가 올 때를 노화 홍수로 비유를 하셨어요. 

 

왜 노아 홍수로 비유를 하셨을까요? 소돔과 고모라 멸망도 있는데, 예수님이 노아 홍수로 비유하신 이유가 어디있어요. 노아가 방주를 지었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이 임했습니다. 인류는 두 쪽으로 나뉘어졌어요. 방주 안에 있는 사람과 방주 바깥에 있는 사람으로 완전히 분리가 됐습니다. 

 

노아 방주는 하나님께 속한 자와 그리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의 완전한 분리를 상징하는 것 그리스도가 다시 오실 때 적 그리스도를 통해서 하나님은 완전히 분리시킬 거예요. 

 

하나님께 속한 자들과 그리고 불의에 속한 자들을 하나님께서 분리시켜서 이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입니까? 진리의 사랑을 받지 못하고 진리를 거부한 사람들입니다. 

 

의도적으로 진리를 거부하고 그리스도를 배척하고 믿음을 저버린 사람들입니다. 그들은요 결코 구원받지 못할 것으로 경고를 하셨어요. 

 

그래서 적 그리스도를 통해서 일어나고 있는 시대 종말의 현상 종말이 왜 두려운가 하면 종말에 하나님이 종말에 때를 두신 하나님의 이유 때문에 그런 거예요. 

 

종말에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 적 그리스도를 통해서 하나님이 어떤 일을 하시는 거예요. 하나님이 미혹의 역사를 그들에게 보내셔서 거짓 것을 믿게 하신다 그랬어요. 그래서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들로 하여금 심판을 받게 하는 게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그래서 적 그리스도가 완전히 그리스도를 모방합니다. 그리스도처럼 메시아 행세를 합니다. 그걸 통해서 하나님 미혹의 역사를 보내셔서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자들을 분리시켜 놓으시는 거예요. 

 

그리고 그들을 하나님의 심판으로 몰아넣으시는 것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되나요? 바울이 데살로니가 교회에 대한 세 가지 확신을 설명했습니다. 

 

적 그리스도는 삼중적으로 공격하는 존재입니다. 

사탄은 지금도 하나님의 백성들을 삼중적으로 공격합니다. 

 

첫째로 육체적으로 공격해서 박해와 순교와 테러를 일으킵니다. 

두 번째로 직적 공격을 일으켜서 이 그릇된 사이비 종말론으로 인하여 교회를 오염시키고 사람들을 미혹하고 넘어지게 만듭니다. 

그리고 도덕적으로 죄의 유혹에 빠지게 만드는 것 

 

왜 적 그리스도는 불법의 아들이요. 불법의 비밀입니다. 악의 세력입니다. 그래서 모든 기존에 우리의 윤리의 가치관을 무너뜨리고 종교의 가치관을 무너뜨리고 있는 거예요.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의 세 가지 확신을 가졌습니다. 

첫째로 13절에 

주께서 사랑하신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에 관하여 하나님께 감사할 것은 처음부터 너희를 택하셔서 성령의 거룩케하심과 진리를 믿는 믿음으로 구원을 얻게 하려 하십니다. 

 

적 그리스도를 추종하는 추종자들은 어떤 사람들입니까? 진리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들 그들은 불의를 사랑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리스도의 추종자들은 어떤 사람들입니까?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과 진리를 믿음으로 구원에 이르는 사람들입니다. 

 

자 하나님이 이걸 위해서 2장 14절에 우리를 복음으로 부르셔서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얻게 하는 거예요. 성령에 거룩하게 하심 진리를 믿는 믿음 

 

마지막 그리스도인의 존재적 완성은 무엇입니까? 그리스도의 영광을 얻는 자리까지 가요 

그래서 우리는 요한 1서 3장 2절에 있는 것처럼 우리가 그리스도를 닮은 자로 그리스도와 함께 영원한 안식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15절에 데살로니가 교회가 해야 될 거룩한 종말의 의무가 있습니다. 

굳게 서서 말로나 우리의 편지로 가르침을 받은 사도의 전통 사도의 가르침 사도들이 그들에게 설명한 복음의 지식을 견고하게 지켜라 

 

오늘 교회가 해야 될 일도 굳건하게 서서 우리가 해야 될 최선의 하나님께 대한 충성의 삶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순종하고 살아가는 거예요. 

 

2장 16절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와 우리를 사랑하시고 영원한 위로와 좋은 소망을 은혜를 주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께 아버지께서 너희 마음을 위로하시고 모든 선한 일과 말에 굳건하게 해 주시기를 원하노라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를 위해서 끊임없이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권면합니다. 가르침을 지켜라 

 

가르침을 지키는 사람들은 어떻게 되나요? 

그들은 하나님으로부터 영원한 위로와 좋은 소망을 갖게 될 것입니다. 

 

그들은 어떤 사람이 되나요? 

모든 선한 일과 말의 견고한 그리스도의 제자가 될 것입니다. 

 

오늘 우리도 종말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도 데살로니가 교회처럼 그렇게 확신을 가지고 주님 앞에 살아가야 합니다. 

 

우리도 사도의 가르침을 지켜야 하고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이 될 때 우리도 영원한 위로와 좋은 소망과 그리고 모든 선한 일과 말에 유능한 사람으로 하나님 앞에 세움을 받을 수 있게 될 것입니다. 

 

2장에서 우리는 적 그리스도와 그리스도를 보았습니다. 하나님이 적그리스도를 통해서 세계 대제국을 만드시고 그리고 진리를 쫓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자들을 분리시켜 놓으실 것입니다. 

 

우리가 진리에 속한 사람이라면 우리는 사도의 가르침을 지키는 그리스도의 종들이 돼야 합니다. 그래서 종말의 표시는 배교가 일어나야 하고 저 그리스어가 등장해 두 가지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 종말의 때는 미옥의 때입니다. 거짓을 믿는 시대입니다. 지금 아이들이 자라는 아이들이 문제입니다. 얘네들은 거짓 것을 믿고 자라나는 시대가 된 거예요.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이런 성에 대해서 잘못 가르치고 있기 때문에 양성 평등이 아니라 성 평등을 가르치고 있기 때문에 만일에 성평등이 되면 어떤 일이 벌어집니까? 

 

하나님이 남자를 창조하시고 여자를 창조하시고 동성애자를 창조하셨다는 게 되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모든 윤리가 다 무너지는 것입니다 

 

인간의 가장 기본적 첫 번째 사실 하나님이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다가 무너지면 그 뒤에 일어나는 인간의 윤리 인간의 가치 시간 인간의 존엄성 다 무너져 버리는 것 그게 불법의 비밀이고 불법의 아들이 되는 거예요. 

 

그러므로, 오늘 우리도 데살로니가 교회를 향한 바울의 확신을 가져야 합니다. 그 바울의 확신이 무엇입니까? 

사도의 가르침을 지키는 그리스도 종들이 돼야 된다는 것 

 

그들은 사도의 전통 복음의 가르침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진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충성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 

 

오늘 우리도 사도적 가르침을 받고 그리스도의 진실한 그리스도의 종들이 돼야 합니다. 그래야 종말의 때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의 제자가 될 수 있습니다. 

 

이제 다음 주에는 데살로니가 후서 3장입니다. 

하나님의 공의 세 번째 선과 악에 대해서 함께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종말의 시대를 살아가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데살로니가 9강 후서 3장 하나님의 공의 3 ~ 종말의 삶

 

데살로니가 후서 3장 13절에서 18절 

13 형제들아 너희는 선을 행하다가 낙심하지 말라,

14 누가 이 편지에 한 우리 말을 순종하지 아니하거든 그 사람을 지목하여 사귀지 말고 그로 하여금 부끄럽게 하라,

15 그러나 원수와 같이 생각하지 말고 형제 같이 권면하라,

16 평강의 주께서 친히 때마다 일마다 너희에게 평강을 주시고 주께서 너희 모든 사람과 함께 하시기를 원하노라,

17 나 바울은 친필로 문안하노니 이는 편지마다 표시로서 이렇게 쓰노라,

18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 무리에게 있을지어다

 

데살로니가 전후서 마지막 아홉 번째 강의 데살로니가  후서 3장 말씀을 같이 나누겠습니다. 

 

미국의 덴버 신학 대학원의 정성욱 조직 신학 교수께서 한국인의 종말론에 대해서 이렇게 얘기하셨습니다. 어둡고 그리고 두려운 종말론이 아니라 행복하고 즐거운 종말론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그리스도의 재림은 그리스도인의 결혼의 날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요한계시록 19장에 그리스도가 다시 오셔서 어떤 일이 벌어지나요? 

 

그의 신부가 된 교회가 신랑이 된 주님과 함께 천국에서 아름다운 결혼식을 올리는 날이 그리스도 재림의 날 그리고 최후의 하나님의 심판의 날이기 때문입니다. 

 

주의 날은 심판의 날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하나님의 구원이 완성되고 하나님 나라가 완성되는 날이기도 합니다. 

 

디도서 2장 13절에 복스러운 소망과 우리 주의 크신 하나님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나심을 기다리게 하셨다고 했습니다. 

 

복스러운 소망 행복한 소망이라고 했습니다. 

마지막 데살로니가 후서 3장에서 모두 세 가지 중요한 포인트를 살펴보고자 합니다. 

 

먼저 데살로니가 후서는 하나님의 공의에 세 가지 기둥이 세워졌다고 했습니다. 데살로니가 전서는 믿음과 사랑과 소망의 세 가지 기둥 위에 세워졌다며 후서는 하나님의 공의의 세 가지 기둥

 

첫 번째는 박해자와 박해받는 자 

그리고 두 번째는 적 그리스도와 그리스도 

그리고 오늘 세 번째 하나님의 공의는 선과 악에 대한 주제입니다. 

 

하나님은 선에 대해서 칭찬하시고 악을 심판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교회 안에 어떤 악이 존재하는지 교회 내에 악한 자들에 대한 하나님의 공의 그것은 교회의 징계를 의미합니다. 

 

오늘 교회는 징계를 잃어버렸습니다. 

하나님의 공의가 상실된 겁니다. 

하나님의 공의가 살아있다면 교회는 용서는 사랑이라면 징계는 하나님의 공의를 뜻하는 거예요. 

 

그래서 종말의 시대에 어떻게 교회가 다시 공의를 회복해야 되는가를 보여주고 그리고 종말의 시대는 잔 스타트가 하나님 말씀의 시대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데살로니가 후서 3장을 크게 하나님 말씀의 시대 두 가지 측면을 보여주었어요. 

잔 스타트는 그리스도가 재림하시기 전에 교회의 시대는 말씀의 시대다 그리고 데살로니가 후서 3장에서 하나님 말씀에 대한 그 두 가지를 우리에게 설명해 주었습니다. 

 

주의 말씀이 전파돼야 된다고 했고 

그리고 3장 6절에서 사도의 전통을 지켜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말씀은 이중적 성장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하나는 세상에서 하나님 말씀이 영광스럽게 되는 것 세계 선교 하나님의 복음이 땅끝까지 전파되는 것 그래서 말씀의 외적인 성장은 복음을 전파하는 세계 선교의 사명입니다. 

 

그리고 말씀의 내적 성장은 모든 그리스도인이 하나님의 복음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고 살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교회가 사도적 가르침에 순종하므로 하나님의 말씀에 적합한 거룩한 삶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의 제자 말씀의 사람들이 돼야만 합니다. 

 

3장 1절에서 3절까지 복음전파의 사명을 먼저 우리에게 설명했습니다. 교회가 이 세상에 가진 가장 거룩한 사명이 무엇입니까? 

 

복음을 땅끝까지 증거하는 일입니다. 

지금 전 세계에 아직까지 복음을 듣지 못한 많은 민족들이 있습니다. 

 

그들이 복음을 듣지 못한 가장 큰 책임은 하나님의 복음의 청지기적 사명을 가진 교회에 있는 교회가 이 땅에서 해야 할 말씀에 대한 거룩한 책임은 복음을 땅끝까지 증거하는 겁니다. 

 

데살로니가 후서 3장 1절에 바울은 이렇게 설명합니다. 끝으로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주제입니다. 

형제들아 너희는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데살로니와 교회가 바울과 실라 디모데 누가 이 바울의 선교팀을 위해서 중보 기도해야 합니다. 

 

무엇을 기도해야 하나요? 

주의 말씀이 너윗 가운데서와 같이 퍼져나가 영광스럽게 되고 하나님의 말씀이 달음질하기를 기도해라 어떻게요 너희의 가운데서 퍼져나간 것처럼 

 

데살로니가 교회는 하나님의 복음 하나님 말씀이 어떻게 그 교회를 하나님 기뻐하시는 교회로 만들었는가를 가장 잘 보여주는 교회입니다. 

 

복음은 살아 있어서 주의 말씀이 그들을 사로잡아 완전히 그리스도에게 굴복시켰어요. 복음의 말씀의 능력이 그들을 우상을 버리고 하나님께로 돌아와 하나님을 섬기게 만들었어요. 

 

그리고 사도의 가르침에 그들이 순종함으로 믿음이 더욱 자라고 사랑이 더 풍성해지고 어떤 박해 속에서도 그들은 믿음을 지켰습니다. 

 

그들의 그 강력한 영적 성장을 이루어낸 것이 주의 말씀이었어요. 그래서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를 모델로 해서 데살로니가 교회 너희처럼 됐으면 좋겠다. 

 

너희에서 일어난 복음의 능력이  전 세계에 하나님 말씀이 퍼져나가 하나님 말씀이 달음질했으면 좋겠다. 좀 더 빠른 속도로 능력 있게 거침없이 하나님의 복음이 땅끝까지 증거되어서 말씀이 영광스럽게 되기를 소망한다고 했습니다. 

 

바울이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데 있어서 가장 크게 방해가 되는 사람들이 있어서 이 사람들 때문에 복음이 속도가 떨어지고 이 사람들 때문에 복음의 문이 닫히고 이 사람들 때문에 복음이 멈췄습니다. 

 

그래서 이 부당하고 악한 사람들에게서 건져주시기를 기도하라고 요청하고 있는 거예요. 

부당한 사람들 아토포이라는 말의 뜻은 무엇입니까? 심성이 꼬여있는 그리고 완악한 그리고 무례한 그런 뜻을 갖고 있어요. 

 

유대주의자들은 그들은 정말 바울에 대해서 바울과 사도들에 대해서 그래서 그들은 부당하고 악한 사람들이었어요. 

 

하나님의 교회를 무너뜨리고 예수 그리스를 믿는 믿음의 자리에 있는 이방인들을 다시 모세의 율법으로 돌이키고 그들의 믿음을 식어버리게 만들었던 사람들이

악한 사람들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복음은 지금도 영광스럽게 돼야 합니다. 복음은 빠른 속도로 전 세계에 퍼져나가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복음을 가로막는 대적자들이 있습니다. 데살로니가 후서 1장에서는 그들은 복음을 박해하는 사람들이었고 

3장에서는 그들은 부당하고 악한 사람들이 되어서 사도들이 복음을 전하는 것을 크게 거부한 사람들이었어요. 

 

그래서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를 위해서 이렇게 기도합니다. 

주는 미쁘사 너위를 굳건하게 하시고 악한 자에게서 너희를 건져내어 주시길 원한다. 

 

복음을 전하는 사도들에게도 부당하고 악한 사람들이 덤벼들었어요. 이미 복음을 받아들인 데살로니가 교회에도 악한 자들이 덤벼들어서 사나운 짐승 떼처럼 그들을 먹잇감으로 삼았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우리를 위해서 기도하라 우리를 악한 자에게서 지켜주시고 복음이 영광스럽게 되기를 위해서 기도하라 그리고 바울도 데살로니가 교회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하나님이 너희를 악한 자에게서 지켜주시기를 원하노라 지금도 하나님의 복음이 대한민국 땅에서는 굉장히 약화되고 복음의 흔적을 찾아볼 수 없고 복음의 능력은 소멸된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복음은 여전히 영광스럽게 되고 빠른 속도로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팔로우미를 책을 쓰신 데이비 플랜 목사님이 그분이 기독교 인구가 가장 작은 섬나라의 한 무슬림에 대한 이야기를 그 책에 쓰셨습니다. 

 

아바드라는 이름을 가진 이 무슬림 청년은 공부를 하던 중에 선교사를 만나게 되고 선교사에게 복음을 들었어요.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되었는데 가족들이 그를 온몸으로 밧줄로 묶고 몽둥이로 쳤습니다. 그리고 그가 학교를 다니는 모든 걸 다 중지시켰어요. 그리고 아내와 아이들도 다 빼앗아 갔습니다. 그는 모든 걸 다 잃어버렸습니다. 

 

그가 모든 걸 잃어버렸지만 하나님 앞에 드리는 기도가 있었습니다. 올해가 지나가기 전에 하나님 앞에 1천 명의 무슬림들에게 복음을 전하게 해달라고 기도를 했어요. 

 

하나님은 놀랍게 그 아바드의 기도에 응답해 주셨습니다. 1천 명이 아니라 그가 4천 명의 무슬림 형제들에게 그리고 가까운 가족과 친구들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셨습니다. 

 

지금도 복음은 이 부당하고 악한 자들의 세력에도 불구하고, 악한 자들이 복음의 길을 가로막고 있고 그 길을 끊어버렸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복음은 빠른 속도로 전개되어져 가고 있습니다. 

 

9~2강

하나님 말씀이 세상 속에서 빠른 속도로 영광을 받게 되는 세계 선교의 사명 말씀에 대한 사명과 함께 우리는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함으로 말씀을 영광스럽게 해야 될 또 다른 사명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바울은 3장 4절과 5절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너희에 대하여는 우리의 명한 것을 너희가 행하고 또 행할 줄을 우리가 주 안에서 확신하노니 

 

아마 많은 목사님들이 3장 4절을 읽으면서 좌절감을 느낄 겁니다. 우리는 왜 안 될까 또 어쩌면 교인들도 마음속에 씁쓸함을 느낄 수도 있을 겁니다. 

 

왜 우리는 하나님 말씀에 대해서 행하고 또 행할 줄을 안다고 했는데 왜 우리는 확신이 없을까에 대해서 스스로 자기 자신을 민망하게 여길지도 모르겠습니다. 

 

3장 5절에 다시 데살로니가를 향해서 바울은 기도의 무릎을 꿇고 그들을 그들의 품에 안고 기도의 자리에서 다시 데살로니가 교회를 하나님의 은혜의 자리로 데려가요 

 

너희 마음을 주께서 인도하여 하나님의 사랑과 그리스도 인내에 들어가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바울은 기도하고 또 기도하고, 그들에게 자신의 전부를 쏟아부어서 중보했습니다. 

 

너희 마음을 인도하여 하나님의 사랑과 그리스도 인내에 들어가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데살로니가 교회가 그러했던 것처럼 한국 교회가 바울이 기도했던 기도의 자리에 서 있기를 우리가 기도하고 싶습니다.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의 가장 큰 세 번째 문제의 사람이 있었는데, 

1장에서는 박해자가 있었고, 

2장에서는 거짓 교사들이 있었는데, 

3장에서는 게으른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이미 데살로니가 전서 4장과 5장에서 이 게으른 자들에 대해서 바올이 1차 권면을 했어요. 

 

이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입니까? 

시한부 종말론에 완전히 마음이 흔들린 사람 유혹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거짓 것에 자기 마음을 빼앗긴 사람들 그들은 예수님이 곧 다시 오실 것으로 착각하고 아니면 의도적으로 예수님의 종말론을 핑계대고 직업을 포기하고 그리고 빈둥거리고 노는 사람들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이러한 사람들에 대해서 바울이 이렇게 설명합니다. 

이런 형제들에게서 너희는 떠나라 그들의 교제를 차단시킬 것을 명했어요. 바울이 이렇게 말한 것은 그가 이미 모범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우리에게서 받은 전통 바울은 삶으로 보여주었어요. 하나님 말씀만 가르친 게 아니라 강단에서만 가르친 게 아니라 그의 삶을 통해서 이미 보여주었어요. 

 

3장 7절에 어떻게 우리를 본받아야 할지를 너희가 스스로 아나니 우리가 너희 가운데서 무질서하게 행하지 않았다는 거여요. 

 

바울이 무엇을 보여주었습니까? 누구에게든지 음식을 값 없이 먹지 않았어요. 사도는 사람들에게 값 없이 그 생계를 교회가 책임져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바울은 자신의 생계를 교회에 의탁하지 않았어요. 페이스 미션을 했습니다. 페이스 미션이 무엇입니까? 

 

수고하고 애써 주야로 일함은 너희 아무에게도 폐를 끼치지 아니하려고 본을 보여주었어요. 왜 바울은 이 페이스 미션 수고하고 애써 주야로 일해야 될 이유가 어디 있습니까? 

 

복음을 전하고 그는 또 천막 맞는 노동 일을 해야 중노동을 해야 했습니다. 자기 생계를 자기가 책임져야 했습니다. 그 이유가 어디 있나요? 

 

그래서 잘못 이걸 해석을 해서 목사들은 교회에 월급 받으면 안 된다고 주장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런 뜻은 아닙니다. 

 

바울은 특별했습니다. 왜냐하면 바울은 열두 사도 중에 예수님이 친히 임명하신 사도가 아니었어요. 유대주의자들이 집요하게 바울의 사도의 정통성을 물고 늘어졌습니다. 

 

바울이 사도가 된 것은 주님이 다메섹에서 그를 이방인의 사도를 세우신 것 아무도 본 사람이 없습니다. 그의 사도의 자격증에 대한 논란이 있는 거예요. 

 

누구도 그 사실을 객관적으로 인정해 줄 수가 없었던 겁니다. 그래서 바울은 스스로 자신이 사도직이 거부가 되면 바울이 전한 복음이 거부가 되니까. 그래서 생계를 스스로 책임지고 복음을 전한 거예요. 

 

그 문제 때문에 자신이 전한 복음이 손상을 입을 것을 바울이 두려워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본을 보였어요. 

 

9절에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가 너희에게 권리가 없는 것이 아니여 바울은 생계를 교회에 위임할 책임 그리고 바울이 모든 교회를 다 거부한 게 아닙니다. 

 

빌립보 교회의 후원을 바울이 받고 빌립보 교회 후원을 받고 마게도니아 사역을 했어요. 1번 2번 쓸 것을 그들에게서 받았습니다. 

 

1번 2번이라는 것은 필요할 때마다 언제든지 빌립보 교회는 바울에 쓸 것을 공급해 주었던 교회였습니다. 권리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바울이 권리를 포기하고 그들에게 본을 보여준 거예요. 어떻게 살아야 되는가를 삶으로 그들에게 증거해 준 겁니다. 

 

바울이 3장 10절에 이미 삶으로 본을 보여줬을 뿐 아니라 가르침에 대해서도 바울은 철저하게 그들이 그리스도를 따르는 제자로 어떻게 종말의 때를 살아가야 하는가를 가르친 거예요. 

 

종말의 때일수록 우리는 오히려 더 사도의 가르침을 따라서 진리에 충성된 그리스의 종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영광스럽게 되는 일에 자신의 전부를 쏟아부어야 합니다. 

 

그래서 10절에 

우리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도 너에게 명하기를 누구든지 일하기를 싫어하거든. 먹지도 말라 잠언에 있는 말씀이잖아요. 일하기 싫으면 먹지도 말라 

 

그런데 그중에 아직도 데살로니와 교회를 혼란스럽게 만드는 세력 악의 세력이 있었어요. 

 

11절에 그들에 대해서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가 들은 즉 너희 가운데에서 게으르게 행하여 도무지 일하지 아니하고 일을 만드는 자 일을 안 하니까 이 사람들이 할 수 있는 것은요 돌아다니면서 두루 다니며 험담하고 이 사람 얘기 저쪽에 옮기고 저 사람 얘기 이쪽에 옮기고 있지도 않은 헛소문을 만들어서 그야말로 교회를 혼란스럽게 만들고 교회를 무질서하게 만들고 교회를 함정에 빠트린 사람들이 게으른 사람들 

 

시간이 너무 많으니까 어디를 가나 트러블 메이커가 되어서 그들이 퍼트리는 악한 소문으로 인하여 교회는 휘청거릴 수밖에 없었던 거예요. 

 

그래서 바울이 이들에게 다시 명령합니다. 

여러분 군대에서 장교가 내린 명령을 사병이 그 명령을 따르지 않으면 그건 군대가 아니잖아요. 

 

군대에는 질서를 다 잃어버리는 것 바울이 예수 그리스의 이름으로 명령한 걸 지키지 않으면 더 이상 그 교회는 예수 그리스의 공동체라고 말할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명하고 예수 그리스 안에서 권하기를 조용히 일하고 자기 양식을 먹어라 조용히 일하고 자기 인생에 대한 책임을 다하라는 겁니다. 

 

자기 인생에 좀 진실한 사람이 되라는 겁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악용해서 빈둥거리면서 인생을 허비하지 말고 내 손으로 일해서 내 양식을 먹어라 다른 사람들에게 신세지지 말라 

 

데살로니가 전서에서 이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었어요. 이웃 사랑을 핑계 대고 이 집 가서 얻어먹고 저 집 가서 얻어먹고 그리고 만일 자기들을 도와주지 않으면 형제 사랑이 없다고 소리 질렀던 사람들이 이 게으른 사람들이어요 

 

형제 사랑을 악용해서 다른 사람에게 신세지고 얹혀 사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았던 사람들이여요. 

어떻게 해야 되나요? 교회의 징계가 살아있어야 돼요. 

그래서 14절에 이 편지의 한 우리말을 순종하지 아니하면 불순종한 사람들 지목해라 누군지 명단 리스트 블랙리스트를 만들어라 그리고 사귀지 말라 부끄럽게 하라 교제에 단절을 시키는 겁니다. 

 

아까 6절에서는 뭐라 그랬어요 떠나라 떠난다는 건 무슨 뜻입니까? 추방하라는 건가요? 다른 동네로 이사시키라는 건가요? 데살로니가 살지 못하게 거주권을 박탈하는 건가요 

 

아니요. 그런 뜻이 아니라 친밀한 교제를 끊어버려라 그 목적은 무엇입니까? 부끄럽게 만들어라 부끄럽게 만들면 자기의 죄를 돌아보게 되고 자기를 수치스럽게 여기며 회계 자리로 나가기 때문에 그 사람을 다시 회복하기 위해서 그 사람이 스스로를 부끄러워하게 만들어야 하는데 사람을 부끄럽게 만드는 가장 최선의 사회적 방법이 관계를 끊어버리는 겁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공의가 살아있는 교회는 어떤  교회의 모습을 가졌습니까? 이 징계가 살아 있는 교회여요. 

 

사귀지 말고 순종하지 않는 불순종하는 사람 블랙리스트를 만들고 사귀지 말아야 합니다. 

목적은 무엇 때문입니까? 부끄럽게 만드는 거예요. 

 

 

왜 부끄러워해야 되나요? 부끄러워야 그래야 우리가 하나님 앞에 자신을 다시 돌아보고 회개의 자리로 나아갈 수 있어요. 

 

우리가 회개해야 하나님이 우리를 회복시킬 수 있는 겁니다. 그러나 이 모든 일을 하는 데 있어서 바울이 어떻게 권면하고 있어요. 원수처럼 하지 말고 형제같이 권하라 교회의 징계는요 누구나 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하나님 앞에 거룩한 사람들만 이 하나님의 공의의 징계를 할 수 있어요. 교회가 한국 교회가 이 징계를 잃어버린 가장 큰 이유가 어디에 있어요. 

 

징계할 만한 교회의 부르심에 합당한 거룩함을 가지지 못한 거예요. 적어도 바울이 기도한 것처럼 하나님의 사랑과 그리스도의 인내를 가진 교회여야 바울이 그걸 위해서 기도했잖아요. 

 

데살로니가 교회에 하나님의 사랑으로 충만해지고, 그리스도의 인내에 그 정체성 그리스도의 인내의 인격성 그리스도의 인내 그 거룩한 성품을 가진 교회만이 할 수 있는 게 사귀지 마라 부끄럽게 만들어라 

 

그래서 하나님이 회복하게 하라 교회 징계권을 가질 수 있는 거예요. 근데 우리는요 불순종한 사람들이 불순종한 사람을 징계하려고 하니까 교회는 분열되고 갈라지고 다투고 싸우고 망가져 버리는 거죠. 

 

원수같이 생각하지 마라 그러나 우리는 교회의 모든 징계가 다 원수같이 생각하고 하는 일이기 때문에 교회는 더 분노에 쌓이는 교회가 징계를 잃어버렸습니다. 하나님의 공의를 잃어버린 것과 마찬가지여요

 

그러니까 교회 안에 온갖 부도덕한 일이 일어나고도 부끄러워하지 않는 거예요. 세상 사람들이 부끄러워하는데 교회 다니는 사람들은 부끄러운 줄을 모릅니다. 

 

하나님의 공의가 실종됐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지속적 불순종에 대해서 교회는 다시 징계해야 합니다. 징계는 내쫓으라 추방할 하라는 게 아니라 교재를 중단하는 기본적 예의만 갖추고 아주 기본적 예의만 갖추고 친밀한 교제를 단절하라는 겁니다. 

 

왜 그렇게 해야 되나요? 그를 사랑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를 회복시켜 주시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될 때 교회는 삼중적 축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첫 번째 축복이 무엇입니까? 

3장 16절에 

평강해 주께서 때마다 일마다 너에게 평강을 주시고 주께서 모든 사람과 함께 계시기를 원하노라 

 

평강의 하나님이 우리에게 평강을 주신다는 교회 가는 게 평안하십니까? 어떤 분은 저한테 가끔 그런 문자를 보내십니다. 

 

목사님 교회에 가는 게 너무 힘들고 부담스러운데 그래도 교회를 가야 된다는 게 너무 힘이 듭니다. 평강을 잃어버린 교회들이 왜 그렇게 됐나요? 

 

우리가 하나님의 공의를 살려내지 못해서 그렇습니다. 팀 켈러가 내가 만든 신이라는 책에서 우리가 하나님을 대신하여 좋아하는 건 전부 우상이 된다고 그랬어요. 

 

사도행전은 거대한 이 여신들이 지배를 했습니다.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 다산과 부의 여신 아르테미스 이 여신들을 숭배하면서 집단 섹스와 그리고 사람들은 쾌락과 부를 추구했어요. 

 

오늘 현대인들도 이 아르테미스 그리고 아프로디테 여신 앞에 원시인들처럼 만들어 놓은 우상 앞에 절하지는 않지만 우리 마음속에 우상이 있는 거예요. 

 

부와 성공을 추구하고 여인들은 다이어트 몸매 아름다운 몸매를 추구합니다. 교회의 우상은 뭔가요 교외우상은요, 그냥 적당한 관대주의입니다. 

 

괜찮아 모르는 척하고 지나가요 불순종한 사람들에 대해서 이 교회 안에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들에 대해서 애써 못 본 척 지나가 버립니다. 하나님 앞에 경건한 척하는 겁니다. 그것 때문에 교회는 평강을 잃어버렸어요. 

 

두 번째는 하나님 모든 사람과 너희와 함께 하시길 원하노라 하나님의 임재를 상실했어요. 예배를 드려도 하나님의 임재가 느껴지질 않는 거예요. 예배 기쁨이 없고 예배에 만족이 없고 예배 희열이 없는 겁니다. 

 

세 번째 바울은 친필로 문안하노니 왜 친필이라고 그랬습니까? 가짜 편지가 너무 많으니까 바울이 친필로 내 이 편지는 진짜다 하고 친필로 편지를 자기가 진짜 편지라는 표시를 남기고 

 

마지막으로 데살로니가 교회에 축복하는 게 뭐예요? 너희 은혜가 너희에게 넘치기를 원하노라 은혜로 시작해서 은혜로 끝났습니다. 

 

우리가 3장에서 무엇을 배워야 할까요? 

첫째로 종말의 교회는 말씀에 대한 이중적 책임이 있습니다. 세계 선교와 말씀에 대한 순종의 책임이 있습니다. 

 

만일 말씀에 대해서 순종하지 않으면 교회는 하나님의 공의의 공동체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사랑만 강조하고 하나님의 공의를 잃어버렸습니다. 

 

하나님의 사랑만 받아들이고 하나님의 공의는 거절한 교회는 더 이상 하나님의 거룩한 공동체가 될 수 없어요. 

 

우리는 종말의 시대를 살아갈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잔 스타트는 정원사 같은 설교를 조심하라고 우리에게 경고했습니다. 

 

교회가 하나님의 공의를 잃어버리니까 죄에 오염이 되고 죄에 빠져버리고 그리고 죄에서 벗어날 수 없는 거예요. 

 

거기에 가장 큰 원인은 정원사 같은 설교자들 때문에 그렇다고 잔 스타트는 지적을 합니다. 정원사 같은 설교가 무슨 뜻입니까? 

 

성경 66권 가운데 정원사가 잡풀을 뽑듯이 여기 와서 한 무대기 뽑고 저기 가서 또 풀 뽑고 여기 와서 풀 뽑고 성경을 여기서 한번 설교하고 저기서 한번 설교하고 여기서 한번 설교하는 이 정원사가 풀 뽑듯이 설교하는 설교 때문에 하나님 말씀이 그 교회 안에 말씀의 능력이 나타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합니까? 하나님 말씀을 차레로 강론하는 예수님도 차레대로 강론하셨고 바울도 안식일에 성경을 차레로 강론했습니다. 

 

나침반 바이블은 성경을 차레로 강론하고 있습니다. 제가 목사님들 모임에서 이 나침반 바이블을 얘기하고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이 나침반 바이블을 최대한 활용하면 교회 구역 모임이나 셀 모임에서 이 하나님 말씀으로 성도들을 교육하는 성경 학교 겸해서 제자 훈련을 겸해서 이 셀 모임을 만들어가는데 최상의 최적화된 교재가 나침반 바이블이라고 소개를 했습니다. 

 

이렇게 피디님들하고 카메라 감독님들 작가님들이 만들어낸 이 나침반 바이블이 그야말로 하나님이 우리에게 나침반을 주셨잖아요. 

 

하나님이 교회에 주신 나침반 두 가지가 뭡니까? 

성경과 성령님이시잖아요. 이걸 가지고 우리가 얼마든지 교회가 하나님 말씀에 세워질 수 있는 성경 대학 성경 학교 제자 훈련 프로그램으로 활용을 할 수 있는

 

데살로니가 후서를 마치면서 아쉬움이 큽니다. 

여름에 이 데살로니가 전후서를 녹화를 했는데 정말 바쁘고 힘든 시간을 보내야 했었습니다. 

 

좀 더 충실하게 준비해서 하나님 말씀을 나누지 못한 게 제 마음의 아쉬움으로 남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데살로니가 전후서를 여러분들이 개인적으로 매일 저녁 다시 성경을 공부하신다면 

 

하나님이 데살로니가 전서의 세개의 기둥 데살로니가 후서의 세개의 기둥이 우리에게 세워지면 우리는 그리스도의 참된 제자로 주님을 섬길 수 있을 것입니다 

 

주님의 제자로 함께 정말 아름다운 삶을 하나님께 드리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동안 고마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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